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느끼는 체감온도는 축제기간에도 부담스러워요, 솔직히 말하면. 서민들이나 일반인 입장에서는 일단 가격이 다운되는 만큼 그램 수나 용량도 있고 환경이나 위생적인 부분까지도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온도를 낮출 수 있는 방향의 부분도 있고요, 우리 수원의 대표음식이 왕갈비이기 때문에 수원 전반적으로 왕갈비를 확대하고 키울 수 있는 방향에 대한 부분들이에요. 본 위원이 전통시장하고 가끔 회의를 하다 보면 굉장히 저렴하게 낮출 수 있는, 가령 협동조합을 만들더라도 수원왕갈비를 저렴하게 홍보하고 판매하고 알릴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고민해보자, 늘 그런 의견을 주거든요.
적극적인 방향으로 펼쳐서, 수원이 관광이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에서 함께 구상을 맞춰가려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다 있어야 되는데 이 먹거리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미흡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수원 대표적인 음식의 가격을 낮추고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