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창섭 의원 발언
위원 거기 가서 뭘 느꼈냐면요, 거기 넥타이가 되게 이쁘더라고요. 그래서 얼마냐 했더니 안 파는 거래. 또 이게 염색한 게 예쁜 게 있어요.
팔지 않더라고요. 난 그게 생각한 차원이 아니냐. 그걸 팔아야 된다는 말씀이에요.
어떤 아름다운 것을 자랑할 게 아니라 “이게 이렇게 됐으니까 이것을 얼마입니다.” 해서, 제품이 많더라고요. 그때 소비의 기호성을 볼 수 있잖아요. 그것을 개발해서 팔아야 된다는 얘기죠, 그 정도로 해서.
보러만 간 거예요, 보러만. 이런 상태는 좀 미흡한 것 아니냐, 더 적극적으로 그날 짚으로 한 것도 있고 나무로 한 것도 있고 종이로 한 것도 있고 염색한 한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파는 것도 많지만.
그럴 때 센터에서는 그것도 연구하신 것 아닙니까? 해서 다중에게 보여주는 거니까 그때 소비자가 내가 봐도 넥타이 사자고 분명히 여러분이 그랬어요. 그런데 안 판다.
왜 나왔어요, 거기? 그렇게 기호성을 봤는지 모르겠지만 그걸 직접 한번 팔아봐서 그런 쪽으로 해서 거기서 연구하신 것을 직접 팔 수 있는 것은 파는 것, 그날 내가 담당직원들한테 얘기했지만 팔 수 있는 것은 파십시오, 이것. 팔아가지고 그게 정말 소비자가 좋아한다면 그걸 확대하는 겁니다.
그런 쪽으로 강한 집념을 가지시고 연구도 해 주시고 아까 말씀한 대로 돈벌이 되는 그런 쪽으로 갔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