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종근 의원 발언
위원 : 그다음에 협의회의 사단법인 관광문화협의회라든지 이런 것들이 존재를 해서 거기서 수원시의 전반적인 관광의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또 해외에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들이 만들어져야 되는데 지금 그런 것들이 없거든요. 이번에 제가 조례를 지금 만들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런 관광 MICE산업이라든지, 그래서 해외에서 유치하는 관광객들을 관에서만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에서도 주도할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하거든요. MICE산업이라든지 아니면 수원의 의료체계가 굉장히 다른 지자체보다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중국의 의료수급에 대한 부분, 성형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데려와서 여기서 의료관광을 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라든지, 아니면 수원화성에 대한 콘텐츠들을 개발해내고 또 관광상품들을 만들어내는 이런 것 민과 관이 같이 협력을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구조가 필요한데 그런 구조가 아직까지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관광과장으로 있었던 김병태 과장님이 그때 조례를 준비하다가 조례가 안 되면서 4∼5년이 지금 그냥 넘어갔어요. 민간 쪽에서는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라고 계속 저희한테도 요구를 해왔기 때문에 조례를 만드는데 그 관광과장님이, 신소영 팀장님은 그 내용을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