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감사 징계 요구한 걸 안 따라가지고? 그것이 감사실장 입장에서는 법과 규정을 따라서 외부기관, 상급기관에서 하는 대로 따르자니 직원들한테 참 못할 짓을 하는 거고, 그걸 안하자니 자기한테 불이익이 오는 건데 사전에 자체감사 시에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겠다 싶은 것 외부적으로, 외부기관에 문제가 있겠다 싶은 것은 빨리 빨리 저거해서 내부 수습을 해서 조기에 막으면은 그런 직원도 보호되고 기관도 보호되고 외부에 위신이 실추되거나 이런 일이 없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감사과의 인원이 많지 않더라도 지금 인적사항을 여기에 나오는 분은 주로 세 분이 기획실장님은 수반으로 쫓아다니는 거니까 총괄적인 업무를 하지만 윤상호씨 같은 경우 사회, 산업, 보건지소 진료업무 이런 정도로 저거 하고 그 다음에 홍성복씨 같은 경우가 예산, 회계, 서무, 주민등록, 기타 저거고 나머지 옥승현씨는 토목직으로 공사분야 이건데 실질적으로 민원분야하고 허가사항 같은 데는 법을 알 수 있는 행정에 통달할 수 있는 사람이 감사의 책임자로 앉아가지고 감사에서 적발되는 적발 위주가 아니라 지도감사 쪽, 내부감사는 지도감사 쪽으로 해서 잘못된 관행을, 잘못된 업무처리를 바로 잡아주는 이런 감사가 되도록 이렇게 운영해 주셔가지고 정말 실질적으로 1년에 한번, 2년에 한번 하는 감사가 매년 그냥 연례적인 행사 식으로 가서 쭉 겉만 훑어보고 오는 것이 아니라 잘못되고 “앞으로 이건 문제가 있겠다, 외부감사에서.” 이건 빨리 보완 내지 시정할 수 있는 이런 감사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