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 이것은 그렇게 해 주시고요, 여기 지금 협약서가 왔는데 국장님, 이것은 이재정 교육감하고 염태영 시장님이 하신 것은 포괄로 교육청하고 우리하고 협력하겠다는 취지로 한 거고 이렇게 쓰면 사회복지사 월급도, 이렇게 별도 협약서를 김기서 전 교육장하고 염태영 시장님이 협약서를 쓸 필요가 없어요. 왜냐하면 여기에 국장 말로, 좋은 말로 빌리면 이렇게 하나로 다 커버됐는데 이것만 별도로 이렇게 하는 이유는, 저변에 깔린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어찌됐든 이것은 특수하니까 이렇게 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에 우리 국장 말을 100% 믿는다고 치고 이것 한 장이면 돼요. 그렇죠? 이것 한 장이면 다 포함되는 교육사업 관련된 여러 가지 사항들이 다 포괄적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또 만들어요? 그러면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이렇게 포괄로 말고 건건마다 사회복지사 월급 나가는 것에 대해서 이렇게 따로 협약서 만들듯이 다른 사업, 보조금사업이라고 하니까 보조금사업에 대해서 이렇게 한 적이 있냐 그 얘기를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