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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357회 제6도시환경위원회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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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공공요금은 거기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내용입니다, 그것이. 서수원도 마찬가지이고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한 지원을 했는데, 그것은 서수원도 다 잘랐어요. 그러니까 마찬가지로 이런 것도 지원하려면 근거를 가지고 하라는 얘기예요.

본 위원이 그때 당시에 지적했던 것 자체는 근거 없이 돈 지출을, 수원시에서 돈이 나가면, 기금 또한 어쨌든 간에 수원시의 예산이에요. 그것을 얘기하는데 갑자기 상한선, 하한선 하는 것도 조금 문제이고요, 그리고 145쪽에 보면 시에서 추진해야 할 수의계약을 협의체에서 추진한 것에 대해 지적한 것이 아니라요, 지금 이것을 잘 이해 못하세요. 원래 이 사람들이 계약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주민지원협의체가.

아니, 업체 계약을, 지금까지 수원시 청소자원과에서 안 한 것을 지적한 거예요. 원래 이것은 수원시가 해야 될 일이에요, 청소자원과에서. 그 사람들은 이것을 해달라고 요구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해서 그쪽에다 주는 것을 지적한 것인데 이것을 잘 이해 못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여기에서 보면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하지 않고 기념품 225만 원 지원 후 관계자들이 나눠가졌는데 이것을 진행했다” 이렇게 답을 했는데 이런 것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가짜서류 집어넣은 것을 가지고 얘기한 거예요. 그때 당시에 45개를 구입했어요, 55만 원짜리.

그런데 거기에서 여기 청소자원과 직원들 그다음에, 본 위원이 그때 얘기했잖아요? 직원들 그다음에 자원회수시설 위탁업체, 체육문화센터의 직원들, 주민지원협의체 13명, 감시원들 이런 사람들에 대한 숫자예요, 이것이. 지금 지적한 것이 그런 어떤 상황이어야 되는데 또 다 핑계를 대놓고 “이것은 지원하고 남은 것 가지고 해서,” 무엇을 남은 것 가지고 해요, 그때 지급 다 된 것을 알고 있는데요.

지금 이런 식으로 답을 써놓으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