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준공을 다 끝냈을 때도 787대밖에 주차를 못한다고 계획상 되어 있어요. 그런데 아침저녁으로 한 3,000대가 모인다면 불 보듯 뻔합니다. 그렇다고 해결책을 완벽하게 갖추라는 얘기가 아니고 최소한 1시간, 2시간 기다리는 일은 없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고민해 주시기 바라고 또 지난번에 저희가 현장에 갔을 때도 봤지만 공용면적이라고 되어 있는 곳에 물건이 적치되어 있어요, 많이. 그것이 초기에 정리가 안 되어 먼저 차지한 사람의 면적이라고 생각이 들게 되면 나중엔 걷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완벽하다고 계획을 해놔도 하다보면 문제가 생기고 대책이 안 되고 정비가 안 되고 하는데 지금 시작도 완벽한 시설이 갖춰지지 않는 상태에서 공용면적에다가 개인상가의 물건들을 먼저 본 사람이 내 땅인 것처럼 쌓아놓으면 문제가 생긴다는 생각을 했어요.
과장님이 힘드시지만 고민하시고 또 선진지도 이번 기회에 가 보시고, 먼저 잘 운영되는 데가 어딘지 봐서 정말로 주차타워가 필요한지 공간이 있는지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