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보기로는 우리 위원들이 배치도 가지고 예를 들어서 화장실이 왼쪽으로 가냐 오른쪽으로 가냐 이런 얘기가 아니고 지금 과장님은 행감 때 다르게 파악하셨나 봐요. 저나 다른 위원님들이 얘기했던 건 뭔가 하면 조망권이, 조망권이 가려질 수밖에 없다, 팔달산이. 이 건에 대해서 조망권을 해결할 수 없으면 그것은 과장님이 생각한 대로 하는 거잖아요, 지금 위원들이 얘기하든 말든.
두 번째는, 현재 공연장이 좁아서 그게 공연장이냐 아니면 그냥 단순하게 프로그램 하나 정도 소화하는 이 정도냐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공연장 자체가 대규모로 무예24기가 올라와서 할 만한 그런 공간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것들에 대한 해결의지를 충분히 보여줘야지 행감은 행감, 업무는 업무 이렇게 따로 놀면 과연 그게 행감의 취지나 과장님이 행감 받는 자세가 맞냐 그 얘기를 지금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우리 위원들이 기껏 얘기했는데 그대로 지금 하나도 변한 게, 아니 화장실 왼쪽 오른쪽 가고 접견실이 왼쪽 오른쪽 가고 이런 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그까짓 거는 칸막이만 치면 되는 건데. 그래서 솔직히 말하면 이게 구조적으로 지금 안 되는 거잖아요?
우리 위원들이 얘기했던, 아니면 제가 얘기했던 것들이 구조적으로 안 되고 있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