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송은자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본 위원도 어느 순간 나이 먹으면서 이런 취약계층이 됐고 잘못하다가는 “밥도 못 시켜먹겠구나.” (웃음많음) 그래서 이런 부분이 공공이 가능한 영역도 있겠지만 실제로 어르신들이나 정보 취약계층이 적어도 온라인으로 식사는 배달할 수 있을 정도의 교육이나 그런 환경을 시에서 마련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 “잘못하면 정말 굶어죽겠다.”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이것을 조금 더 비약시키자면. 그래서 본 위원 나이 또래도 이런데 본 위원보다 더 접근성이 취약하거나 이러신 분은 굉장히 막막하리라는 생각이 드는데, 시에서 이런 공적인 부분에 대한 접근성도 높이는 것과 동시에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는 체계를 꼭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비대면 시대가 올해까지도 계속 가겠지만 그 이후에도 이러한 문화들은 계속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본 위원 개인적으로 정보통신과 업무계획을 들여다보면서 개인적인 부탁이자, 아니면 우리 사회에서 정말 나이 드신 분들, 그다음에 장애인들한테는 굉장히 큰 문제, 나아가서 생존의 문제이기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