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수원시에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이 몇 명이 있는데 이런 분야는 많이 요구를 하는구나.” 수원시에서 경력단절 전문가 그룹, 옛날에 전문가처럼 해 왔던 사람들이 경력이 뚝 끊어졌을 때 이 사람들을 활용하고, 아니면 이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줘서 수원시가 편안한 도시가 됐으면 좋겠다는 목표가 확실해야 일하기가, 목표달성이 그래도 가능합니다. 숫자가 중요한 것이 결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모든 센터 만들 때는 그런 사업을 하라고 그랬는데 그런 사람 불러서 그냥 회의하고 운영위원회하고 수당 주고 또 가서 그냥, 가면 또 도로 아미타불처럼 아무것도 안 되고 이런 잘못이 반복되면 예산 투입의 성과가 없잖아요.
그래서 거기다 초점을 두었으면 좋겠는데 목표량을 찾아내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과장님이 고민을 하셔서, “2020년도, '21년도 전반기까지는 코로나 때문에 힘들다.” 다 알아요. 그런 것 말고 이 시간 때에는 숨 고르기를 해서 기본 통계를 잡기 위한 노력을 해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