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이유는 뭐냐 하면 사실 어저께 어머니를 보내고, 굉장히 놀랐나 봐요. 이런 여러 가지 지금 말씀하신 바로 화장하고 이렇게 하는 절차에 대해서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 상당히 가족들한테는 그게 하나의 일종에 트라우마 같이 돼 버린 것 같아요. 그래서 저한테 어저께 오신 이유가 뭐냐 하면 이후에 장제비 비슷하게, 한 1,000만 원 지원해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1,000만 원, 뭔지 100만 원 뭐라고 하는데, 지원해 주는 그것을 받는 그 과정이 본인들은 상담해가지고 어머니도 갑자기 화장하고 그런 상황에서 어쨌든 지원을 해야 되는데, 그 절차가 매끄럽지가 않아서 몇 번 방문을 또 했나 봐요.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그 이후에 그것은 혹시 다른 부서라 할지라도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다른 부서라 할지라도 그렇게 사망해서 그 이후에 여러 가지 행정절차 같은 게 원스톱으로 될 수 있도록, 여러 번 와서 또 다시 번거롭지 않도록 그것을 조금 신경 써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숫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