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각 4개 구청에 의견을 드릴 거예요. 청장님이나 담당 부서 과장님께 의견을 드리기는 할 건데, 실질적으로 저렇게 남아 있는 염화칼슘이 녹아서 하천으로 흘러들어가거나 남아 있는 염화칼슘이 도로라든가, 도로교통연구소에서 조사한 염화칼슘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들어보면 콘크리트 부식은 물론 철근 내부까지 침투해서 구조물 파괴를 하고, 가로수 피해는 알카리화되면서 뿌리가 양분을 흡수 못해서 나무가 고사하고, 이런 부분이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기 때문에 저렇게 남아 있는 제설제 과다 살포는 고민해서 기준을 정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빠른 행정, 폭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안전부분도 있지만 제설에 대한 지침이 있잖아요?
기온이나 적설량이라든가 강설량에 대한 지침이 있는데 환경미화원분들이라든가, 본 위원이 생각하는 대안은 그렇습니다. 환경미화원분들이라든가 청소차량 등을 통해서 남은 제설제, 저런 염화칼슘을 빨리 정리해서 앞으로 발생되는 기후변화라든가 환경에 대한 부분을 바로바로 정리할 수 있는 부분으로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사진 한번 올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