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그것은 알겠고요, 염화칼슘이 보통, 제가 그때마다 질의를 한 거예요. 그랬더니 어떤 부서에서는, 영통에서는 영하 7℃, 그날 영하 10 몇 도인 날이었으니까. 그래서 영하 7℃ 이상 되면 작동 자체가 안 돼서, 왜냐하면 제가 출근길이 아침에 정체가 되면 25분 걸리고요, 한 20분 내외면 충분히 시청까지 도달을 하는데 그날 사실 제가 1시간 20분 만에 도착을 했어요.
그런 상황에서 다 엉겨 붙은 거예요, 차들이. 그런 사항인데, 그 자리에서 다들 난리더라고요. 저는 이런 상황에서 지금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이 염화칼슘으로 올 겨울을 나야 되는데, 이것이 지금 또 한파가 오거나 폭설이 왔을 때 빨리 파악해가지고, 아까 빨리 분석해가지고 대책을 세운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염화칼슘이 작동이 안 된다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