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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정운상 의원 발언

14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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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보충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하도 답변해서 제가 보충설명을 드려야 되겠는데, 거기 신애, 덕평, 오빈, 덕평리에서 그 주민이 간이역을 양평 나오고, 옥천으로 가기도 힘들고 거기에 인구비례를 해서 그걸 해 달라고 수십번 아까 우리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수십번 얘기했는데 물론 최위원님께서 말씀드리는 건데 용역이라는 게 어디다 용역해서 100%라는 게 성립이 된다는 보장이라는 것은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일단 용역을 하게 되면 저쪽에서도 지금 말씀한대로 국비, 그렇지 않으면 저쪽에서 왜 이런 얘기가 나오냐 하는 얘기는 용역을 하려고 하는 얘기는 저쪽에서는 군보고 재원을 다 대라는 겁니다.

그래서 정병국의원이나 수십번 여기 관계되는 사람들이 수십번 얘기를 해 갖고 이걸 용역을 해서 될 수 있는 방법으로 이걸 간이역을 설치하려고 하는 것이지 그것을 된다, 어떤 예산요구 했을 때는 의회에서 깎으면 깎는 것이고, 못 깎으면 못 깎는 거지, 된다고 안 된다고 저거 하는 게 아니라 이번에 이 기회를 놓치게 되면 간이역이고 뭐고 못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어느 역을 하려고 하는데 장소를 옮겼을 때는 그 역에 하는 건 장소 옮겨 돈 많이 드는 거니까 이건 주민들이 숙원사업이고 정치하는 사람들도 여러 가지로 신경을 쓰는 거니까 그렇게 설명을 드려야지 그냥 안 되면 안 된다, 되면 된다 하는 얘기이고, 뭐 이것보다 더 한 것 아까 안구희위원님께서 어느 하는데 30, 40억을 들여서도 했는데 30, 40억 들여서도 2년, 3년 내에서도 다시 보수를 하는 건데 이건 아까 우리 소장님 말씀대로 100% 된다, 안 된다는 모르고 주민들의 숙원사업이고 주민들이 하는 거니까 이것은 꼭 좀 해 주셔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이 현명한데 좀 설명이 부족해서 제가 보충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