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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14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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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농민들도 하도 기술교육을 통해서 경험이라든지 기술은 어느 정도 축적이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신기술도 교육을 시키는데 이제는 아직까지도 우리 농민들이 고령인구가 많다 보니까 경영, 경영 쪽으로는 아직까지도 뒤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경영교육파트로다 이렇게 시간을 좀 많이 할애를 해 주시고, 또 유통판매 지금까지 유통판매에 대해서 손을 놓고 있잖아요, 우리 농민들이.

전부 관에만 의존하고 있고 이런 상황인데 우리 본인들이, 개인들이 잡목반별이나 어떤 그런 분들이 스스로 이렇게 유통판매를 할 수 있도록 그런 분야가 중요하다는 것을 좀 인식을 시켜주는 방향, 또 1차 산업 갖고는 안 되니까 가공, 가공 쪽도 좀 집중적으로 센터에서 연구를 하셔가지고 우리가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을 해서 2차산업으로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좀 시간을 할애를 해 주시고, 또 홍보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우리 군에서 전체적으로 홍보를 할 수도 없는 거고, 홍보가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 농민들한테 심어줘야 됩니다. 그냥 생산만 해 놓고 “정부에서 알아서 사주겠지.

군에서 왜 안 사주느냐? 농업정책이 잘못 됐다.” 이런 불평만 가지고는 이제는 안 되거든요. 이제 스스로가 내가 생산한 농산물을 어떻게 홍보를 해서 어떻게 팔아야 되겠다 이런 것을 좀 농민들이 느낄 수 있게끔 홍보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을 시켜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또 생산만 해서는 안 되고 소비자들이 이제는 까다롭기 때문에 소비자 입맛에 맞아야 됩니다.

그래서 소비자 입맛에 맞게끔 하려면은 어떻게 우리가 품질을 생산하고 고품질을 생산해서 어떻게 우리가 품질을 생산해야만이 소비자들이 사먹을 수 있다 하는 소비자가 중요하다는 것 이런 전략을 인식을 시켜주세요. 아직까지도 그냥 우리 농민들은 “생산하면 소비자들이 알아서 팔아주겠지. 정부에서, 군에서 알아서 팔아주겠지.” 이런 생각 갖고 있는 농민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지금까지 해마다 되풀이되는 영농교육 때 이장님들이 “오늘 교육이니까 우리 동네 한명도 안 나가니까 가서 자리 채워달라.” 이런 식의 인원동원 식의 이런 것은 빼서 이제는 스스로가 교육비를, 강사비를 내고 참여할 수 있는 그 정도의 의식은 갖고 있어야만이 우리 농업교육도 성공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숫자를 인원을 동원하는 그런 교육보다는 그런 쪽으로 해서 스스로가 참여할 수 있는 또 교육비를 낼 수 있는 그 정도에 갈 수 있도록 이렇게 주민의식을 바꿔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농민의 의식개혁, 의식을 바꿔야 새로운 기술도 배우고 홍보도 중요하다는 것도 느끼고 “아, 소비자가 원하는 우리가 품질을 생산해야 된다.”는 이런 것을 느끼기 때문에 주민의 의식개혁이 일단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여건이 우리 국가나 우리 군 자체에서도 농업에 투자할 수 있는 자세나 모든 프로그램은 짜여져 있잖아요. 그러나 이것을 실천해서 옮길 수 있는 우리 농민들이 받을 수 있는 준비가 아직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건은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습니다마는 우리 농민들이 그것을 이용을 해서 이렇게 농업생산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가줘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경영이 중요하고 홍보가 중요하고 소비자가 중요하다는 것, 소비자 입맛에 맞출 수 있도록 내가 향상해야 되겠다 이런 중요성을 아직 모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영농교육은 그러한 주민, 농민들 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다가 우리 영농교육을 이렇게 프로그램을 짜주셨으면 합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