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문경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공연장이 지금 90평 정도에 200석 정도의 규모라 하면 최소한 공연장 높이는 아무리 못해도 5∼6m 정도는 돼야 약간의 가변좌석을 이용한다 할지라도 필요치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4m의 공연장은 상당히 경사도면이라든지 그런 공연하는 모습, 200명이라면 또 적지 않은 인원들이거든요. 어떤 건물이든지 시설물을 한번 지을 때 정말 고민을 많이 하고 들어갈 때 돈이 조금 더 들어간다 할지라도 제대로 해야지 이게 활용도가 조금 떨어지는 건물을 짓게 되면 나중에 이런 것은 보수도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이라도 짓기 전에 한번 고민을 해서 변경이 가능한지에 대한 검토를 한번 해봤으면 하는 바람이고 제 생각이거든요.
다음 달에 착공이 있다고 그러면 쉽지 않은 부분이지만 설계변경은 분명히 가능한 부분이니까 고민을 다시 한 번 해볼 필요성이 있다는 게 제 생각인데 과장님 검토를 한번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