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저하고 견해가 틀려서 얘기인데 지원해 주는 만큼 관리를 해 달라고 한 거지 내가 지원이 많다 적다를 논한 게 아니잖아요. 지원해 준만큼 지금 거기에 항간에 들리는 얘기는 그런 근거 없는 얘기를 여기서 해서는 안 되겠지만 “공장장이 축협의 말도 안 듣는다. 공장장은 누가누가 직원으로 준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까지도 나오는데 그런 저걸 불식하기 위해서도 친환경농업과에서 과감하게 민원이 안 생겨야 되고, 첫째.
축분이 원활히 요구하는 대로 치워줘야 되고, 여기서 모자란 만큼 사오는 것에 대해서 지금 그런 아주 좋은 저것만 하니까 다른 데서 반입하는데 그냥 사오겠습니까? 거기하고 또 계약해야 되고 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텐데. 여기서 만들어만 내면 만들어내는 대로 저거 할텐데 다른 데서 해오는 것도 그러면 그대로 사오면 되지 여기에 포장재 지원까지 해 줘 갖고 다른 데서 사온 것을 여기서 포장재 지원해서 포장만 씌워가지고 내보내는 것이 이게 과연 군청에서 지원해 줘야 될 일이냐 이 말이에요.
다른 데 완재품을 사다가 그냥 그 값에 사다 납품받아 공급하면 더 편할 것을. 그러면 포장재 지원은 안 들어갈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