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병근 의원 발언
위원 : 아니요, 그것 가지고 저기 하려는 게 아니고요, 여기에 늘 중복되는 단어들 그다음에 본 위원이 늘상 얘기합니다만 우리가 한글 사용도 주장을 했었고 그래서 여쭤봤던 것이고요, 이런 것들을 성과로 해서 우리 수원시 정책에 변화를 가져온다든가 하는 것이 중요하지, 본 위원이 판단할 때 “시민”이라고 계속 얘기하시는데 현재 123만 시민들 중에서 이 자료를 공유해서 하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겠어요? 사회단체 활동하시는 분들의 영향권에 있는 것이지 전체 시민들이 공유하는 이런 시스템은 아니라고 봐요. 우리 수원시에서 시비를 지원해서 이런 활동을 한다고 그러면, 물론 시민들에게 환경에 관한 교육을 해서 인식과 사고를 바꿔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거기에 반해서 이런 것들을 데이터베이스화해서 우리 수원시 정책 반영에 일조하는 이런 일을 해야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물환경센터에서 연간 예산 쓰는 것 보면 사업비만 한 2억 넘게 쓰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