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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영옥 의원 발언

357회 제3복지안전위원회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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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저도 약간 책임의식 있어서 그러는데요, 장애인신문 관련해서 저희가 전반기 때 사실 논의를 굉장히 많이 해가지고 장애인신문을 삭감했었어요. 그래서 그때 삭감하는 과정에서도 굉장히 복잡하고 어려움이 있기는 했으나 상임위 전체가 긴 시간 토론을 해서 삭감을 했었는데 필요로 하신 분이 계시기 때문에 이번에 전반기 들어와서 그런 요구가 또 있었어요. 그런 요구가 있으면서 예결위에서 그런 문제들이 생기면서 지금 이희승 위원이 말씀을 하셨는데 이희승 위원님뿐 아니라 예결위 위원님한테 저도 전화를 받았거든요.

이런 전화를 받았다고 하는 소리를 들어서, 사실 예산을 의원들이 같이 승인하는 거잖아요. 이 문제가 승인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단체로 나와가지고 전화 오고해서 굉장히 힘들었던 시기들이 있었고, 보건소 하면서도 이번에도 안경협회랑도 이런 옥신각신했던 문제들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운영상의 미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얘기들이 새어 나가서 우리의 본연의 의무가 있고, 집행부도 본연의 의무가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우리 안에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미 다른 기구나 다른 단체에서 압력이 있거나 어떤 제안들이 들어오는 것은 올바르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것들은 각별하게 조심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