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창섭 의원 발언
위원 중요한 것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센터는 연구기관 쪽으로 가서 정말 농업의 연구소다 이런 쪽으로 가서 가야 되지 않겠냐, 따라서 실패를 정말 두려워하지 말고 해야 되지 않겠냐, 거기에 따른 예산수반도 적극적으로 요청을 해서 연구 없는 결과 없고 연구해서 몇 건만 건져도 회사의 기반이 더 탄탄해지고 하는 것 마찬가지로 양평주식회사 입장에서는 연구에 과감해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입니다. 에디슨 그 양반이 전구 발명할 때 실험을 1만번인가 1,000번인가 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럴 때 물었잖아요. 얼마나 고생하셨냐 그랬더니 에디슨이 한 말이 아니라고, “이게 안 되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에 그것을 기쁨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런 거거든요. 일반회사에서는 이런 당부말씀 드리는 게 왜냐하면 지금 양평농업의 핵심 분들이 오셨으니까 여러분 생각하고 저랑 같이 맞겠지만 다시 한번 물은 건데 일반회사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제품이 나온다 그러면 이 제품의 경쟁자를 염려해서 1단계만 내보내고 2단계는 더 감춥니다. 3단계, 4단계도 또 가지고 있거든요. 삼성도 마찬가지겠지만, 유한킴벌리도 많은 미리 제품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안을 가지고 있다가 내보낼 정도로 깊이 가 있어서 튼튼한 회사가 됐는데 우리는 연구에 미흡하지 않겠냐 그런 생각입니다. 그걸 내가 왜 미흡하다고 보냐면 건당 연구비가 200만원입니다. 200만원으로 무슨 연구를 해요?
글쎄, 저렴하게 연구했다는 것은 칭찬할지 모르겠지만 연구에 대해서는 더 과감성이 있어야 될 것 아니냐 그런 측면에서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