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병근 의원 발언
위원 : 이장환 과장님, 이 사업에 대해서 관리부서로서 상당히 고생이 많다고 격려의 얘기를 하고요, 조금 전에 조명자 위원께서 IC 명칭을 얘기를 해주셨는데 이 사례가 하나 있어요. 분당선 할 때, 지금 매탄권선역으로 되어 있는데 시간도 여유롭지도 않고, 또 세류동에서 공청회 관련해가지고 절차와 과정이 복잡하니까 매탄권선역 명칭을 정할 때 영통구하고 권선구하고 투표를 했어요. 구민들 대상으로 해가지고 권선이 졌습니다.
그래서 “매탄권선역” 이렇게 명칭이 되어 있고요, 그래서 이 사례도 지역주민들간의 갈등을 관에서 만들어내면 안 되고, 예를 들어 세류 쪽으로 진출입 하는 데는 세류IC라고 하든 아니면 권선동에서 진출입을 하는 데는 권선IC로 하든 이중명칭을 쓸 수도 있고요, 관계부서에서 그것이 복잡하다고 하면, 그러면 세류권 하고 권선권 하고 투표를 해가지고 결정하든가 그런 합리적인 방법으로 대응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