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생산능력 때문에. 그러면 미리미리 연중 생산해서 갖다 하치장에 쌓아놓으면 이런 게 없는데 거기다가 반출하고 나서 내년 반출까지 기다리니까 적은 면적에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는 여기에서 막대한 돈을 금년에도 2억600을 자부담했고, 포장재 지원과 톱밥지원으로다 해서 2억1,800, 1억5,000 해서 군비, 도비 한 게 7억6,800 속에 3억6,100 그러니까 50%를 제외한 3억6,000정도를 축협에 지원해 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땅 짚고 헤엄치는 장사니까 여기에 대해서 더 노력하려는 의지가 전혀 없는 거거든. 자생력 있게 길러가기 위해서는 일정하게 정말 잘한다고 하면 지원해 줘야 되는데 잘못한다 그러면 문을 닫는 한이 있더라도 제대로 관리를 해 주셔야 되는데 관리상태가 지금 미흡하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엊그제 신문에서 두들겨 맞듯이 톱밥도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이거는 외부에 안 나는 얘기지만 신문에 난 그대로만 말씀드리는데 그런 식으로 폐자재를 이용한 그런 톱밥이 만들어진다.
또 여기에서 축분을 걷어다 해 갖고 그러면 생산성이 떨어지니까 다른 데서 축분비료 만들어진 것을 여기서 포장만 해서 내보낸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이것도 알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