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위원 기존에 있는 것을 활용을 했으면 좋겠고요, 왜냐하면 지금 공직자는 그래도 우리 군민들의 중산층입니다. 중산층이고 군민을, 주민을 선도하고 보살펴야 될 위치인데 지금 공직자들보다도 엄청 못한 우리 주민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도 공직자들은 매월 나오는 봉급도 있고 보너스도 있고 자녀수당도 있고 각종 수당 등등 해서 중산층에 살아가는 데는 별 지장이 없지만 휴가가기 위해서 쉬러가기 위해서 행복한 고민을 하는 겁니다, 사실은 행복한 고민.
그런데 지금 우리 양평군민 중에서 지금 어려워 가지고 농민들이 자녀들 대학도 포기하면서 지금 진학도 못 시키는 그런 어려운 가정도 있고 또 장애인들도 지금 많이 있고 또 독거노인 등등 지금 부부가 장애인이 되어 가지고 끼니를 이렇게 걱정하는 장애인들이 많고 어디 취업을 해야 되는데 취직할 수 있는 자리도 없고 또 장애인이다 보니까 취직도 못하고 정말 굉장히 살아가는데 걱정을 하면서 이렇게 어려운 소외이웃도 많고 그런데 중산층으로서 큰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고 사회지도층으로서의 앞에서 이끌어갈 지도층들이 휴가 가는 고민 이것 행복한 고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웬만하면 우리 재정자립도가 높고 우리 양평군이 잘 산다면 그까짓 것 공직자가 됐든 군민이 됐든 아픈데 다 이렇게 가려운데 이렇게 해 줄 수 있지만 기존 콘도 사용권이 있으면은 그것을 최대한 절약해서 활용을 해 가지고 여기에 들어가는 예산을 우리 군민들 정말 공부는 잘 하는데 돈이 없어서 대학교 못 가는 얘들 장학금 10명씩 줘도 이것 얼마나 좋은 일 아닙니까? 그런 쪽으로는 생각 안 해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