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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유현진 의원 발언

139회 제3본회의2005-12-15

유현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철

박정철의장

성원이 되었음으로 제139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의사담당주사로부터 오늘 상정될 안건보고가 있겠습니다. o 안건보고
성만

박성만의사담당주사

의사담당주사 박성만입니다. 오늘 상정될 안건은 의사일정 제1항으로 군정에 관한 질문이 상정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을 상정합니다. 오늘 질문순서는 정운상의원님, 유현진의원님, 문필수부의장님, 최상호의원님 순으로 하겠으며, 보충질문은 해당의원님이 먼저 하시고, 질문이 끝난 후 다른 의원님께서 보충질문 하시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또한 보충질문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토록 하겠으며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은 간결하고 명확하게 해 주시고, 답변 내용은 반드시 추진과정 및 처리결과를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운상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운상의원

정운상의원입니다. 우리 군을 보다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박정철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한택수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군정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양평군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환경농업과 관련하여 군수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농촌의 현실은 날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농산물의 수입 개방화로 인하여 농산물 가격이 하락하고, 이를 극복하지 못하는 농민이 자살까지 하는 극한상황에 이르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그러나 우리군 에서는 어느 다른 자치단체보다 먼저 농산물 개방화에 따른 문제점을 깊이 인식하고 ’97년 12월 8일 제2의 농업부흥 운동을 선언하였고, 그 이듬해인 ’98년도에는 6개 분야에 105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와 6개 분야의 714명으로 구성된 읍·면 양평 환경농업-21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환경농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하여 제1단계 사업으로 ’98년부터 ’99년까지를 기초확립 단계로 하고, 제2단계 사업으로 2000년부터 2002년까지를 보급 단계로, 제3단계 사업으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정착단계로 하는 중장기 계획을 설정하여 추진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더욱 치밀하고 체계적인 계획을 통하여 대처하지 않으면 다른 지방자치 단체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말 것입니다. 실 예로 지금 전국적으로 1,200여개의 브랜드 쌀이 난립하고 있으며 경기도 내에서만 보더라도 200여개에 이른다고 합니다. 친환경 농법에 의한 농산물의 생산도 중요하지만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홍보가 절실히 필요하며 유통 또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제 2005년이면 환경농업의 3단계인 정착단계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지금까지 가시적인 실적을 거양하였다고 보는데 이에 따른 성과 및 향후 친환경 농업의 중장기적인 추진계획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군수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정운상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운상의원

정운상의원입니다. 지금 군수님께서 답변해 주신 것은 참 잘 하셨는데 그 답변과 실천이 맞아 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 계획은 좋았는데 실천이 어느 정도 됐느냐 이게 제가 제 나름대로 생각은 그렇게 계획과 실천이 맞아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은 우렁이농법은 우렁이를 넣으면은 논이 마르지 않는 데다 우렁이를 넣어야 되는데 논이 날이 가물어서 물을 푸지 못해서 우렁이가 마르는 그런 답이 있었고, 또 오리를 갖다놓으면 오리가 예를 들어서 300평에 100마리를 넣었다 그러면 나중에 수확 단계에 가면 100마리가 다 살아있지 않고, 예를 들어 그 안에 50마리가 죽었다든지 20마리가 뭐가 물어갔다든지 여러 가지 족제비나 자꾸 물어가서 없어졌다고 그렇게 숫자가 나오는데 계획된 숫자보다는 숫자가 엄청 제대로 못 냈다는 이런 제 나름대로 다녀보니까 그런 걸 봤는데 그런 것을 제대로 10마리를 넣었는데 3마리만 남고 7마리가 예를 들어 죽었다고 그러면 그것이 실제 브랜드화 쌀에 양평 쌀 이미지가 제대로 제고되겠느냐, 결과적인 얘기는 그렇게 환경농업을 하는 쌀이 나가서 제대로 환경농업에 대한 이미지가 흐려지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한번 답변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친환경농업을 하는데 단지화를 만들 용의는 없으신지, 울진군에 갔다 오셨을 거예요. 울진군 같은 데 저도 가 봤습니다마는 가 보면 단지화가 되는 건 왜 단지화를 꼭 필요로 하느냐, 저도 환경농업은 저는 안 했습니다만 농사를 짓습니다마는 제 위에 논에서 환경농업을 예를 들어서 누가 하고 제가 밑에 논에서 환경농업을 안 합니다. 그럼 농약 살포를 합니다. 농약 살포를 하면 그 농약이 날라 갑니다, 그 위로. 그래서 그게 환경농업 하는 쌀이 제대로 질 좋은 쌀이 나오겠느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러기 때문에 제가 이 단지화를 군수님께 묻는 겁니다. 단지화를 해 주면은 농약 살포하는데 다른 데 논으로도 이 농약이 살포할 때 날라 가지를 않아서 양평군의 미질이 좋아지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서 단지화를 각 읍·면별로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읍·면별로 토질이 좋은데 단지화를 할 용의는 없으신지 여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운상의원

다시 질문 드리겠습니다. 사실 왜 내가 단지화를 아까도 말씀드려서 답변을 들었느냐 하면은 이게 상당히 힘든 사업입니다, 이게. 이게 보통 힘든 사업이 아닙니다. 어느 지역에서는 “왜 우리 지역은 안 해 주냐” 우리 지역도 할 수 있는데 안 해 주느냐? 각 읍·면에서는 이런 문제점이 나올 텐데 그런 문제점을 해쳐나가기 위해서 참 집행부에서 여러 가지로 고생할 걸로 이렇게 아는데 그럼 그런 방법으로 앞으로 개선해 주셨으면 고맙게 생각하고,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농산물 인증제도가 지금 사실상 활용이 제대로 안되는 것 같은데 이게 지금 군수님께서는 활용이 된다고 생가하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활용이 잘 되면 앞으로의 대책은 인증 제도를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이것에 대한 답변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운상의원

그런데 군수님께서 인식을 제고시키는 문제도 있지마는 지금 처음에는 인증 때문에 서로들 농가에서 아우성을 쳤는데 지금은 현재는 유명무실해 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인증제도 농가에 대해서 활성화를 시키려면 뭔가는 달라져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내 말씀을 드리는데, 처음에는 인증제도가 굉장히 활성화 됐었는데 금년도 제가 들어갖고는 인증제도 얘기가 쑥 들어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인증제도가,
어떻게 활성화가 될는지...
이상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최상호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최상호의원입니다. 우리 친환경농업에 대해서 애쓰신 데 감사를 드리고요, 요점은 우리가 친환경농업을 한지가 한 7년여가 지났거든요. 그런데 여지 것 보면 생산하는 데만 신경을 쓰시는 것 같아요. 이제 판매를 해야 되겠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양평군의 역할이 뭔지 그 판매하는 것보다 더 답답한 것은 말이죠, 양평을 찾아오는 관내 손님들이 친환경농업의 메카라고 하는 양평을 찾아와서 쉬고 먹고 체험하고 그런 여러 가지 시스템 중에서 토탈적인 판매시스템이 없다는 거죠. 이것은 누누이 말씀을 드렸는데도 생산에만 친환경농업과나 기술센터에서 생산에만 계속 주력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우리 예를 들어서 농협 하나로 마트를 가도 푸줏간 정육점서부터 빵까지 다 있어요. 우리도 얼마든지 경쟁력이 있거든요. 우리도 하나 만들어가지고 푸줏간에서는 개군한우를 팔고 빵은 우리밀 빵을 팔고 가공물도 있고 야채도 있고 이러한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그것에 대해서 군수님의 견해를 듣고 싶고, 하다 못해 산지유통센터 한쪽이라도 활용을 하는 그래서 “양평을 가면 살 수 있다.” 물론 우리가 서울에 몇 군데 이렇게 판매장을 만들어 놨습니다마는 그것은 서울 그 지역에 사는 주민들이 이용을 할 것이고 양평을 우리도 울진을 갔다 왔지만 수많은 사람이 친환경농업의 메카로서 대상도 받고 또 2,600억원을 들여서 2차 5개년 계획도 하고 그랬었을 때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평소에 군수님이 생각하고 계시는 소감이 있으면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예, 예.
예, 잘 들었습니다. 사족을 좀 달겠습니다. 소비자를 끌어 들이는 관내 종합판매장이 꼭 있어야 될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좀 부탁을 드리고요. “굳이 가락동까지 싣고 가지 않더라도 앉아서도 팔 물량이 없다.” 해서 신바람 나는 글자그대로의 친환경농업이 되는 양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예, 박장수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박장수의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한 가지 지적을 했습니다만 지난번에 양평시민께서 물맑은 양평 포대 쌀을 사 잡수시고, 화가 나서 저한테 쫓아 왔습니다. “양평 쌀이 이렇게 밥맛이 없냐?” 그래서 “왜 그러냐?” 그랬더니 인증 받은 친환경농업 쌀을 갖다가 물맑은 쌀을 사서 밥을 지어 먹으려고 물에 담궈서 씻는데 이게 싸라기처럼 다 흐트러진답니다. 그래 그 쌀을 밥솥에 넣어서 밥을 해 먹으니까 완전히 싱겁고, 죽처럼 아주 밥맛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 우리 군수님 이하 전 공직자들이, 우리 농민들이 친환경농업의 정착을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고 수백억까지 우리가 쏟아 부으면서 그렇게 심혈을 기울여서 생산된, 좋은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 생산까지 잘 됐는데 마지막 한 가지 처리, 그런 밥맛이 없는 것은 농업기술센터소장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건조에 이상이 있다.” 건조를 잘못하면 아무리 좋은 쌀이라도 거기에 한 가지 실수 때문에 양평 쌀에 대한 이미지가 확 흐려지기 때문에 지금 우리 군에서도 군수님이 서울 대도시 직판장이라든지, 제주도까지 크게 이렇게 판매장을 설치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고생하고 그러시는데 이렇게 하시면 뭐 합니까? 그 사람만 먹은 게 아니거든요. 저도 그 쌀을 달라고 그랬어요. 그 쌀을 제가 갖다가 직접 해 먹어 봤습니다. 어떤가 하고. 그랬더니 사실이 그래. 씻는데 다 흐트러져, 갈라져요, 싸라기처럼. 그래 밥을 해 먹으니까 죽처럼 아주 싱거워 가지고 못 먹겠더라고. 그래서 그 한 포대뿐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수만 포대가 나갔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군이나 우리 공직자들이 농민들의 쌀을 팔아주기 위해서 고생을 하는데 한 가지 처리를 잘못하는 바람에 양평 쌀에 대한 소비자들의 이미지가 실추가 되지 않았느냐? 그런 염려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거기에 대한 어떤 관리·감독을 철저히 한다든지, 농민들에 대한 어떤 홍보를 한다든지, 지휘·감독을 좀 철저히 한다든지, 검사를 좀 강화를 시킨다든지 어떤 방법이 서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체계적인 어떤 그런 불상사가 안 나도록 해야 되는데 어떤 그런데 대해서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예 안구희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희의원

안구희의원입니다. 친환경농업 발전방안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친환경농산물이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또 비료도 적게 주며 점차적으로 발전해서 유기농산물을 생산해야만 진정한 친환경농산물이라고 하겠습니다.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는데 요즘 친환경농약 자재가 많이 나와서 농약은 많이 대체됐다고 봅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거름이 문제거든요. 그것이 축분퇴비는 우리가 군에서 많이 공급을 합니다만 농관원에서 인증 받은 유기질비료 공급은 전혀 생산체계가 공급이 안 되고 있거든요. 유기질비료 공급에 대한 방안이 있으신지 거기에 답변을 바랍니다.
신경 좀 써 주세요.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군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56분 회의중지

11시09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음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유현진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안녕하십니까? 유현진의원입니다.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박정철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여러분! 그리고 주민우선, 경제우선을 최우선의 과제로 살맛나는 새 양평 건설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하고 계시는 한택수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와 함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은 흘러 제4대 마지막 정례회에서 군정에 관한 질문을 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양평군은 각종 중첩된 규제 속에서 지역경제는 날로 악화되고 있고, 군민의 삶은 더 어려워지는 지금의 현실을 볼 때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으며, 그동안 군민을 위해 얼마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최선을 다하였는가, 나 자신만 생각하지 않고 군민의 입장에서 의정활동을 수행 하였는가 되돌아보게 되고, 남은 기간동안 더욱더 군민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하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곤 합니다.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군민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이 다 함께 힘을 합하여 노력하여 주시기를 당부하면서 군정 추진사항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첫째 양평한우 활성화 방안과 공동브랜드 개발 용의에 대하여 부군수께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양평군은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비해 깨끗한 환경과 쾌적한 입지 조건 등을 구비하고 있으면서도 한우 농가에 대한 지원 대책이 미흡하여 축산농가 육성이 제대로 이루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므로 양평 한우를 전국에서 제일가는 한우로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과 함께 양평한우의 신뢰도 제고와 품질향상 및 차별화를 통한 우수 축산물을 입증하는 양평 한우 공동브랜드로 개발할 용의는 있는지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고유가에 대비한 대체 에너지 개발 및 활용방안에 대하여 지역경제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최근의 계속적인 고유가 상승과 기름, 석탄 등 화석연료는 매장량의 한계로 화석연료에 대한 사용제한은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다가올 것이며, 우리나라도 지금까지 경험해 왔던 에너지 사용 패턴과는 다른 새로운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에너지의 97%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기후변화협약 등 국제환경규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에너지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에너지를 최대한 합리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노력과 함께 대체에너지 개발·보급 확대정책을 지속적으로 강력하게 추진하여 공급능력을 키워나가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독일, 일본, 미국 등은 대체에너지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국가의 중요한 발전전략의 하나로 이미 오래전부터 태양에너지·풍력·지열·해양에너지·폐기물·바이오 등의 재생에너지와 연료전지·수소 등의 신에너지 같은 대체에너지 기술개발 및 보급에 과감히 투자해 오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추세에 맞춰 ’87년에 「대체에너지 기술개발 촉진법」을 제정하고 나름대로 기술개발 및 보급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우리 군에서도 국내·외의 흐름에 발맞추어 대체에너지를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부군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유현진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유현진의원입니다. 아주 답변 잘 들었습니다. 부군수님도 아시다시피 요새 농촌이 매우 어렵지 않습니까? 다행히 축산농가는 지금 소 값이 좋은 관계로 인하여 조금 어려움이 덜 하고 있는 매스컴을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미국산 쇠고기가 곧 수입이 재개된다고 들으셨죠?
그래서 지금 축산농가들이 많은 걱정을 하고 있고 지금 일부에서는 송아지 입식을 꺼려하고 있는 그러한 상태입니다, 소 값 하락 문제로 인하여. 그런 문제에서 아까 부군수님께서 답변하셨다시피 우리 축산 예산이 38%를 차지하고 있다고 그러셨는데 사실 실질적으로는 사실 우리 농가에 지원되는 건 한 1억6,000밖에 안 됩니다. 올해 2006년도 예산에 1억6,000 되고 그리고 올해 예산에 1억4,000 정도 되어 가지고 조금 증액은 됐습니다만 기술센터가 5,000만원 정도 서 있고 아직도 미비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축산농가에 대해서 더 많은 지원을 하실 용의는 있으신지?
하여간 지원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고 아까도 부군수님이 답변에서 이번에 우리 물 맑은 양평 개군한우가 축산물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어요.
그런데 우리 전국 축산물 경진대회에서는 횡성한우가 대상을 받았고, 대상을 받아가지고 거기서 상금 1,000만원도 받고 무이자 자금 20억도 받았는데 최우수상에는 섬진강 뜨레한우, 우수상에는 우리 군의 물 맑은 개군한우와 남해의 화전한우, 품질상에는 강원도 평창의 대관령 한우, 위생안전상에는 경북 상주에 상주 감먹는 한우가 이렇게 차지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사실 우수상까지 받았는데 우리가 개군 한우 같은 경우가 우리 군 전체에 3,800두를 사육하고 있는데 수요에 비해서 공급이 적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아까 답변하셨듯이 군 전체가 물 맑은 개군한우를 브랜드화 해서 활성화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우리 양평군의 지금 한우가 대도시에서는 사실 품질에 대해서 인정을 받고 있거든요. 개군한우 뿐만 아니라 일반 농가에서 사육하는 한우도 아주 인정을 받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소 값이 좋기 때문에 가입을 안 하고 있는데 이걸 우리 관내에서도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서 아주 군 전체를 브랜드화 시켜가지고 횡성한우 같은 데도 사실 군 전체에서 했거든요. 그래갖고 아주 거기가 대상까지 차지하고 그러는데 사실 우리 개군한우가 횡성한우보다 사실 먼저 시작했어요. 먼저 시작했는데 지금 횡성한우 같은 경우는 전국 최고의 브랜드를 자랑하는 횡성한우가 됐고 우리 개군한우는 사실 사육두수가 적고 그런 관계로 인하여 이런 결과가 초래됐다고 보는데 우리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군 전체가 공동브랜드화 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농촌에 가다 보면 지금 사실 빈 축사가 많이 비어있거든요, 축사가. 그것 활용방안에 대해서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지금 비어있는 축사에다가 우리가 조금이나마 입주자금 같은 걸 융자해 준다든가 지원을 해서 축산농가들이 많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장수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박장수의원입니다. 방금 유현진 동료의원께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양평 개군한우는 매년 심사대상에서 대상, 최우수상 매년 이렇게 입상을 받고 전국에서 알아주는 브랜드로다 정착이 이미 오래전부터 되어 왔는데 타 지역에 비해서 너무 관심이라든지 지원이 빈약합니다, 사실. 그래서 우리 보다 늦게 하고 뒤진 횡성한우라든가 안성한우는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에서 대대적으로 지금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횡성한우를 보게 되면은 거기는 횡성한우 문화촌을 조성을 합니다. 2007년도까지 130억원을 투자를 해서 10만여평을 부지를 조성해 가지고 거기에다가 제2한우프라자와 한우박물관 또 먹거리촌, 판매장, 이벤트 광장, 횡성한우 테마 여러 가지를 조성을 해 가지고 국비 33억원을 포함해서 총 지방비 보태서 130억원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횡성한우 문화촌을 조성을 하고 또 횡성한우축제도 대대적으로 매년 이렇게 축제도 되고 횡성한우 마라톤 대회도 실시를 하고 이렇게 지방자치단체에서 집중적으로 이렇게 육성을 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저희 양평군도 친환경농업특구로 지정을 받아가지고 농업에 대한 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면별이라든지 우리 군의 지역별 특화사업을 특성화 시켜야 되는데 그런 쪽으로 해서 예를 들자면은 강하의 표고버섯, 청운면의 수박, 양동면의 부추, 개군면의 한우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어떤 그 지방의, 지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어떤 특구 식으로, 친환경 전체적으로는 우리 양평군이 친환경농업특구지만 어느 면 하면 한우특구, 버섯특구 이런 쪽으로 집중적으로 부각을 시켜서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야 된다 이런 얘기죠. 그러한 횡성한우 문화촌마냥 우리 양평군에서도 양평 개군한우촌이라든지 이런 것을 앞으로 조성할 의향은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알았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부군수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관계관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윤기용입니다. 유현진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고유가에 대비한 대체에너지 대책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에너지 대책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신 유현진의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에너지는 화석 연료에 원래의 기반을 두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자원 중 석유가 차지하는 비중이 35.3%로 가장 높고 이제 자원의 고갈로 석유매장량은 매년 현재 쓰는 양만큼 사용한다면 40년 정도 이용할 양밖에 남아있지 않다고 전문가들이 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 등으로 최근 국제 유가가 상승하여 두바이유 최고가격이 배럴당 50달러를 넘어서 12월 13일 현재 54.97달러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가에서도 석유 자원 고갈에 대비하여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원인 신 재생 에너지로 대체하고 효율성이 높은 에너지 사용과 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하고 있으며, 우리 군에서도 환경친화적인 신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자 국비를 지원받아서 지역 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4년에는 창인원 외 2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총 사업비 2억3,0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태양열을 이용한 급탕시설을 설치하였고, 2004년도와 2005년도에 총 사업비 3억7,800만원을 들여 150개소의 버스승강장에 태양광 발전 가로등을 설치하였습니다. 2006년도에도 지역에너지 사업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태양열 급탕시설을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교육관, 생명공학연구소의 사업비 2억7,800만원으로 설치하여 효율적인 에너지사용과 예산을 절약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향후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지역에너지 수급과 청정 양평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지역여건을 고려하여 50가구 정도의 그린 빌리지(Green Village) 마을 조성과 군 청사 또는 농업기술센터 등 사업소의 건물옥상이나 군유지에 태양광을 이용한 비상업용 발전시설 등의 설치를 현재 추진 중인 지방자치단체의 방문과 에너지관리공단 등의 전문기관의 자문을 받아서 시설규모 및 사업성 분석 등을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따라서 향후 신 재생 에너지 개발사업을 통한 무공해 청정에너지 생산과 더불어 시설의 관광자원화를 통해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유도하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유현진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아주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동안에 우리 군에서도 많이 대체에너지를 추진하고 있는데 사실 대체에너지라 하면은 석탄, 석유, 원자료 천연가스가 아닌 태양에너지, 바이오매스, 풍력, 소수력, 연료전지, 태양에너지 등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11개 분야로 지정을 했어요, 이것을. 재생에너지 8개 분야 태양열, 태양광 발전, 바이오매스, 풍력, 소수력, 지열, 해양에너지, 폐기물 에너지 등이 우리나라에서 11개 분야를 지정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나라에서 제일 선호하는 게 사실 풍력하고 태양광 에너지하고 태양열이거든요. 그게 지금 우리 현재 농촌에서는 태양열로다 난방이나 온수 쓰기 위해서 태양열을 지금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태양광은 우리 군에서는 아직 설치를 한 데가 없습니다. 이번에 우리 군에서도 한 29가구 정도가 태양광 발전시설을 신청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알고 계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태양광 시설은 정부에서 태양광을 이용해서 가구에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가구에서 2.5~3㎾ 정도의 발전을 하는데 거기에 대한 비용은 한 3,000만원 정도 예산이 듭니다. 그리고 거기에 지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린빌리지를 할 경우에는 국가에서 보조금이 있지마는 개별적으로 할 때는 융자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융자제도를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가구수는 저희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지금 현재 태양광 발전시설을 3㎾ 정도를 하면은 3,000만원 드신다고 그러는데 제 본 의원이 알기로는 한 1,000만원 정도 들거든요. 1,000만원 정도 드는데 거기에서 70%를 산자부에서 지원해 주죠?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가정용 3㎾.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지금 그린빌리지요, 저희가 지방자치단체에서 할 경우는 지원되지마는 나머지 부분에서 융자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아니 일반가정에서 지금 우리 양평군에서 한 20가구가 신청한 게 개인부담이 한 300만원에서 400만원 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전체 한 1,000만원 정도에서 산자부에서 70% 보조를 주고, 그리고 개인부담이 한 300~400정도가 된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하번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그런 것도 우리 농촌에 활성화를 시켜 주시고, 아까 답변에서 나왔지만 우리 군 청사 전기료 및 유류사용 현황을 보면 군 청사 같은 경우 전기사용 금액이지요, 사용금액이 1억600정도가 되고, 보건소가 2,400, 농업기술센터가 6,400, 환경사업소가 8,600, 수도사업소가 2억, 문화복지센터가 9,700, 그리고 유류사용량을 보면 군청사가 1,900만원, 보건소가 5,000만원, 농업기술센터가 5,700만원, 환경사업소가 2,300만원, 수도사업소가 1,200만원, 문화복지센터가 2억1,300만원정도가 들고 있는데 먼저 울진 엑스포 가 보셨습니까?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제가 아직 안 가봤습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울진 엑스포 가시면 거기 외부 건물에 태양광 시설을 해 놨어요, 건물 자체를. 거기가 100㎾, 97㎾로 해 놨는데 97㎾정도 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이 9억에서 10억 정도 든답니다. 그리고 지방자치단체나 관공서나 학교 등에서 할 때는 산자부에서 70% 보조를 주고, 일반 우리가 아시겠지만 시설을 해서 한전에 되파는 게 있습니다. ㎾당 714원씩 되파는 사업도 있는데 그건 개인사업이나 관내에서 했을 경우는 보조를 안 주고 관공서나 학교 같은 데는 지금 70% 보조를 주고 있는데 울진 엑스포 같은 경우도 그걸 다 설치해 놨거든요. 본의원이 사실 먼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 센터나 보건소나 한군데를 지정해서 한번 시험적으로 한번 해 보자 그랬는데 계속 답변을 안 해 주시더라고요. 그런 하실 용의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유현진의원님께서 파악하신 대로 군 청사 및 사업소에서 쓰는 전기에 대한 예산이 5억8,800, 또 유류가 3억6,700정도해서 총 9억6,400정도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현재 지자체 청사 내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 데가 기초단체가 담양군 청사하고 안산시청에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안산시청의 경우에는 60㎾정도로 하고 이에 따른 사업비는 8억4,000만원 정도 드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상업용으로 할 경우에는 현재 국가에서 보조제도가 없고, 융자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업용으로 하는 데가 현재 경북 칠곡군하고 전남 순천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남순천의 경우 150㎾정도를 하고 있는데 상업용으로 해서 1,500으로 더 용량은 늘려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도 아까 답변 드린 바와 같이 타 자치단체 이런 사례를 좀 더 연구하고 방문하고 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다른 지방자치단체 같은 경우에는 먼저도 우리가 견학을 갔었습니다만 봉화나 그런 지역은 소수력발전 시설을 해서 전기를 사용하고 있고 그런데 우리 군 같은 경우에는 소수력발전소 같은 것 할 지역도 없고 제일 좋은 게 태양광발전 시설이라고 그쪽에서도 얘기를 하더라고요, 우리 지역이. 그러니까 이걸 이용해서 물론 센터라든가 단독으로 되어 있는 건물, 보건소라든가 그런 건물에 한번 시범적으로 하셔 갖고 대체에너지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태양광 발전이나 태양열 급탕시설 관계는 제일 중요한 게 일조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이 저희 양평지역에 맞는지 등에 대해서 에너지 관리공단 등의 자문을 받아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일조량 같은 경우는 하루에 3시간 정도만 햇빛이 나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축전지가 있기 때문에 축전했다가 쓰기 때문에 2, 3일 정도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상관이 없데요, 충분하데요, 그건.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예, 알았습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예, 이상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최상호의원님 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최상호의원입니다. 보충질문 좀 드릴게요. 이게 지금 에너지 위기가 지금 우리나라 국가적인 위기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산자부에서 한 3년 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한테 “대체에너지를 도입을 해라” 그래서 저희 지역은 청정지역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풍력이나 소수력이나 원자력이나 맞지 않는 것 갖고 그래서 태양열로 일부 도입을 하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산자부 관계자 이야기에 따르면 전국 지방자치단체 하라고 70% 보조를 해 줄테니까 하라고 그렇게 했는데도 반응이 영 시원치 않답니다. 그래서 양평군을 포함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관심이 없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좀 들고요. 적극적으로 좀 검토를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군수님 답변에 친환경농업을 5개년 계획을 세웠다 하듯이 양평군 전체를 이것 지금 유가가 계속 올라 갈 것 같은데 어떻게 대처를 하시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미래를 봐서 계획적으로 해 주시기를 물어 보겠고, 또 하나는 도로교통사업소에서 버스승강장을 설치를 하는데 등이 없답니다. 우리 태양열 버스승강장은 등이 있잖아요? 그렇지요?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예, 버스승강장 설치된 장소에 저희가 태양광을 이용한 등을 달았습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그렇잖아요?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예.
상호

최상호의원

그러니까 같은 양평군에서 부서가 협의를 해서 도로교통사업소에서 버스승강장 설치를 할 때 같이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한번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그 부분은 업무협조를 해서 향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전에 파악해서 국비지원을 받아서 하는 방법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꼭 업무협조를 하십시오. 이것 같은 양평군인데 주민들이 볼 때는 양평군으로 보지, 각 사업 실과별로 보지를 않잖아요. 그렇게 하시고. 이 대체에너지 관계에 대해서 좀 연도계획을 해서 수립을 하실 용의는 없으세요?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지금은 신재생 에너지에 관해서는 최근에 부각이 돼 있고요, 실제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어느 시설에 사용할지에 대해서는 지금 구체적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도 2004년부터 현재의 정책을 도입해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신재생 에너지 사업으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에너지관리공단이나 산자부 협의를 얻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그러니까 아까 답변 주신 중에서 “타 자치단체에서 지금 몇 군데 하는데 지켜보고 하겠다.”라는 것은 능동적이냐 수동적이냐를 떠나서 좀 적극성이 좀 결여가 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양평군에서 좀 다른 자치단체를 이끌고 나간다, 선도해 나간다라는 개념을 가지시고 이 자리에 군수님, 부군수님 다 같이 계시니까 적극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저희 설치한 버스승강장내 가로등은 전국에서 저희가 처음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한 걸 보고 타 시·군에서 벤치마킹을 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앞으로 에너지 대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타 단체보다 더 우수하고 좋은 대체에너지로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계관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과 중식을 위해 13시30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44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필수부의장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수

문필수의원

문필수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정철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한택수 군수님과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05년의 을유년도 역사의 한 페이지로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2005년도에 양평군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게 된 “제1회 친환경농업 대상”, “제3회 대한민국 환경 대상”, “지자제 시행 10주년 기념 지방자치대상”에서 살기 좋은 도시부문과 문화 콘텐츠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되며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2년 7월 제4대 의회가 출범하고, 진정한 군민의 대표자로서 집행기관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였는지를, 본 의원 스스로 다시 한번 가슴속에 새겨봅니다. 또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얼마나 열과 성의를 가지고 노력하였는가를 생각해보는 자기 성찰의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에게 주어졌던 책무와 과업들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고 군민의 대표자로서, 그리고 봉사자로서 주어진 책임을 성실히 다 하여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 집행부의 성실한 답변을 기대하면서 본 의원의 군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 영동리 구역 하수관로 정비 방안에 대하여 군수님께 질문하겠습니다. 강하하수종말처리장 처리구역인 광주시 퇴촌면 영동리 구역 내에 하수관로가 정비되지 않아 하천으로 하수가 방류되고, 광주시와의 협약상 1일 47톤보다 하수유입이 증가되고 있어 주민에게 많은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바 주민의 불편과 피해를 없애기 위해 어떠한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와 불명수 차단을 위해 광주시는 어떠한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답변해 주시고, 영동리 지역 개발사업으로 증가되는 하수처리계획과 강하처리장 2,100톤을 증설하면서 영동리 하수유입계획량, 그리고 우리 군에서 오염총량제를 도입하면서 영동리 하수배출량이 미치는 부하량은 얼마인지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세외수입원 증대방안에 대하여 부군수께 질문하겠습니다. 우리군은 재정력이 열악하여 세수증대는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고 하겠습니다. 법령에 근거한 지방세수 증대의 경우 지역개발사업 확충 등 요인이 전제되지 않는 한 다소간 한계가 있을 수 있으나, 누락세원 발굴 및 체납세 징수율을 제고할 필요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세외수입원의 경우는 수입원을 발굴하고, 수수료·사용료 등에 대하여 수익자부담원칙을 적용하여 다른 시·군과의 형평성에 의한 요율의 현실화 조치 등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 지는데 세수를 늘리고 세외 수입원을 발굴할 수 있는 대책은 있는지에 대해 성실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본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군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현

한명현환경관리과장

예.
정철

박정철의장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문필수 부의장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수

문필수의원

문필수의원입니다. 군수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것에 의하면 아까 군수님께서도 답변 중에 그렇게 말씀을 하셨지만 4월 29일날 우리 군에 공문시행을 했어요, 광주시에서. 그런데 추진실적에 대해서 조치계획을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라고 지금,
추진계획을. 그런데 아까 군수님께서도 답변에 6월말까지 하겠다고 그랬는데,
4월 29일날 우리 군에다가 공문시행을 하면서 두달 후에 완료를 하겠다라고 약속을 한 건데 금년도에 시행을 6월말까지 하나도 한 게 없거든요. 그러면 우리 군에다가 공문시행을 4월 29일날 보내면서 광주시가 양평군을 우롱하는 건지, 본 의원의 판단은 그렇게 볼 수밖에 없는데,
글쎄요.
그래서 본인의 생각은 아주 본 의원의 생각은 광주시에서 내려오는 것을 아주 막아버리든가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군수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강력한 대책이,
막으라는 것은 아주 막으라는 게 아니라 그 정도로 압박을 가해야 되지 않느냐 제 본 의원의 말은 그겁니다. 그런데 지금 군수님께서 답변에 2006년도말까지 다시 또 하겠다 이렇게 그 쪽에서 약속을 했다라고 답변을 하셨는데 지금 여기 자료는,
자료를 보면은,
명현

한명현환경관리과장

상반기 중에 하겠다고...
업소

업소환경사

하수운영담당주사 김승호 내년 상반기 중에 완료된다는 걸 유선상으로 보고 받았습니다.
하수운영담당주사 김승호 예.
하수운영담당주사 김승호 예, 알겠습니다.
필수

문필수의원

그래서 지금 이 조사결과를 그쪽 광주시에서 우리 양평군으로 보낸 공문을 보니까 조사한 결과 이렇게 되어 있어요. “CCTV를 갖고 조사를 했는데 관로 위험 누수 7개소 등에 경미한 누수부분이 있으나 누수량이 소량으로 유입량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판단됨.” 이렇게 또 이런 식으로 우리한테 보냈단 말이에요. 그러면 자기네들이 느끼는 것이 경미하다. 그것을 정비를 해도 유입량에는 별 문제가 없다. 그러면 또 안 할 것 아니냐 이거죠. 또 안 할 수도 있다. 그런데 단지 이런 걸 떠나서 제가 이것에 대해서 군정질문을 하게 되는 원인은 군수님께서 아까 단호하게 우리 2,100톤이 증설이 되더라도 67톤 이외에는 절대 그쪽에서 하수용량을 늘려주는 일이 없다라고 단언을 해 주시니까 저는 그 부분이 굉장히 걱정이 되어서 이 질문을 한 겁니다, 사실은. 그런데 환경기본계획서에는 240평 이하로 이렇게 면적제한이 되어 있잖아요, 현재. 그런데 광주시는 거기 영동리 지역은 예외 지역인지 모르겠지마는 지금 아까 군수님께서 답변하셨듯이 목욕탕을 막 짓고 그러는데 240평을 훨씬 능가하는 그러한 건물 대단위 건물을 짓고 있고 근린생활시설이 아주 우후죽순으로 들어와 있는데 만약에 예를 들어서 2,100톤이 지금 여기 2008년도 이후에 마을하수도계획이 추진할 것이다 라고 광주시에서 말을 했다고 그러는데 아무런 계획도 없거든요, 지금 거기가. 그런데 우리도 2008년도에 2,100톤이 증설되는 게 완료가 되는 시점이고 그래서 이게 완료가 되면 혹시 영동리에 하수처리가 다시 또 우리 어차피 이쪽에서 우리가 ’99년도 6월 11일자로 인·허가가 중지되어 있는데 2,100톤이 증설이 되면 인·허가는 또 풀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풀었을 때 광주시에도 그걸 요구하고 들어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걸 제가 걱정을 한 거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군수님께서 단호하게 해 주시니까,
예.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필수

문필수의원

하여튼 군수님께서 단호하게 말씀하셨듯이 우리 군에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아주 끝가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군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부군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필수

문필수의원

문필수 부의장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필수의원입니다. 세외수입 증대를 위해서 노력하고 계신다는 자세한 답변에 감사드리면서, 두 가지만 보충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부군수께서는 세외수입 체납액을 일소하고자 체납액 징수보고회를 개초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성과는 무엇이며, 두 번째로 특히 금년도에 수익자부담금원칙을 적용하여 사용료·수수료에 대한 요율 인상이 있었는데 내년도에 할 계획은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세외수입 증대에 관심을 기울여 금년도 경기도에서 실시한 세외수입 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셨다고 답변하셨는데 그 노고를 일단 치하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세원 발굴 및 증대에 힘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부군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상호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최상호의원입니다. 정신없이 지나간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서 4기 지방자치 양평군의회 의정활동을 하면서 만감이 교차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고 하느라 했지만 저 자신의 반성과 군민들의 예리한 질타가 부끄럽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합니다. 양평군을 위해 애쓰시는 한택수 군수님 이하 여러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와 고마움을 전해 드리며, 앞으로 더욱 더 양평군을 위해 노력을 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마지막 4기 군정질문을 할까 합니다. 먼저 한택수 군수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4년간 군정 전반 경영에 대한 소회를 솔직한 심정으로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나름대로 잘한 점, 개선할 점, 앞으로 더 하고자 하는 일, 아쉬운 점 등 편안한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둘째 경기부양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주민우선·경제우선 기치를 걸고 자치단체 행정에 임하여 4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군민들이 느끼는 실제 체감지수는 아주 낮은 것 같습니다. 자본주의 사회가 항상 그렇듯이 경제가 살아야 모든 것이 더불어 같이 상승효과에 진정 살맛나는 양평이 되리라 믿는데 군수께서 구상하고 계신 획기적인 경기부양책을 계획하고 계시면 차분하고 진솔한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다음은 부군수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행정자치부 「지방자치단체 행정기구와 정원 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한 부면장 제도를 부활하여 우리 군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기대치라고 보면 현재 또 다른 행정자치부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팀제 도입을 우리 군도 도입할 의향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물론 기 시행하고 있는 대규모사업 TF팀도 있지만 각종 모든 사업을 당해 실·과·소에만 맡기지 말고 팀제로 각 부서에서 능력 있는 관계공무원들을 차출하여 그 사업의 시작부터 단점, 보완, 시정, 운영, 지도까지 완전 책임지는 책임행정팀워크의 제도화를 할 용의는 없으신지, 아니면 더 좋은 구상이 있으신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끝으로 도로교통사업소장께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날로 늘어나는 차량 때문에 가히 주차 전쟁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의 현실입니다. 특히 양평읍의 중앙로인 군청 사거리에서 국민은행 삼거리까지의 주차난 때문에 차량 통행이 아주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차량은 더욱 늘어나고 면적은 한정되어 있고 주차위반 스티커 발부가 능사가 아니라고 보는데 양평군에서는 주차관계에 대해서 특히 중앙로만이라도 좋은 방안이 있으신지, 방안이 있으시면 방법과 시기는 언제인지 도로교통사업소장님의 명쾌한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저물어가는 한해 도약하고 발전하는 내년을 함께 기약하면서 이만 군정질문을 맺을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군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현

한명현환경관리과장

9,400톤.
승구

이승구총무과장

8개소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최상호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군수님 자료준비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답변 잘 들었고요, 본 의원이 편안한 답변을 달라고 했더니 너무 무거운 답변을 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질문 드린 게 송구스러운 생각도 드는데요, 가벼운 질문 하나 드릴게요. 앞으로 계속 뭘 하시겠다라는 진행 중 말고 3년 6개월 동안 우리 해 오신 사업 중에서 군민들이 피부에 와 닿는 게 있다면 간단하게 몇 가지가 있을까요?
알겠습니다. 군수님이 답변할 시간을 너무 많이 쓰셔서 제가 한 가지만 짧게 하겠습니다. 경기부양책에 있어서는 우리가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양평이라고 하는 지도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진짜 75%가 산입니다. 그래서 이 산지를 개발할 수 있는 물론 규제 권역도 있고 나름대로 힘든 건 있겠지만 이게 양평이 우리가 산을 빼놓고 물을 빼놓고 도로를 빼놓고 나머지 걸 가지고 도시기본계획을 한다는 건 한계가 있을 것 같아서 아주 중장기적인 생각도 좋으시니까 그 쪽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듣고 싶어요.
예, 잘 들었습니다. 맺음말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산더덕, 산채나물 지금은 없어졌지만 용문산 뱀, 이런 것 가지고는 좀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는 힘이 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골프장 유치라든가, 스키장이라든가, 대규모 프로젝트를 구상을 하셔서 도시민이 많이 유입을 해서 많은 소비를 하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면서 맺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인영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영의원

이인영의원입니다. 군수님 아주 희망찬 주민에게 희망을 줘서 고맙습니다. 요새 보면 아침 새벽 5시경에 일자리를 찾기 위해서 홍천이나 춘천 쪽으로 그쪽으로 일을 가는데 5시부터 나와 있어 갖고 봉고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봉고차가 오게 되면 봉고차 임대료를 5,000원 주고 하루 일하는 3만원 받습니다. 이런 분들이 계속 일을 나가 있고, 그 다음에 양평에 인력 소개소 같은 데 보게 되면 아침 새벽같이 나와서 추운데 떨면서 일을 나가려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일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서민층들이 이렇게 고생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 “군수님한테 꼭 말씀드려 갖고 일자리를 많이 해 달라”고 그러는데 이러한 일자리 많이 찾기 대책은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군수님께서는 밝은 면으로 보시는 것도 있고, 이렇게 음지에서 고생하는 분들 많습니다. 음지에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해서 이 사람들이 뭔가 희망을 가질 수 있게끔 많이 배려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박장수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박장수의원입니다. 오랜 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경기부양에 있어서 여러 가지 걸림돌이 많이 따르겠습니다만 그 중에 누구나가 다 알고 있는 것이 규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각종 규제 때문에 더군다나 우리 양평은 경기부양이 굉장히 하려고 해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우리 군에서 보게 되면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바라보니까 우리 양평군에 규제개혁위원회라고 하는 조례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규제개혁위원회가 2001년도 10월 8일날 제정이 됐는데 이것도 회의가 규제개혁위원회 회의가 1건도 여태껏 개최가 된 사실이 없습니다. 규제개혁위원회 목적을 보게 되면 “주민의 삶이 질을 높이고 지역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행정규제개혁을 추진하기 위하여 설치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또 「양평군 국제화 추진협의회 조례」라고 제정이 돼 있는데 이것도 1994년도 4월 13일날 제정이 돼서 지금까지 한번도 개최하고 운영된 실적이 없습니다. 국제화추진협의회에 보게 되면 여러 가지 국제간에 국제화 시대를 대비해서 국제간 교류도 있고, 또 이것을 잘 활용하면 자매결연 문제라든지, 또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라든지, 또 기업체에서 생산된 농산물이라든지, 또 기업체에서 생산된 공산물이라든지 이런 것을 수출할 수 있고, 어떤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구가 있고, 또 규제개혁위원회를 통해서 중앙정부에 규제를 검토한다든지, 또 우리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규제에 여러 가지 불합리한 부분을 갖다가 개선할 수 있는 이런 좋은 제도가 있는데도 지금까지도 한번도 개최한 실적이 없습니다. 이런데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이런 좋은 제도를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군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답변은 잠시 휴식을 취한 뒤에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해 1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56분 회의중지

15시13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부군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최상호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부면장제도부터 보충질문을 드릴게요. 이 부면장 제도를 부활했을 때 어떤 현 총무계장 제도보다 더 극대화가 있나요? 어떻습니까, 이름만 바꿨는데?
그러면은 설명대로 하시면 책임분담 역할이 가장 많겠네요?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 팀제에 대해서 설명을 잘 들었는데요, 현 체제에서도 혁신 선도 자치단체로 선정이 됐고 세부운영지침이 안 내려왔으니까 현재로서는 좀 더 검토해 보자 라는 그런 말씀이시죠, 지침이 내려올 때까지는?
본 의원이 이것을 왜 질문을 드렸냐 하면요, 2년 전에 이 자리에서 책임행정제를 도입할 용의가 있느냐 라고 군정질문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우리 업무들이 난해한 게 뭐냐면 한 사업을 놓고 단체장 바뀌고 전임자 바뀌고 명예퇴직하고 이러면은 모든 사업이 머리만 있지 꼬리가 없어져요, 전부. 흐지부지. 그래서 책임행정제를 도입할 의사가 있느냐고 군정질문을 드린 바가 있는데 이렇게 팀워크제도로 하면은 모든 시스템이 하나가 되지 않을까 라는 그러한 틀에서 질문을 드린 것이고요, 물론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을 해 주셨어요. 불화도 있을 수 있고 화합이 좀 불균형을 이룰 수도 있고 이런 게 많이 있겠습니다마는 이 광역단체에서도 이 제도를 한두 개 정도밖에 가정하면 거의 불가하다고 봐야 되거든요, 현 시점에는.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이 책임행정제 부분에 대해서 견해 좀 말씀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부군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관계관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복

이홍복도로교통사업소장

도로교통사업소장 이홍복입니다. 최상호의원님께서는 양평읍의 주차난 문제를 지적하시면서 중앙로의 군청과 국민은행 삼거리의 주차난문제 해소방안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먼저 도로교통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기울여주신 최상호의원님께 감사드리면서 질문에 대하여 답변 올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다시피 우리 양평읍은 당초 계획된 도시계획에 의해 건설된 도시가 아니라 몇십년 전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된 소도시입니다. 따라서 각 가정뿐만 아니라 각종 상점 등 주민 편의시설과 은행 등 다중이용시설도 주차장 등 부대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건설되어 대부분 읍민들은 군에서 건설한 주차장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현재 부족한 주차시설을 확보하기 위해 신규 주차장을 건설할 경우 평당 1,000여만원이나 호가하여 부지를 구입하기에는 군 재정상 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의원님이 지적하신 양평시가지는 우리 군민의 경제활동의 중심지이나 이를 관통하는 도로도 1차선으로 교통난뿐만 아니라 주차난이 매우 심한 지역입니다. 따라서 우리 군에서는 우선 단기적으로 중앙선 전철복선화에 따른 시가지 고가화가 확정되면 유휴 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하여 약 300여면을 조성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우리 군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양평군도시기본계획에 의거 계획적인 도시가 형성되면 경제활동인구의 분산과 주차장 등 부대시설이 확충되어 주차난 문제는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 외에도 계속 주차장 해소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해결방안을 강구하여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최상호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좋은 구상입니다. 앞으로 그런 좋은 구상을 해 주신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요, 우리 거기 교회 옆에 도로 나는 부분 그게 몇 미터입니까, 폭이?
홍복

이홍복도로교통사업소장

그게 1차선으로 알고 있습니다. 8m인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8m입니까?
홍복

이홍복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거기도 저희들이 다각적으로 검토했는데요, 좀 좁은 것 같더라고요.
상호

최상호의원

이 문제는 대안을 하나 드릴게요. 성남시에 가면은 신흥동이라고 있어요. 한번 가 보세요. 신흥동 앞길이 폭이 이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고육지책으로 개구리 주차를 합니다. 그러니까 인도 양쪽으로 차가 반이 올라가는 거죠. 개구리 주차 선까지 그어놓고 주차비까지 받아요. 그러면은 최소한 양쪽 차량소통은 되거든요. 그 방법 한번 도입을 하실 의향은 없으세요?
홍복

이홍복도로교통사업소장

글쎄, 저희들도 그것을 좀 많이 검토했는데 저희가 여기 삼거리가 저희 읍의 중심지이기 때문에 그런 면이 참 어려운 면이 있는데 하여튼 의원님이 그렇게 저거 해 주시니까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적극 검토를 부탁을 드리고요, 앞에서 사업하시는 분들도 맨날 자기도 주차난이 있을 거니까 그런 주민들, 상가 주민들은 운영의 묘를 살려주면 될 것 같고, 이런 양평군에서 그런 것 하나 사전에 예방을 못하고 주차단속이나 한다고 매일 호루라기나 불고 차 끌고 가면 딱지나 붙이고 이것은 어떤 지속적으로 발전될 수 있는 것이라고 안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제일 문제입니다, 거기가. 저도 거기를 한번 지나오려면 “내가 왜 이 길로 들어섰나?” 라고 후회를 할 정도로 이렇게 밀리는데 적극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게요.
홍복

이홍복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이상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계관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됨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39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2분 산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