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한원찬 의원 발언

357회 제6복지안전위원회2021-01-28

한원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위원장을 향해) 잠깐만요. 아울러 우리가 지금 코로나가 비말로 거의 전파가 많이 된다고 거기에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도 코로나로 돌아가신 분이, 본인이 직접 아니고 친구 분이 돌아가셨다고, 그 전화를 받고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본인이 숨이 막히잖아요, 일단은요. 그러니까 이 고통이 사망하실 때, 돌아가실 때 굉장히 고통이 심한가 보더라고요. 말로 표현할 수 없대요.

본 위원이 의아하게 생각하는 것이 하나 있어요. 여태까지 치과에서 치료를 계속하고 있어요. 그렇죠?

거기는 계속하고 있는데, 치과는 뭡니까? 구강에 바로 집어넣어서 다 이렇게 우리가 치료를 하고, 충치치료도 하고 여러 가지 치료방법들을 하고 있는데, 거기는 어떻게 종사자들도 괜찮고 의사들도, 갔다 온 환자도 그런 내용이 없어요. 거기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보신 적 있나요, 혹시?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