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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149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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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렇게 밑으로 삥 밑으로 도는 길이 아니고. 그래서 용두리 시내에서 다리를 건너가지고 여물리에서 들어가는 건데 통골로, 그 깊은 골짜기로 들어가서, 여태까지 옛날에 용두리 장이 설 때는 명성리, 강원도 굴업리 사람들이 넘어 다니던 고개 길이에요, 그게. 그런데 그것 보다는 실질적으로 이 계획을 하려고 해서 양평군내를 이렇게 그린 삥 돌린 순회 도로를 만들려고 하면은 그 통골로 하면은 계곡이 가보셨는지 몰라도 전체가 아주 다 응달지역으로 깊은 계곡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터널을 뚫든 고개를 위로 하든 굉장히 난공사고 도로 유지보수 관리에도 지난한 저게 들와가요. 그러면 여물리 해서 백동 쪽으로 넘어가서 단월면 덕수2리, 향소리 다리로 잇는 그길로 다 뚫어졌어야 제대로 된 공사비도 적게 들어가고 교통도 원활하고 이렇게 되는 거지 여물리 통골 골짜기 안으로 들어가서 다시 고개를 넘든지 뚫어가지고 넘어가서 거기서 통골 명성1리까지 내려가는 길이 그 골짜기 길이만도 한 2, 3㎞가 돼요, 응달골짜기만도. 큰 계곡이라고.

그런 데다가 이 도로를 하겠다는 이 발상이 구간 발상도 아니고 저 단석서부터 명성간 이은 명칭 자체도 이게 잘못되고 어떤 의도로 옛날에 이렇게 계획이 서 있는지 몰라도 잘못한 계획이라고 하면 주민의 의견이 그쪽으로 그렇게 큰 저게 아니라고 하면은 거기 들어가는 진입로 김현세씨 여물리 땅 때문에 마을 안길도 제대로 확·포장이 안 된 그런 난점이 있는 그 길을 통과해야 돼요, 거기가. 그래서 이런 것을 기왕에 가현리서부터 금왕리까지는 뚫어놓지만 거기에서 용두리에서 여물리를 통해서 명성간 가는 것은 잘 좀 계획을 재검토 해 주셔 가지고 과연 필요한 거냐, 이 주민들하고 공청회도 거쳐서 이게 덕수리 쪽이 낫냐, 그 쪽이 낫냐 이런 것 앞으로 유지관리, 도로를 닦아놓고도 유지관리가 계속 응달쪽에 저것 뿌리는 것만 한계가 있고 겨울 같은 때는 아주 어려운 길이에요. 그래서 건설과에서 잘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