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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357회 제4도시환경위원회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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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채명기 위원입니다. 213쪽, 영흥공원 공사현장에서 혼합폐기물 나오는 부분으로 해서 여러 언론에서도 얘기를 했고, 지금 경기일보에서는 10만 톤가량인데 수원시 입장에서는 5만∼6만 톤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그것은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고,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할 때 분명히 거기에 쓰레기가 매립되어 있고, 그것은 영통에 오래 산 사람들은 거기에 쓰레기가 매립돼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언론에 보니까 수원시는 그것을 몰랐다고 얘기하는데, 수원시도 알고 있었죠? 그런데 그것을 몰랐다고 얘기할 상황은 아니에요.

왜 그러냐 하면 어디에 묻혀있는 것 자체는 다 압니다. 예를 들어서 오목천동, 저기 이목리 그다음에 옛날에 이의동 쪽 그것을 다 아는데 몰랐기 때문에 이렇다고 얘기하는 것도 되게 문제가 되는 것 같고요, 어차피 민간특례로 개발하면서 그것을 모르고 했다! 실질적으로 거기 축구장에서 나온 게 건축폐기물이에요.

그러면 축구장을 누가 만들었어요? 수원시가 만들었죠? 수원시가 만들면서 축구장 바닥에다 건축폐기물 깔고 축구장을 만들었다는 얘기가 되거든요.

그렇죠? 맞지 않습니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