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수원시 의원 발언
지속가능도시재단 도시공동체사업부 물환경센터장 김명욱 : 코로나 이후에 사실 작년부터 뉴노멀 시대가 저희 하천에도 있습니다. 26개의 하천이 각 4대 하천을 중심으로 망라되어 있는데 사실 적극적인 현장 활동은 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어서, 최근에 저도 수원천 주변을 돌아봤습니다만 각종 폐기물로 굉장히 오염되어 있고, 그나마 상대적으로 다른 하천은 좀 낫습니다만 전통으로 매년 해왔던 정화활동을 하지 못하는 측면도 있고요, 지역학교의 자원활동가들을 조직해서 하는 활동도 못하고 있는 이런 측면이 있어서 올해 같은 경우, 지금은 ZOOM 회의 단계이지만 각 하천별로 실무협의체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하천정화활동이라든지 모니터링이라든지 주민참여프로그램을 조직화하기 위한 안들을 만들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코로나라고 하는 상황이 전혀 모이지 못하게 하고 활동하지 못하게 하니까요. 그렇지만 더 이상의 오염을 방치해서는 안 되겠다고 하는 문제의식이 있어서 저희들이 2월에 협의체를 통해서 3월부터는 점차적으로 정화활동이라든지 모니터링 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