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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357회 제1도시환경위원회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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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실제로 그것을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여기에도 얘기했다시피 급수관이 안정화돼야 되고 그다음에 직결급수를 위한 가압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부스터펌프. 이런 비용이 고가의 비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과 관련돼서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저는 급수관 교체 못지않게 오히려 더 중요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본 위원이 이것을 계속 얘기하는 것은 차라리 급수관에 있는 녹물이나 흙물이 낫지 미세플라스틱이 훨씬 더 인체에 위험한 것이거든요.

옥상물탱크 미세플라스틱이, 특히 플라스틱이 하절기에는 굉장히 활성화되면서 미세플라스틱이 굉장히 많이 녹아 나와요. 그래서 생수병 이런 것도 특히 차 안에 뜨거운 데다 뒀다가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하절기에 옥상물탱크를 통해서 공급되는 물은, 저희 집을 예로 들면 여름에 따뜻한 물이 나오거든요.

여름에 물 틀 때 온수기에서는 바로 따뜻한 물이 안 나오는데 냉수에서 따뜻한 물이 나오고 해서, 옥상물탱크에 그대로 방치되면서 그 물을 우리가 먹게 되는 것이거든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시민 안전상 보이지 않는 이것이 훨씬 더 우리 몸속에 나쁘게 침투되는 것이니까 이 부분은 꼭, 제가 여기에 “관심을 갖고 정착화시키기 바람”이라고 너무 약하게 썼나 지금 (웃음), 그런 것은 아니죠?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