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화성시 광역화장장이 올해 준공될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돼서 서수원주민들이 굉장히 반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계세요.
본 위원이 바라는 것은 화장장을 해도 서수원이나 칠보산, 주민들의 관심 있는 영역은 칠보산과 그다음에 주민들 주거지에 대기질 영향이 없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수원시에서도 계속 얘기를 해왔습니다. 이따가 기후대기과하고 연결되는 부분이 있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화장장이 지어지기 전에 대기질 측정이 이루어져야 되고 그래야 이후에 비교가 될 수 있거든요. 이것은 기후대기과 업무이기는 한데 국장님이 같이, 그 부분들이 정확하게 비교되면서, 그래야지 주민들한테 명분이 생겨요. 계속 측정되고 내년에 또 측정되면서 같은 기간에, 작년 1월에 이랬는데 내년 2월에 어떤지 이런 부분에서 주민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것들이 꼭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업무가 환경정책과, 기후대기과로 나누어져 있어요. 나누어져 있으면서 작년에는 이 부분으로 해서 업무소관이, “어느 과 어느 팀 소속이냐?” 이런 부분들 관련해서 약간 복잡한 부분도 있었는데 이것은 국장님께서 계속적으로 서수원 주민들에 대한 최소한,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고 서수원 주민들의 소외감이 이런 부분으로 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꼭 신경 써주시고 이것들은 통합적으로 관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