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정운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액수가 많든 적든 공개라는 건 마찬가지에요. 액수를 적고 많은 것을 따지지 말고. 그러니까 내가 결과적인 얘기는 답변할 수 있는 자료를 위에서라도 자료를 충분하게 만들어가지고 와서 이걸 답변을 해야지, 그냥 용두사미 격으로 그냥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니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간단명료하게 답변을 할 수 있는 것 그 위에서도 자료를 “중앙에서도 이렇게 이렇게 됐더라, 알아보니까.” 이렇게 해야 되는데 사실은 이게 실효도 없는 것 내가 예를 들어서 맨날 세무회계과 질문을 많이 했는데 백정산이 것 예를 들어 백정산이 걸 얘기를 하는 거예요. 백정산이 것 내가 결손처분 하라고 그래서 결손처분 했는데 실지적으로 우리가 세금을 우리가 군에서 부과를 하기 전에 다른 데서 압류를 들어가서 2차, 3차, 4차도 돼.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그 매각을 그 건물을 매각을 하더라도 우리 군에서는 실질적으로 받을 수 있는 액수가 하나도 없어.
그러니깐 그게 세무과장이지만 옛날에 재무과장서부터 줄줄이 내가 다 엮어서 계속 얘기를 한 사항인데 그런 사항은 좀 할 적에 어떻게 지나간 얘기는 할 필요가 없지마는 좀 오면 답변 자료는 충분하게 만들어가지고 와서 답변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난 이래서 얘기하는 거지 지금 그 답변 우리가 들으나 안 들으나 다 마찬가지인데 앞으로 우리 위원들한테 와서 답변하는 건 과장님들께서 충분하게 자료 수집을 해 갖고 와서 답변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할 필요 없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