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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14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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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5, 6, 7번에 축산농가 수분조절제 4억8,000만원, 또 팔당상수원 유기질비료 지원에 4억9,500만원, 또 유기질비료 지원에 3억5,000만원 이렇게 매년 우리가 지원해 주고 있는데 신문지상에서도 많이 말썽이 됐습니다마는 우리 관에서 많이 지원해 주고 있는데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원목 톱밥, 톱밥이 관내에서 생산되는 톱밥을 많이 우리가 구입을 해 줘야 우리 관내농가도 소득이 되고 또 임업후계자도 소득도 올리면서 활성화가 되는데 외부에서 톱밥원료 구입을 많이 한다 이런 얘기죠. 그런 게 문제가 되고 있고 제값을 주고 우리 관내에서 원목을 구입해야 되는데 비싸니까 외지에서 많이 구입을 하거든요. 그런 폐단이 있고 또 톱밥이 이것이 완전하게 발효되거나 숙성되어 가지고 유기질비료가 생산이 되어야 되는데 이게 완전 숙성이 안 되다 보니까 농가에서 쓸 때도 부작용이 많아요.

가스피해라든지 풀씨피해라든지 풀이 많이 나가지고 숙성이 안 되다 보니까 풀씨가 그대로 경작지에 들어가서 풀밭이 되는 이런 것 때문에 농민들이 또 이걸 아는 사람들은 또 안 써요, 사용을 안 해. 그런 문제점도 있고 그런데 그래서 이것을 매년 지원해 주는 것도 좋지마는 우리 농민들이 쓰는 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농민들이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할려면은 시설개선이라든지 이런 것을 촉구를 축협 측에다가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원목구입도 되도록이면 우리 관내에서 구입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독려 좀 해 주시고, 또 시설개선도 축협에서 투자를 해서 실질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유기질비료가 생산될 수 있도록 이것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서 축협에 시정요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