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안구희 의원 발언
위원 나는 그거죠, 읍·면에서는 요새 솔직한 얘기지 읍·면 공무원들이 움직여서 친환경농업 하는 건 아닙니다. 우리 농가들이 스스로 살아나기 위해서 친환경농업을 하는 것뿐이지 공무원들이 하는 건 아니다 그런 얘기죠. 그렇다고 봤을 적에 그 사람들의 사기앙양 책으로다가 무슨 이렇게 해 주려면 무슨 수도작 작목반 아니면은 여러 가지 작목반이 많지 않습니까?
분야별로. 그런 쪽에 이렇게 해서 실제 혜택이 갈 때 “아 이렇게 친환경농업 할 적에는 작목반에 이렇게 시상을 주는 구나!” 이렇게 해서 하면은 사람들이 더 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된단 말이에요. 이게 지금 읍·면에는 사실 포괄적으로 생각을 하셨단 말이에요.
그러나 지금 현재로 이 시대의 흐름으로 봐서는 참 공무원들이 나가서 하는 건 없다고, 솔직한 얘기지. 제대로 이 사업을 시행하려면 진짜 작목반을 대상으로 해서 한번 하는 게 낫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아니면 세부적으로 읍·면으로 해 갖고 거기서 또 다시 시상금 이게 있으니까 1등을 탔을 적에는 우리가 작목반별로 다 평가해서 어디 이렇게 또 시상을 준다면 어떤 계획을 세우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