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좋은 말씀 지적해 주셨는데 양평에 농협이 됐든 기술센터가 됐든 부품은행이 있어야 됩니다. 대리점은 자기네 기계에 필요한 것만은 다 있어요. 이 책자에 대리점 가보면 책자가 비치되어갖고 본체서부터 시작해서 속안에 있는 부품이 몇 페이지에 가보면, 어느 종이 하면 몇 페이지 하면 코드번호 몇 번 하면 가서 쫙 진열되어 있는데 가서 바로 바로 찾게 잘 되어 있더라고요, 대리점 시스템도 컴퓨터화 해서.
그런데 이것이 기종이 수시로 바뀌고 이러다 보니까 부품을 갖춰놔도 10개 팔다가 2개만 남아도 재고는 그냥 손해에요. 이게 나중에 기종 바뀌고 못 쓰고 어쩌고 하면 마진이 20% 이렇게 붙여 파는 게 없으니까. 그래서 이것은 어디서 은행 역할을 하고 거기서 그때 그때 필요한 걸 조달해서 쓰는 게 참 바람직한데 농협하고 거래 일단 하고 있다니까는 잘 하고 있는 걸로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수리실적, 순회수리를 봄·가을 일철 나서기 전에 그때 저거 하는데 몇 번 을 하는 걸로 나와 있습니까,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