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예, 개군 것도 그렇고 양평것도 그렇고 실질적으로 RPC 기능, RPC 규모로 지었어도 그 당시에 짓던 사람들의 저게 짧아가지고 연삭식 정미기를 놨기 때문에 원파스 정미기가 아니고. 지금 화전리 것 같은 경우는 원파스 정미기에요. 한번 현미 까고 나면 백미에서 까지 다시 승강기를 타고 다시 조금 더 까고 조금 더 까고 하는 그런 연삭식이 아니거든요.
연삭식의 단점은 여름 도정에 문제가 있어요. 쌀에 열을 받으면 그래서 가을에 찧은, 겨울에 찧은 쌀은 여름을 나도 여름에 찧은 쌀은 한달 못 간다는 게 바로 쌀에 가해진 열 때문이거든요. 그런 게 있는데 그런 것을 기계 전체를 뜯어고치기는 어렵고 잘 해서 찧어가지고 바로 바로 포장해서 바이어 포장이나 이런 데 20㎏짜리로 가면 보관이 10일 내지 20일 더 갈 수가 있습니다만 그런 쪽에 기왕에 허가는 나든 안 나든 친환경 도정은 거기서만 하잖아요.
그렇죠? 개군을 빼놓고는? 양평 RPC에 위탁 도정하거나 지평 가공공장에 위탁 도정하는 경우는 없고 개군을 빼놓고는 나머지는 다 거기서 찧잖아요.
허가는 규정에 맞든 안 맞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