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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14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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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종합민원실에서 모니터요원을 운영하는 것은 종합민원실에서 이루어지는 주민의 불편사항이나 또는 민원사항을 제대로 전달해 주고 이런 사항을 하는 역할이고, 우리 농협 같은 데서는 모니터요원을 중앙회에서 운영을 해요. 그래서 주로 어떤 거냐면 평가를 위주로 합니다. 그래서 분기 1회 해 갖고 각 사업장에 친절봉사 평가 모니터링을 요원을 활용해서 해요.

그래 일당을 줘 가지고 그 사무실에 가 가지고 아침서부터 저녁까지 이렇게 노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사무실 직원들의 행위, 친절봉사, 업무처리 자세, 여러 가지를 평가를 해 가지고 하고 이러는데 여기에는 그런 저것이 없고 이것이 종합민원실에서 운영해서는 안 되고 그런 저거로 할려면은, 그런데 군청도 주민들하고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저걸로는 주민의 의견이 뭔지 이런 것을 정상적으로 파악하려면 어느 정도 모니터요원들한테 체계적인 시스템을 줘 가지고 각 면별로다가 무작위로다가 상담 내지 뭘 해 가지고 조사해 온 걸 통계를 내가지고 업무에 반영하고 이런 쪽으로 가면서 그 사람들에게 실비를 줘 가면서 일당이지요, 일당, 그날 활동한 것에 대해서만큼은. 이래서 해야지 그냥 아무런 실비보상 없이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주기적 또는 일정한 기간에 한건씩, 두건씩 올려라 한다고 해 가지고는 안 될 것 같은데 이걸 실질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저거를 잘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남자 70명, 여자 24명 이렇게 저거하면 여자 같은 경우는 읍·면당 둘 정도 이런 식으로 선정된 것 같은데 활용한 성과가 잘 나타날 수 있도록, 제대로 활용하면 정말 군정에 많은 참고가 될 거예요. 그렇게 해서 여기에 선진지 견학 한 것은 아까 우리 부의장님은 해외연수로 착각하신 모양인데 1,000만원 가지고 96명이 하기에는, 그래서 선진 견학을 시켜서 타 지자체나 이런 데 운영하는 거나 이런 것도 이런 견학도 시킬 건 시키고 1,000만원 예산절감 한다고 어디 갑니까?

일 안하다고 안 시키고 활동 없다고, 일단 먼저 교육을 잘 시켜놓고 일을 하도록 뒷받침이 되어야죠.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