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문경 의원 발언
이병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도서관사업소하고 박물관하고는 약간의 특이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우리 수원시에 한 20여 개 정도 되지만 박물관은 3개가 운영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내용은 저도 충분히 공감이 가지만 만약에 하나하나 따로 휴관 일을 정하게 되면 이 또한 시민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부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아까 제일 많이 이용하는 층들이 초등학생이나 유치원 애들인데 그것은 일정 조정을 하면 다 안정화가 충분히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 또한 저도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이것은 어느 일이든지 시행 초기에는 문제점이 좀 있지만 그러나 그것은 어느 정도 지나고 나면 충분히 커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타 기관에서도 충분히 진행하고 있으니까 한번 시행을 해보는 것 또한 타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