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박명규 위원님도 여러 가지 도시교통 개선과 관련된 AI 기반으로 하는 그런 용역도 하고 있다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도 있지만, 이번에 코로나 상황에서 보니까 사실 우리가 고려해야 될 게 뭐냐 하는 그동안에 민원이 들어오면, 물론 거기에다가 이 전체적인 계획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그 민원에 의해가지고 또 여하튼 용역을 세워가지고 그 구간만 우리가 또 도로를 개설하려고 하다 보니까 용역비 낭비하고 여러 가지 또 민원도 다시 한 번 더 휘저어놓고, 또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그런 일을 우리가 여러 번 반복해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는 여러 가지 건설계획을 중장기, 5년이면 사실 어떻게 보면 단기죠. 이러한 계획이 제대로 수립이 돼서 제대로 이것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어서 주력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특히 요즘 차량들이 다 자율주행으로 운행하시는 분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내용도 다 들어가야 되고, 이 도로 용역할 때. 시설할 때 어떻게 해야 될 것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라든가, 여하튼 코로나 상황에서 보니까 예전처럼 들어왔던 민원들이 요즘 없잖아요.
흘러가는 부분들은 또 흘러가잖아요. 또 막히는 부분은 막힌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이것이 기존에 우리가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한번 나눠보시고요, 거기에 대한 분석도 이번에 다시 한 번 용역에다 넣어주세요.
그래서 우리가 만약에, 어쨌든 사람들은 다 활동하고 있지만 대체할 수 있는 부분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이게 중단돼 있는 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