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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149회 제4본회의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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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의장

지금으로부터 제149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의사담당주사로부터 안건보고가 있겠습니다. o 안건보고
성만

박성만의사담당주사

의사담당주사 박성만입니다. 오늘 상정될 안건은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이 상정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을 상정합니다. 오늘 질문순서는 박장수의원님과 이순자의원님께서 의석순에 따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박장수의원께서는 군정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박장수의원입니다. 존경하는 8만5,000여 군민여러분! 올해는 태풍 에위니아와 북한 핵실험, 한미FTA협정 등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어수선하고 불안한 세계정세와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슬기롭게 대처해주신 군민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노고를 치하 드립니다. 또한 인구 20만 희망의 양평시를 건설하기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여 2005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 최우수, 2006년도 경기도 혁신경진대회 최우수, 제7회 경기도 고품질 축산물 경진대회 최우수 등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기 위해 애쓰신 이병걸 부군수님과 전 공직자 여러분께 그간의 노고에 치하를 드리며, 군정이 올바로 가고 군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지난 10월 19일은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이 한국인 최초로 유엔사무총장으로 선출되어 오늘 새벽에 취임식을 갖게 되어 우리나라를 전 세계에 다시 한 번 심어주는 국가적으로 매우 영광스러운 일로 국민 모두가 축하와 자부심을 갖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국내적으로는 중앙정치인들은 국민의 어려움은 아랑곳하지 않고 정권, 대권 서로 네 탓 내 탓 하며 당파싸움만 하는 사이 정부는 사학법 문제, 대북정책, 경제회생정책, 부동산 정책, 한미FTA 등 어느 정책 하나 제대로 시행 못하고 갈팡질팡하면서 국민은 혼란에 빠지고 경제는 더욱 더 악화되면서 최악의 경제위기를 지금 맞고 있습니다. 또한 중앙정치인들이 싸우는 사이에 중국과 일본은 역사왜곡 차원을 넘어서 중국은 고구려 땅을, 일본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며 점차 세계여론을 불러일으키면서 계획적으로 치밀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지금 양극화현상으로 혼란에 빠져있어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우리 군도 10년, 20년, 30년 후를 내다보고 정책을 수립해도 모자라는데 지금 단체장 자리가 비어있어서 10년, 20년 후의 정책결정을 못하고 있으니 우리 군도 10년, 20년은 뒤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더구나 올 행정사무감사 시 제출된 자료에 의하면 2006년도 건강보험료 체납현황을 보게 되면 1,395건 체납에 5억여원이 체납되고, 독거노인과 와병노인이 3,832명이며, 장애인 4,000여명, 결식아동이 66명, 전기료 미납으로 단전된 가구가 95명에 916만원이며, 우리 양평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의 급식비 미납인원이 1,162명에 9,291만8,882만원, 운영회비 미납인원이 566명에 6,827만840원에 이르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자살하는 사람이 매년 평균적으로 20여명에 이르는 것은 그만큼 우리 경제가 얼마나 어려워 우리 주민이 고통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지를 우리는 가슴깊이 새겨야 합니다. 봉급생활자는 그나마 정해진 봉급이라도 받고 생활을 유지하지만 사업이나 장사하는 사람들은 경기가 안 좋아서 가게 문을 닫아야하고, 투자한 돈만 날리고 빚만 남게 되고, 농민들은 농사를 지으면 지을수록 돈을 버는 농민보다 빚만 늘어나는 농가가 많아 농사를 안 지을 수도 없고, 자녀교육비나 방을 얻어주려고 땅을 내놓아도 땅도 안 팔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여러 가지 중첩규제가 있지만 전 공직자들이 규제타령만 하지 말고 안 된다는 사고방식을 버리고, 하면 된다, 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의식의 대전환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전 공무원이 지역을 개발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세일즈맨이 되어서 법에 의해서 죽어도 안 되는 것은 할 수 없지마는 가능한 한 해 주는 방향으로 생각을 바꾸고 민원인이 해 달라고 쫒아다니고, 애간장 태우고, 빌고, 힘들게 하면서 퇴짜 놓는 게 아니라, 공무원이 인허가 서류를 들고 민원인들을 쫓아다니면서 우리 지역에 오셔서 사업을 제발 해 달라고 모든 인허가 절차를 도맡아서 해 줄 수 있도록 해 주지 않으면은 또한 공직자가 변하지 않으면 우리 지역경제는 희망이 없다고 본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 군민도 의식이 바뀌어야 합니다. 서로 헐뜯고 비방하고, 개인 이기주의를 버리고 이 어려울 때일수록 함께 힘을 모아서 건전한 비판이나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지역 현안문제를 함께 풀어가면서 대화하고 뭉친다면 지역발전을 시키는데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집행부 공직자, 의회 의원, 군민 모두가 생각과 의식의 전환으로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을 기대하면서 본 의원의 질문을 하오니 성의 있는 답변을 바랍니다. 첫 번째로 중앙선 복선전철과, 용문~홍천간 철도건설에 따른 문제점과 지역상권보호책, 양평 동부권 개발구축을 위한 준비는 있는지에 대하여 부군수께 질문하겠습니다. 2010년 청량리~용문간 복선전철 개통 후 양평 지역상권이 붕괴될 가능성이 제기돼 자치단체 차원의 대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 청량리역이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에 대비해서 롯데쇼핑 등 민간투자사업자를 선정해서 오는 2010년까지 동대문구 전농동 588-1번지 청량리역 3만8,000여평 부지에 총 2000억원을 투입을 해서 연면적 5만2,225평 규모 지상9층, 지하4층의 건물을 신축해서 서울 동부권은 물론 구리, 남양주, 양평, 가평 등 경기 동·북부 상권 장악에 나서 지역상권 보호차원에서 다각적인 분석 및 대책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또한 최근 신축되는 신설 역들이 단순 승하차 개념의 역무기능에서 벗어나서 대규모 민간자본을 유치, 쇼핑·오락·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는 반면, 신설 양평역사의 경우 이 같은 계획이 전면 배제된 것으로 알려져 군 차원의 양평역세권을 현대적으로 도심지역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노력이 아쉬우며, 앞으로 신설될 양평역 주변은 재래시장과 역세권을 끼고 있는 보기 드문 환승 역세상권이지만 체계적인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양평시가지 거점상권육성 및 교통체계를 일순간 마비시킬 수 있는 불안요소도 산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양평지역상권 침몰 우려는 청량리 역세권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동대문구는 청량리 일원을 부도심 균형발전 촉진지구로 지정하고 도시 리모델링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히 청량리 신축 역사는 용산 민자역사에 이어 두 번째 큰 규모 3,000여평 규모, 롯데 청량리점의 14배로 백화점·영화관·문화센터 등을 갖춘 서울 동부권 최대의 쇼핑·위락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중앙선 및 경춘선 복선화가 완료되면 하루 유동인구는 현재 17만여명에서 24만에서 30여만명으로 급증할 전망입니다. 즉, 양평을 비롯한 경기 동부권 소비자 유동인구 흡수는 물론 중앙선·영동선·경춘선·태백선 등 강원도 및 충청북도 상권에까지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뿐만 아니라 청량리역을 중심으로 경동시장, 청량리 수산시장, 동서시장, 청과시장, 약령시장 현대화는 물론 윤락가였던 집장촌 일대 재개발을 해서 답십리~롯대백화점간 도로 확·포장, 전농·답십리 뉴타운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상권 흡입력은 상상을 초월할 전망에 있습니다. 또한 최근 의류·식료품·가전제품 등 생필품을 중심으로 유통구조가 대형화·광역화 되면서 단기적으로 지역상권 붕괴와 지역소비 자본이 대도시로 대거 유출될 가능성이 커 복선전철 개통 전 다각적인 분석과 지역상권 육성 보호책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또한 서울·양평·용문 등 수도권과 홍천을 비롯한 춘천~횡성~원주 등 강원도 내륙을 잇는 수도권 외곽지역 경·강 순환철도 구축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기대감을 낳고 있습니다. 특히 용문역의 경우 도시철도 종점 및 중앙선 시발역 기능뿐 아니라 서울~춘천~홍천간 순환철도 환승역 기능이 대폭 강화돼 양평 동부권 지역개발의 촉매제 역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지난 11월 20일 건설교통부의 2007년도 예산안을 심의하면서 용문~홍천간 철도건설사업비로 5억원을 신규 반영했으며, 용문~홍천간 철도건설은 현재 진행 중인 덕소~원주간 중앙선 복선전철사업과 연계해 추진하겠다는 것으로 경기도 양평과 강원도 홍천간 38.2㎞의 단선 철도를 총 사업비 6,137억원을 투입, 7년여에 걸쳐 건설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이에 앞서 건설교통부는 용문~홍천간 철도 신설사업을 2006년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해서 지난 9월 기획예산처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했으며, 기획예산처도 최근 홍천~용문간 철도 신설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확정해서 빠르면 2007년 1월이나 6월께 KDI 한국개발원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의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용문~홍천간 철도신설사업은 청량리~양평~용문~원주간 복선전철사업 공정에 맞춰 우선적으로 홍천까지 전철을 잇는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으며, 나아가서 광역적 차원에서 보면 향후 경춘선과 중앙선 노선으로 나뉘어져 있는 춘천과 원주지역을 잇는 철도를 신설, 강원 내륙권의 철도교통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습니다. 국회 건설교통위원장인 조일현의원은 “용문~홍천간 철도신설사업은 철도교통의 낙후지역인 강원 내륙의 원활한 접근로를 확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촉매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을 말했으며, 이어 “장기적으로 지역사회가 하나로 뭉쳐 노력한다면 춘천~홍천~양평~횡성~원주를 연결해 수도권과 강원권의 순환 열차를 건설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는데 양평 동부권 기역개발의 촉매가 될 우리 군의 사전준비 계획은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무왕리 쓰레기 위생매립장 피해지역의 지역개발계획이 있는지에 대하여 환경관리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97년도에 조성된 지평면 무왕리 쓰레기 위생매립장 조성으로 인하여 혐오와 기피시설로 인식되고 알려져 있으며, 주변 주민들의 정신적 피해, 재산상의 피해는 물론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주변 지역이 피폐해 지는데 이에 따른 주민보상차원에서 주민소득개발사업과 지역개발을 위한 대책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 각 부서별로 실시하는 정책, 특색사업의 활성화 대책에 대하여 친환경농업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백운테마파크, 소나기마을 조성사업을 제외하고, 각 부서별 정책사업, 특색사업을 보면 에코 닥터스 타운 조성 11개 마을에 33억원, 생태마을 1개소에 30억2200만원, 정보화마을 10개소에 20억9300만원, 농촌나들이 1개소에 1억원, 농촌관광마을 1개소에 2억원, 녹색농촌체험마을 7개소에 14억원, 산촌개발사업 5개소에 68억7500만원, 농촌종합개발사업 1개소에 28억1700만원, 슬로우 푸드 1개소에 8,700만원 등 총 38개소에 198억9,400만원의 많은 예산을 지원하고 운영하고 있으나 정착되거나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어 지역주민소득이나 지역개발이 못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활성화 대책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로 군유림을 활용하여 군민소득을 향상시키는 문화관광단지를 유치할 의향은 있는지 산림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군 전체 면적이 878.32㎢로써 경기도에서 가장 넓은 지역이며, 산림면적은 전체면적의 75%에 해당하는 658.04㎢로 우리나라 산림면적의 1%에 해당하는 군유림을 갖고 있음에도 지역경제가 땅에 떨어지고 있는데도 돈을 벌어들이는 사업을 전혀 못하고 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을 발전시키려면 유휴임야와 군유림을 적극 활용하여 실제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문화관광단지를 적극적으로 과감하게 유치하고, 특단의 의식전환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입장료 수입, 먹거리 단지조성 등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임야와 군유림을 적극 활용할 의향은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지평면 일신리 보건진료소 이전, 신축 및 환경개선계획에 대하여 보건소장께 질문하겠습니다. ’83년 9월 31일에 조성된 지평면 일신리 보건진료소가 노후하고 활용공간이 부족하여 주민 건강사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많은 어려움이 있어, 무왕리 쓰레기 위생매립장 주변마을 주민들의 불편이 많이 있어 넓은 장소로 이전하여 진료소를 새로 신축하여 주민 건강증진사업을 할 의향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의원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인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부군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예,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답변 중에 2020년도 도시기본계획에 포함 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다른 역은 몰라도 양평, 용문은 언제쯤 계획에 잡혔는지 아십니까?
양평이 제외가 되어 있으면은 양평 역세권을 생각을 하셔야 되지 않나요?
병옥

서병옥도시건축과장

기본계획이 이미 포함되기 때문에 추가로 집어넣지 못하고 지금 기존 상권 활성화 방안으로다 관리계획까지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기존 상권이라고 하면은 현재 재래시장을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병옥

서병옥도시건축과장

상업지역하고 1종 주거지역은 하는 정상적으로 하는 걸로다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기존 상업지역을 활성화 시키는 대책을 구체적으로 역세권에 버금가는 그런 계획을 세우주시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청량리 역세권 경동시장 주변까지 전부 이렇게 대규모 역세권이 개발이 되는데 양평역도 그런 설치는 못하더라도 거기에 대비한 기존상업지역 여기를 거기에 준하는 어떤 기본 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래시장 거기에 또 대비해서 재래시장도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계획 같은 것 있으십니까?
우리가 20만 인구를 목표로 지금 하고 있는데 인구가 20만이 조성이 되더라도 상권육성이 제대로 이게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오히려 그 20만 인구가 양평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대규모 청량리 역세권을 다 뺐기면 이것 큰일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버금갈 수 있도록 대비를 사전에 좀 이렇게 해 주시고, 아직까지는 용문~홍천간, 용문~횡성~원주간 그 노선에 대해서 사전에 검토하신 적은 있으십니까? 노선에 대해서.
그리고 철도청에서 임의대로 노선을 결정하기 이전에 저희는 지금 단월면 보룡지구에 지방산업단지가 지금 조성되고 있잖아요?
또 청운지역 경유 등 이런 것을 감안을 해서 노선을 사전에 우리 나름대로의 한번 계획도 수립을 사전에 해 보시고 홍천군과 철도청과 이렇게 협의가 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확실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중앙선 복선이 완공이 되면은 폐철도 노선이 생기고 폐터널이 생기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어떤 계획 같은 것은 검토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지난번 제가 3대 때 군정질문을 통해서 질문한 적이 있습니다마는 그 뒤로 아마 진행사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얼마 안 있으면 준공이 되는데 그렇게 되면은 현재 양평군에, 양수리에서 판대까지의 철도길이가 48.4㎞의 터널이 17군데가 있습니다. 17군데가 있는데 거기에서 도로 접근이 용이한 활용할 수 있는 터널이 10개소가 되고, 또 도로는 없지만 도로개설만 하면은 이렇게 사용할 수 있는 터널이 3개소, 또 대단위 공사를 해서 돈을 많이 투자를 해야 활용할 수 있는 터널이 4개소 이렇게 해서 17개소가 되는데 이것도 철도청에서 이미 벌써 어떻게 계획이 수립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것도 준비가 늦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도 지금 빨리 용역을 주든 어떤 우리 군에서 전담반이 설치가 되어서 전담을 하든 해서 활용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는 검토가 이렇게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타 지역에서는 이미 폐철도 노선을 통해서 관광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폐달을 밟고 열차가 탄다든지 열차를 움직여서 움직이는 열차 안에서 차도 마실 수 있는 움직이는 카페 그런 것도 하고 있고, 또 터널 같은 경우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저온저장고 이게 아주 제일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 그런 부분하고 터널을 아예 리모델링을 해서 얼음으로다 완전히 터널을 꾸며가지고 그 속에서 카페 식으로 운영하는 데도 있고 식당 식으로 운영해서 아주 대단한 수입을 짭짤하게 올리는 지방자치단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타 시·군의 이런 사례를 좀 검토하시고 이 부분도 이미 준공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적극적으로 대처하셔야 되지 않습니까?
또 한 가지는 조금 다른 내용이 되겠습니다마는 지난번에 우리 양평도서관에서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작은 도서관 조성계획에 대한 지원사업에 대해서 신청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지원규모는 리모델링 사업은 1개소당 7,000만원 이내에 지원해 주고 건립을 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1개소당 2억원 이내에서 지원을 해 주게 되어 있는 이런 작은 도서관 지원계획인데 공문시달이 도서관에서 각 읍·면으로 사업 신청을 받았습니다. 사업신청을 받았는데 신청된 12개 읍·면 중에서 신청된 면이 한군데도 없어요, 작은 도서관 지원 사업이. 우리 돈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중앙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그런 경우도 있고 또 한 가지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내년도, 2007년도 농촌전통테마마을 육성사업 신청을 12개 읍·면에서 받는데 11개 면은 전혀 신청도 안했고 답변도 없고, 단월면 석산2리 마을만 한곳만 신청을 했습니다. 양평군에서 앙평 지역에 도서관을 설치할 장소가 하나도 없는 건지 그게 궁금하고요, 우리 공직자들이 어떤 사고방식을 갖고 일을 했길래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건지 부군수님께서는 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군에서 지원해 주고 있는 주민자치센터, 복지회관, 청소년공부방, 독서실, 도서관 이런데 보면은 도서관이 설치가 되어 있는 데가 있고 안 되어 있는 데가 있어요. 그러면 지역주민들은 그러한 공간을 공간에다가 “독서실을 해 달라. 아니면 별도로 뭐 지어달라.” 요구하는 주민들이 많아요, 지역에 돌아다니면. 그런데 막상 신청을 받으면 읍·면에서는 읍·면장들이 해당사항 없음. 이런 식으로 올린단 말이죠. 또 농촌관광마을 같은 경우도 이런 정책사업 같은 것 우리 의원님들이 아마 마을에 돌아가시면, 지역에 돌아가시면 전부 그런 것 해 달라는 거거든요. “우리 지역에 도서관 좀 해 달라. 공부방 지원해 달라. 뭐 생태마을 좀 지원해 달라. 관광마을” 다 그런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집행부에서는 군에서 이런 사업을 신청을 받으면 읍·면에서는 해당사항 없음 한건도 안 올리고 이것 잘못된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을 책상에 앉아서 그냥 귀찮으니까 일거리 만들면 일만 많게 되고 이러니까 주민들이, 민원인들이 행정에 대해서 불신을 갖게 되고 그런 것 아닙니까? 아니면은 자기네가 미처 생각을 못하고 주민들한테서 의견을 못 들었으면은 그 지역구 의원들을 활용을 하셔야죠. “아, 이런 게 군에서 공문이 시달이 됐는데 의원님 어디 생각하신 데 들으신 데 없습니까?” 우리 수십 군데 할 데가 많아요, 지원은. 이렇게 활동을 하다 보면은. 그런데 그런 것 전혀 상의도 없고 물어보지도 않고 공문상에 그냥 해당사항 없음. 이런 식의 성의 없는 행정실태에 대해서 우리 주민들이 너무나 불신을 많이 갖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부군수님께서 확실하게 한번 채근을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시든지 이장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시든지 의견을 수렴하시든지 아니면 지역구 의원한테 자문을 받든지 의견을 듣던지 해서 모든 걸 해나가야 되는데 단순히 이 두 가지 문제 뿐 아니고 전체적인 게 그런 현상이 벌어지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채근 하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정리하겠습니다. 금번 추진되는 중앙선 전설복선화사업과 용문~홍천간 철도건설은 그 동안 규제에 묶여 지역개발이 안 되어 낙후된 우리 지역을 획기적으로 살릴 수 있는 기회이므로 양평역, 용문역사 건립에 철도청과 긴밀한 협의로 사전계획을 세우고 용문~홍천, 용문~횡선~원주간 노선 선정에 충분한 사전계획을 수립하고 폐철도 노선과 폐터널을 이용하여 우리 지역의 문화관광상품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전에 충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부군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은 답변석에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환경관리과장 김규호입니다. 우리 군 무왕 위생매립장은 지평면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 속에 무왕리 산91-1번지 일원에 부지를 조성하여 ’97년 2월 21일부터 관내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반입 처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하여 군민 모두가 지평면민과 특히 매립장 주변지역 주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박장수의원님께서 무왕리 쓰레기 위생매립장 피해지역의 지역개발을 위한 대책은 있는지에 대하여 물으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지역 지원대상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촉진 및 주변지역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9조 규정에 의하여 1일 매립량이 300톤, 조성면적이 15만㎡ 이상인 폐기물 매립시설에 적용토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 군 무왕위생매립장의 경우 1일 매립량은 약 30톤이며, 조성면적은 10만5,000㎡로 법에 명시된 지원규모 미만의 시설이나 주변영향지역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2002년 12월 28일 「양평군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서 무왕위생매립장 주변 영향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근거를 마련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97년 매립장 사용 전부터 매립장 주변지역 8개리로 구성되어 온 매립장 입지반대주민대책위원회를 2003년 주민지원협의체로 변경하고, 주민지원기금에 대한 사항을 협의하여 30억원을 조성할 목표로 2003년부터 2012년까지 연 3억원씩 주민지원기금을 적립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12억원을 조성하였습니다. 주변영향지역 주민에 대한 소득향상 및 복리증진 등 지역개발을 위한 주민지원기금의 사용은 주민지원협의체와 협의를 통하여 결정할 계획입니다. 또한, 추가로 주변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모아진 소득향상 및 복리증진을 위한 지역개발사업이 주민숙원사업으로 신청이 되면, 관련부서와 대책회의 등을 통하여 매립장 조성으로 인한 불이익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소득향상 및 복리증진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쓰레기 위생매립장 설치 운영에 따른 매립장 주변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쓰레기 매립장이 ’97년도에 조성이 됐는데 쓰레기매립장이 조성된 이후에 지평면의 인구현황 추이를 보게 되면은 ’97년도에 양평군 전체인구는 8만1,223명에 올해 2006년도 8만6,198명 양평군으로 봤을 때는 ’97년도 이후에 6,000명이 인구증가율을 보였는데 지평면의 인구동향을 보면은 ’97년도 쓰레기매립장 설립된 연도의 인구가 6,685명인데 그 다음해에 ’98년도에 6,682명 3명이 줄었습니다. 그 동안 10년 동안 올해 2006년도 인구를 보면 5,766명 10년 동안 쓰레기매립장이 생긴 이후에 지평면의 인구가 1,000명이 감소가 됐습니다. 그리고 지평면 일신분교 일신초등학교 학생 변동사항을 보면은 ’97년도에 학생수가 61명인데 계속 줄어서 올해 2006년도에 학생이 25명입니다. 폐교 직전에 놓여 있어요. 이런 지역이 피폐화 되고 젊은 사람들이 전부 외지로 떠나고 학교도 폐교가 되는 이런 상황까지 벌어졌는데 지금까지 무왕리 쓰레기 위생매립장 주변지역에 환경관리과에서 지원된 예산이 얼마나 되죠?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환경관리과에서 직접 지원한 건 구체적으로 지금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박장수의원

자료가 없습니까?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예.

박장수의원

그러면은 쓰레기매립장이 사용연도가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는 거죠?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지금 계획은 2027년까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아마 지원된 게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에도. 자료에 의하면은 특별하게 이렇게 지원된 건 없고 현재 기금조성만 12억 기금이 조성된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생매립장 내에 재활용품 자동화 선별시설도 설치계획이죠?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예, 계획에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주민설명회는 거쳤습니까?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주민설명회는 설계도가 나와서 확정이 되면 주민설명회를 가질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아직 안 하셨죠?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예.

박장수의원

대책위원님들하고 설명회를 한번 주민들과 설명회를 가져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예, 갖겠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러면은 2027년까지 사용연도가 되어 있는데 그 동안에 그러면은 낙후된 지역에 대해서는 어떤 구체적인 지원계획 같은 것은 갖고 계십니까?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구체적으로 아직 계획을 세워 놓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을 한번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지금까지도 쓰레기매립장 주변마을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피폐되었습니다. 인구 감소는 물론이고 땅값도 하락이 되고 쓰레기매립장 때문에 누가 그 주변지역에 가서 땅도 안 삽니다. 또 신규로 들어오지도 않고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데 지금까지도 이렇게 피폐해 졌는데 앞으로 2027년까지 가게 되면은 완전히 그 지역이 망가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구체적인 지원계획이 없지마는 굉장히 시급히 타 지역 양평군의 어느 타 지역보다도 우선적으로 이 지역에 지원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러면은 이천광역쓰레기소각장이 설치가 되는데 거기도 보게 되면은 지역주민들의 반발 때문에 그 지역의 주민들의 편익시설을 위해서 수영장, 헬스장, 축구장, 테니스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 주민들의 각종 편익시설을 제공을 해 주거든요. 우리 군에서는 그런 지원하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지역주민을 위한 그런 체육시설 수영장 등 같은 그런 부대시설 설치는 부지 등 이런 설치여건이 조성이 되고 지역주민들의 그런 공감대가 형성이 되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쓰레기매립장 내에 장소가 없으면은 주변지역이라도 토지를 매입을 해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리고 환경관리과에서 정책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생태마을사업 있죠?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예.

박장수의원

생태마을사업 같은 것 일부러는 우리가 군비가 없으니까는 우리 환경관리과에서 군에서 10억, 20억, 30억씩 지원은 못해 주지만 정책사업 같은 것은 이런 것은 제일 주무부서인 환경관리과에서 생태마을지원사업 같은 것 이런 것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최우선적으로 이런 데 지원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생태마을 지원사업이 예산이 얼마나 지원되는 거죠?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지금 23억8,500만원의 예산을 지금 석산리에 하고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또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생태마을사업?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이게 경기도에서 2003년도에 지정을 두 군데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도에서 생태마을 관련해서 별도의 계획이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 사업은 지금 없는 걸로 이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러면 앞으로 생태마을이 됐든 다른 사업이 됐든 이런 거와 걸맞는 사업이 있으면은 주민들이 원하면은 우선적으로 지원해 주실 의향은 있으십니까, 그럼?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지평면의 의견이 종합되고 또 그런 선정여부가 되면은 적극적으로 경기도에 사업계획을 제출을 해서 피해 받는 지역에 동 사업이 선정이 되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다른 어떤 주민편익시설도 중요하지마는 주민들이 우선 먹고 사는 게 소득을 올리고 돈을 벌 수 있고 먹고 사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변지역에 2027년까지 기다리기는 너무 멀고 그 전에 지금부터라도 계획을 세워서 피폐했던 지역을 다시 활력을 집어넣는 바람을 집어넣어줘야 되는데 그럴려면은 주변지역에 적당한 장소에 어떤 유명한 관광지가 될 수 있는 공원조성 같은 것 그런 것을 조성을 해서 외부관광객들이 지평면 주변지역을 관광을 해서 그 지역주민들이 먹고살 수 있도록 이런 대책을 세워야 되거든요. 그래서 군유림이 됐든 주변 부지매입이 됐든 어떤 하나의 조경공원을 멋있게 지어서 아니면 다른 어떤 관광단지를 조성을 해서 관광수입을 올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할려면은 어떤 농촌체험관광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걸 종합적으로 해서 그것을 어떤 주민지원 농촌관광테마단지를 조성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현재 사용하고 있는 매립장이 2007년까지 사용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매립장 부지를 활용한 그런 공원화 설치 등과 같은 그러한 중장기계획은 아직 수립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지평면 주민의 공감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공감대가 형성되어서 의견이 종합되어지고 또 지역주민들이 대상지가 확정이 되면 그런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그런 대상사업을 발굴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외국이나 국내 사례를 보더라도 납골당도 이렇게 공원화 해서 주민들이 이렇게 큰 거부감 없이 이렇게 설치가 되고 있고 또 난지도 쓰레기매립장도 지금 공원조성이 되어 가지고 많은 관광객이 그리 몰리고 있습니다. 그런 예를 들어서 그쪽 지역에도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지역주변마을 소득이 될 수 있도록 발전이 될 수 있도록 어떤 관광사업을 계획을 세워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보건소에도 연계된 질문입니다마는 일신리 보건진료소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노후가 되어서 공간이 부족하거든요. 이런 주민건강증진사업에 어려움이 많은데 보건진료소를 이전해서 신축을 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면 부지도 매입을 넓게 써야 되고 그러는데 환경관리과에서도 이런 부지매입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물이용 공동사업이라든지 또 아니면 군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해 주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일신리 보건진료소는 무왕리, 일신리 5개리 주민이 사용을 하고 있는 곳인데요, 주관부서인 보건소에서 지금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진 중인 보건소 진료 부지문제는 보건소에서 물색 중에 있는 그런 다각적인 방법을 같이 협의를 해서 조속히 추진이 되도록 협의를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정리를 하겠습니다. 주변주민 피해보상 차원에서 피폐해 지고 버려진 땅이 아니라 쓰레기매립장이 우리 지역에 잘 들어왔다, 혐오시설, 기피시설이 아니라 우리 낙후지역을 발전시키는데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지역주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생태마을, 공원조성, 농촌관광, 주민복지시설 등을 총괄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농촌관광마을 타운을 조성을 해서 도로개선, 상하수도, 문화공간, 교육시설, 농촌관광지 개발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전문적인 종합지원계획을 수립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규호

김규호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님과 산림과장님은 발언석에 자리해 주기 바랍니다. 정정하겠습니다. 친환경농업과장입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한

이규한친환경농업과장

친환경농업과장 이규한입니다. 항상 친환경농업에 지대한 관심과 애착을 가지신 박장수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의원님께서는 군에서 실시하는 각 부서별 정책, 특색사업에 많은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나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고 있는데 이에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부에서는 2002년부터 마을단위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들이 다양하게 마련되면서 농촌정책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농림부의 녹색농촌체험마을, 행정자치부의 아름다운마을, 농촌진흥청의 전통테마마을, 산림청의 산촌개발마을, 농협의 팜스테이마을, 경기도의 슬로우 푸드 마을, 우리군의 특색사업인 생태건강마을이 그 예가 되겠습니다. 우리 군에는 양수1리 녹색농촌체험마을 등 19개 마을에서 농촌체험관광마을을 운영 중에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주5일 근무제 실시, 수도권과 30분 거리의 교통망의 확충, 친환경농업 육성과 아름다운 경관 유지 등으로 우리 군은 농촌체험관광의 적임지로 많은 수요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우리 농업농촌이 잘 살 수 있는 길은 도시민과 함께 상생하지 않으면 농업농촌이 살아갈 수 없는 현실이므로 도시민이 양평을 찾아와서 보고, 쉬고, 체험하고 농촌에서는 친환경농업을 기반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농촌체험관광을 활성화하여 농업부가가치 증진으로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군에서는 각 부서별로 지원운영하고 있는 농촌체험관광 운영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2005년부터 사단법인 물맑은양평농촌나드리를 설립, 농촌체험관광을 일원화하여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물맑은 양평농촌나드리에서는 현재 운영중인 농촌체험관광 19개 마을의 대표자로 구성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앞으로 각 부서에서 신규로 조성되는 농촌체험관광마을도 사단법인 물맑은 양평농촌나드리에서 통합 관리하여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추진, 홍보물 제작·배포 및 홍보, 도농교류 지원사업 등 도농교류센터로서의 기능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양평군이 농촌체험관광의 허브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앞으로 농촌체험관광을 주도하고 통합관리 운영 할 수 있도록 사단법인 물맑은 양평농촌나드리를 최대한 지원하고 농촌체험관광마을의 전문인력인 사무장제도를 현재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나 앞으로 점차 확대하고 1사 1촌 자매결연의 지속적인 연계로 농촌과 도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친환경농업과 연계,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로 도시민이 다시 찾는 양평으로 만들어 농촌의 실질적인 농외소득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예,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리 양평군에서 그동안 농업부문에 투자한 예산을 보게 되면 매년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2000년도부터 2006년까지 7년 동안 매년 200억, 300억 이상씩 이렇게 농업부문에 투자를 하고 있는데 우리 양평군에서 7년 동안 농업부문에 총 투자된 금액이 2,137억2,600만원입니다. 이렇게 많은 어마어마한 1년 예산을 거의 쓰다시피 하는 농업부문인데 이렇다 할, 우리 양평군을 대표할 농·축산물이 제가 보기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담당과장님께서는 우리 양평군에서 전국적으로 소문나 있는 우리 양평 그러면은 전국에서 알아줄 수 있는 농·특산물이 뭐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규한

이규한친환경농업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군 전체를 친환경농업으로 추진하면서 엽채류, 버섯, 산더덕, 수박, 부추 그리고 친환경 쌀, 개군한우 등이 있으며, 친환경특구에 따른 세부계획은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우리의 주요 특산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러면 전라도나 경상도, 제주도에서 양평 것 산다고 그러지는 않으십니까?
규한

이규한친환경농업과장

지금 그렇게는 알지 못하고요, 물맑은 양평은 전국에서 알아주고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우리 지역에는 전국에서 우리 양평군에서 친환경농업특구로 지정되어 있고 막대한 예산이 투자가 됐어도 지금까지 양평군을 대표하는 소문난 농·특산물이 하나도 없어요. 그나마 하나 있다면은 양평 개군한우 이것은 전국으로 소문이 나 있는데 다른 농산물은 없지 않습니까? 이천·여주쌀 그러면은 전국 어느 장소를 가든 이천·여주쌀은 다 누구나가 머릿속에 인식이 되어 있고 순창 고추장 그러면은 모르는 사람 없잖아요? 횡성한우도 우리보다 10년이 뒤졌는데도 횡성한우가 지금 양평한우를 따라잡고 있습니다. 안동 간고등어 전국에서 다 알아주잖아요, 이름만 대면. 나주배, 성주참외, 논산딸기, 풍기사과, 지금 파주는 장단콩축제로 유명해졌는데 장단콩 하면 파주 딱 떠오르거든요. 그런데 양평은 양평 그러면 내세울 게 없어요. 양평쌀 그러면 전국에서 알아주지도 않고 채소 역시 마찬가지고 양평배 전 국민들이 아직까지는 양평 농산물에 대해서 인식이 안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군도 양평 개군한우는 이름이 나 있지만 용문산에 천년 묵은 은행나무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은행이 열리는데 은행을 제대로 가공을 해 가지고 전국 소비자들한테 이렇게 머리 속에 심어주지도 않아가지고 양평 용문산은행 하면은 전 국민이 알아줘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그게 안 되어 있어요. 청운수박 그럼 이것도 안 되어 있고, 양동부추 그러면 제주도에서 알아줘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지평된장 없어요. 농업지역이면서도, 농업특구지역이면서도 없습니다. 그래서 양평개군한우는 그나마 다른 부분도 이렇게 품목별로 특성화 시켜서 이렇게 지원을 해야 되는데 기존에 있는 양평개군한우 이것에 대해서 지원해 주신 게 얼마나 되시죠?
규한

이규한친환경농업과장

그 금액은 산출해 보지 못했습니다.

박장수의원

양평 개군한우가 벌써 13년 동안 그 동안에 해 오면서 13년 동안 22번이나 전국 경기도에서 최우수, 우수상을 매년 이렇게 한두 차례씩 해 왔거든요, 13년 동안. 그런데 고작 우리 양평군에서 지원해 준 것은 4억5,500만원 이렇게 지원이 안 됐습니다, 13년 역사를 가졌는데. 횡성한우는 생긴지가 소는 오래 키웠지만 횡성한우가 이름 난 것은 3, 4년 밖에 안 되거든요. 3, 4년밖에 안 됐는데 횡성한우는 지금 횡성한우축제까지 열리고 있어요. 거기는 수상한 기록을 보게 되면은 7번 2004년도에 시작을 해서 지금까지 7번 수상했고 우리는 22번을 수상을 했습니다. 전국에서 이렇게 비교도 안 되는 양평한우와 횡성한우가 있는데 횡성군에서는 횡성한우문화단지를 조성을 해서 지금 막대한 지금 예산 지원을 해 주고 있거든요. 60억원을 조성을 해서 2007년까지 횡성한우 문화단지를 조성합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서 문화단지에서 횡성한우축제도 열고 문화단지 내에 전시관, 횡성한우에 대한 전시관, 시식관, 판매장, 축제장, 각종 볼거리 단지 내에 이렇게 조성을 하고 있거든요. 양평개군한우에 대해서 너무 소홀했다고 이렇게 생각 안 드십니까?
규한

이규한친환경농업과장

의원님이 잘 파악을 하고 계신 부분도 있지만 저희 횡성군하고 양평군의 차이점은 그렇습니다. 저희 군의 군정목표하고 횡성군의 군정목표하고는 차이가 있거든요. 그래서 횡성군의 군정목표는 횡성한우입니다, 사실은. 그 다음에 축제라든가 모든 분야를 한우 쪽으로 초점을 맞춰서 추진을 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급격히 발달할 수 있었고, 우리 군은 친환경농업을 전제로 해서 모든 작목을 의원님이 지적하시다시피 뭐 특별히 내놓을 것은 없지만 그래도 대도시 시장에 가면 양평농산물이 지금 상당히 인기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집중 투자를 한곳에 저희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럼 군정목표를 횡성한우로 삼았는데 우리 양평군에서는 군수님이 양평한우에 대해서 관심이 적었다는 겁니까? 우리 친환경농업과 공직자가 목표를 설정을 안 한 겁니까? 우리 축산농가들이 제대로 안 했다는 겁니까?
규한

이규한친환경농업과장

그런 부분이 아니고 저희는 어떤 한 작목을 가지고 가는 게 아니라 관내 생산농가에 전체적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린 겁니다.

박장수의원

우리 양평한우에 대해서는 너무 관에서 신경을 안 쓰신 겁니다. 아무리 군정목표가 아니더라도 특구 내에 다 들어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규한

이규한친환경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장수의원

횡성한우는 보시다시피 이렇게 한우 이렇게 동상까지 세워놓고 축제도 열고 대대적으로 조성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너무 창피스러운 거죠, 이것은. 지금 우리 축산농가들이 하는 것 조금씩만 도와주시는 격이 되는 건데 이왕 저거 하신 것 양평개군한우 문화단지를 조성할 의사는 없으십니까?
규한

이규한친환경농업과장

향후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장수의원

확실히 하시지는 않고요?
규한

이규한친환경농업과장

글쎄, 그것을 지금 저희 지역은 다른 지역보다도 「환경정책기본법」에 의해서 입지가 상당히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데 하여튼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입지는 규제 어려운 것은 다 압니다. 그러면 규제를 피해서 조성할 수 있는 지역이 있어요, 찾아보면은. 찾으셔서 하실 의사만 있으시면 어느 구석에 있든 양평에 땅 넓은데 장소가 없습니까? 성의가 없으셔서 그러신 거지. 우리 양평군에 양평한우를 갖다가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심어 주실려면 어렵더라도 과감하게 주무과장님께서 계획을 수립해 주시고 단체장님한테도 이렇게 말씀을 드려가지고 우리 양평한우가 전국에서 이름나고 또 생산농가도 이렇게 증가가 되어서 축산에 대한 소득을 우리 축산민들이 올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양평개군한우 문화단지를 조성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농업이 1차산업으로서 생산만 해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지금 우리가 전국에 판매장을 갖고 있어도 지금 실패작 아닙니까? 잘 안 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양평군이 내놓을 만한 물건이 없어서 그래요, 농산물이. 물건도 없고 연중 대줄 수 있는 농산물 생산이 안 됩니다. 그리고 일반농산물, 친환경농산물 전국적으로 다 생산돼요. 양평 것만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러면 구색을 갖춰야 되는데 구색을 갖출 수 있는 것은 가공공산품 밖에 없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전부 가공 쪽으로 가줘야 돼요, 각 품목별로. 그래서 그것 가공품을 가지고 전국 판매장에다가 이렇게 같이 구색을 맞춰줘서 진열이 되고 판매를 해야지 그냥 일반 1차생산 된 농산물만 갖고는 전국적으로 다 생산이 되기 때문에 경쟁력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농산물 가공을 하려면 또 생산량도 적어가지고 안 되니까 품목별로 양동부추면 부추, 개군비름이면 비름, 개군한우면 한우, 청운수박이면 수박, 강하표고버섯이면 표고버섯 등등 해서 품목별로 집중적으로 우리가 육성을 해서 지원을 해 주고 그 생산된 농산물을 가공을 거쳐서 엑기스가 됐든 건강음료수가 됐든, 무엇이 됐든 어떻든 가공을 해서 같이 1차 농산물하고 가공상품 하고 같이 유통판매를 가줘야 대형매점에서도 양평농산물을 취급하게 되고 팔아주게 되는 거지, 이게 그냥 전부 양평 이게 2,000억씩 쏟아부었제마는 2,000평 농사, 3,000평 농사 이런 식으로 생산되어 가지고는 어디 매장에 갖다가 농산물을 내놓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친환경농업특구가 됐기 때문에 이제는 면별로, 지역별로, 품목별로 집중적으로 예산을 쏟아부어야 됩니다. 그냥 사탕 나누어 주듯이 이렇게 나눠줘 가지고는 우리 양평농업이 살 수가 없고 이제는 앞에서 시범적으로 잘 하는 사람은 집중적으로 도와줘서 그 사람이 성공하면 나머지 농민들은 다 따라와요. 지금 우리 농민들도 조금 의식을 바꿔야 되는데 본인도 뭔가 연구하고 공부하고 노력을 해서 타 농산물과 견제해서 이길 수 있는 좋은 상품을 개발해야 되는데 보조 안 주나, 예산지원 안 해 주나 전부 그냥 군만 쳐다보고 있거든요. 이런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부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되고 집중적으로, 시범적으로 열심히 농사짓는 분들은 집중투자를 해서 그 사람이 성공하면은 “야, 저 사람이 돈 잘 버는 구나.” 그냥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다른 농민들도. 그런데 남이 안하면 안 따라와요, 우리 농민들이. 남이 잘하면 그제서 배가 아파서 이렇게 따라가는 현실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농업도 이제는 나눠먹기식이 아니라 잘하는 작목반, 잘하는 농민은 집중적으로 지원해서 그게 성공이 되면은 다른 분들도 다 따라올 수 있게끔 그런 체제로 우리 양평농업 지원방식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규한

이규한친환경농업과장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공감은 하시는데 생각은 없으신 겁니까?
규한

이규한친환경농업과장

아니 향후 계획 수립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런 쪽으로 친환경농업특구 세부계획은 아직 수립이 안 되셨죠?
규한

이규한친환경농업과장

수립이 되어 있고요, 세부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은 ’06년 이후 친환경농업 추진과 농정변화와 대비한 계획을 저희가 수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생산, 유통, 가공, 체험관광, 문화예술 등 5개 분야에 집중 육성하도록 지난 3월 17일날 양평환경농업-21 제2차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선포식을 가진 바도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그것을 확실하게 세부적으로 세우셔서 친환경농업특구지역다운 농업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답변에서도 사무장 제도를 점차 확대하신다 그랬는데 이 사업이 정책사업, 테마마을사업이 정착이 될려면은 사무장 제도가 필히 아주 제도가 도입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전체 사업장의 사무장 제도로 운영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사업도 주민교육이 뒷따라야 됩니다. 리더자만 열심히 해도 안 되고 주민의식이 변해야 되는데 사업내용에는 정보가 알려져서 주민 스스로 하고자 하는 사업을 정할 수 있게끔 해 주고 또 주민들이 먼저 깨우치고 그 계획을 주민들이 세워야 됩니다, 위에서 시키는 것 보다는. 그렇게 해야 힘을 받아서 그 사업이 성공을 할려면은 리더자 교육도 중요하지만 주민교육도 중요하거든요. 주민교육에 대해서 강화를 시켜야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규한

이규한친환경농업과장

그래서 저희가 농촌나드리에서 금년도에도 2회를 교육을 시켰습니다. 대상은 대표자, 운영위원들. 그리고 지금 도 단위나 중앙단위에서도 계속 그 교육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분야에 대해서는 의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교육을 강화를 해서 리더자 교육에 많은 부분을 할애를 해서 앞으로 농촌관광마을이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나가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각 테마마을사업 조성시에 기반시설 있지 않습니까? 건축물, 시설물에 대해서 지금까지 보면은 현대식 시멘트로다 이렇게 건물이 많이 이렇게 조성이 됐는데 농촌은 농촌다워야 됩니다. 도시민들이 시멘트 빌딩을 보러 시골로 이렇게 농촌으로 오는 것 아니거든요. 체험농업이 됐든 관광이 됐든 농촌다운 모습을 봐야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고 휴식을 취하게 되는 건데 이 시멘트로 이 건물 조성해서는 안 돼요. 그래서 전에도 누차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편익시설, 식당이 됐든 숙박시설이 됐든 편익시설이 됐든 건물이 됐든 교량이 됐든 이제는 우리 전통 농촌 냄새가 풍기는 전통 한옥 그런 식으로 모든 건물이 조성이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 쪽으로 모든 사업을 설계하실 때 하실 의향은 있으십니까?
규한

이규한친환경농업과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도시민이 찾아와서 체험도 하고 쉬어가고 싶은 곳이 사실은 농촌은 농촌다워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친환경농업을 기반으로 한 안전한 먹거리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더불어 농촌다운 어메니티를 최대한 활용해서 농촌체험과 농산물직거래 농가에 실질적인 돈이 되는 농촌체험을 육성하기 위해서 건물이라도 이런 걸 한옥 쪽으로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적극적으로 한옥 식으로 이렇게 갈 수 있도록, 시골냄새가 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이제는 농업도 농촌관광도 돈이 되는 농촌관광이 되어야 되겠고 이제는 농업도 뜨는 마케팅으로 승부를 해야 됩니다. 사무장 제도가 선정이 되면은 그런 게 세부적으로 조성이 되겠습니다마는 과거의 기업들은 그 기술이나 생산, 품질을 중시했으나 최근에는 마케팅 전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케팅이 기술이나 생산, 품질 보다 앞서는 성공요인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마케팅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성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우리 영농활동에 뜨는 마케팅을 접목시킨 농가들이 기존에 매출이나 농가소득을 배 이상 끌어올리는 귀족마케팅, 사이버 마케팅, 입소문마케팅, 날씨마케팅, 게릴라마케팅 등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 농업도 마케팅 전략에 의해서 가지 않으면 성공을 할 수가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사무장 제도도 전부 확대해서 도입을 해 주시고 양평개군한우 문화단지를 조성해서 지역실정에 맞는 품목별로 작목과 농산물 가공상품에 집중 투자해서 우리 양평농업이 경쟁력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과장은 답변석에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대

정현대산림과장

산림과장 정현대입니다. 박장수의원님께서는 우리 군 면적의 75%를 차지하는 임야와 군유림을 갖고 있음에도 돈을 벌어들이는 사업을 못하고 있고 지역경제를 살리면서 유휴임야와 군유림을 적극 활용하여 실제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문화관광단지를 적극 유치하고, 특단의 의식전환으로 일자리 창출, 입장료 수입, 먹거리 단지 조성 등 임야와 군유림을 적극 활용할 의향은 있는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항상 우리 군 산림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박장수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군 전체 면적의 75%를 차지하는 임야 중에 군유림은 2,152만1,193㎡ 즉 약 2,170ha를 차지하고 있으면서 군유지를 개발 및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그 동안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있었으나 우리 군은 수도권 상수원 보호구역인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되어 중첩된 규제로 군유지 개발 및 활용을 저해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군유지를 활용하여 추진 중인 사업으로는 백운테마파크사업, 소나기마을조성사업, 전통생태산촌마을조성사업, 또 영어마을조성사업, 용문산 자연휴양림조성 등 많은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군유지에 대해서 다각적인 이용 가능실태를 조사를 해서 지역특성에 맞는 장기적인 산림소득사업 조성은 물론 특화단지 활용 가능한 임지에 대해서는 문화관광부서 등 관련부서와 적극 협의해서 관광산업단지 등을 적극 유치토록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주민소득증대사업을 적극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우리 군에서 ’99년도부터 2006년도까지 매년 양평군 전 지역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를 지원해 준 총 금액을 보면 201억3,000만원이 그 동안에 지원이 됐고 주민지원사업비를 매년 지원해 준 게 2000년도부터 2006년까지 지원된 금액이 1,087억원이 주민지원사업에 지원이 됐고 문화관광사업에 지원된 예산이 ’96년도부터 올해까지 848억5,700만원이 지원됐고 또 우리 군에서 실시한 2005년도, 2006년도 각종 문화행사 축제 개최현황을 보면 2년 동안에 10억8,600만원이 예산이 지원이 됐는데 관광객은 2년 동안에 10여개 행사에 20만2,000명 관광객이 이렇게 왔습니다. 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우리 양평군 관내에 지금 전국에서 입장객들이 몰릴 수 있는 관광지가 어디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현대

정현대산림과장

지금 전국적으로 내놓을만한 관광지는 사실 없다고 봅니다. 단 용문산 국민관광지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관광지다운 관광지는 없다고 봅니다.

박장수의원

없으시죠? 그러면 우리 지역에도 이제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산림이 75%인데 그냥 놀리고 구경만 하고 있잖아요. 지역경제는 지금 어렵잖아요. 이제는 활용할 때가 됐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현대

정현대산림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장수의원

이제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되죠? 우리 양평지역에 전국에서, 세계 각국에서 “양평의 관광가자. 구경가자.” 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요, 용문산 하나 빼놓고는. 영상테마파크가 있습니까? 영화박물관이 있습니까? 영화촬영세트장이 있습니까? 그 많은 산중에. 역사박물관이 있습니까? 그 산자수려한 임야에 야생화단지 하나 있습니까? 조경공원이 하나 있습니까? 전 국민이 양평에 구경 가자고, 놀러가자고 올 수 있는 장소가 하나도 없어요. 땅덩어리는 경기도에서 제일 큰데. 규제 때문에 개발 못하는 것도 이유가 있지만 개발할 수 있는 것을 아직까지도 우리가 계획을 못 잡고 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이건 천재가 아니라 인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임대는 우리 군유림이 임대는 가능합니까?
현대

정현대산림과장

임대는 산림소득사업이라든지 임대할 수 있는 종목은 한계가 있습니다. 종목별로 임대할 수 있는 것도 있고 안 되는 사업도 있고 검토를 해 봐야 됩니다.

박장수의원

그런데 임대도 적극적으로 우리가 활용해야 되잖아요?
현대

정현대산림과장

지금 산림소득사업으로 지금 임대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장뇌삼을 심고 지금 한 3년 정도 된 임대사업도 있고 우리 군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지금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우리 국내와 외국의 사례를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가지고 나오셨나요, 제가...
현대

정현대산림과장

예.

박장수의원

의원님들 나눠드리고 했는데 3페이지에 보면은 맨 위에가 담양 죽립공원을 만들어서 무료로 개방을 하고 있고, 그 밑에는 경남 남해군의 마늘 생산지로서 세계에서 최고로 큰 마늘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그 맨 밑에는 제주도 김영 미로 공원이고요, 이런 거거든요. 다음 4페이지 맨 꼭대기에는 난지도 우측에 있는 것이 난지도를 갖다 공원으로 조성해서 이렇게 휴식처로 활용을 하고 있고 좌측에 있는 것은 서울 월드컵 경기장의 주변의 공원입니다. 밑에 부분은 키즈마케팅을 활용해서 지역공원을 만든 대구 달서구가 이렇게 조성되어 있고, 다음 5페이지 외도를 갔다 오신 분이 계시지마는 이것 두 부부가 26년 동안 개인이 이렇게 공들여서 했는데 전국적으로 관광지가 됐지 않습니까? 아마 갔다 오셨을 거예요. 6페이지는 맨 상단에 안산 갈대 생태공원을 이런 식으로 해서 만들었고, 가운데는 선유도 공원, 영덕 해맞이 공원 이렇게 물가 주변을 이렇게 잘 꾸며놓았습니다. 밑에는 대구 중앙공원, 다음 7페이지는 조경을 활용해서 공원을 성공한 사례입니다. 영국의 경우, 일본, 프랑스 베르사이유궁전, 이게 양평에도 가능해요. 양평에서 다 할 수 있는 거고, 우리 양평의 산림을 자연을 그대로 이용하는 겁니다. 훼손 안 시키고 조경을 하면은 그냥 그대로 보전이 되는 거예요, 자연환경이. 8쪽에는 독일, 중간부는 오스트리아, 밑에 부분이 미국, 9번에 미국 조경을 이용한 것이고요, 밑에는 그냥 대충 이렇게 안을 잡아봤습니다. 조경을 이용한 조형물 해서 양평에 이런 것을 적용했으면 어떠냐, 그냥. 10쪽에는 맨 위에 양미리 화장실 강원도 강릉시에서 생선을 갖다가 화장실 위에다가 크게 이렇게 만들어놨어요, 화장실에다가. 이렇게 해서 이미지를 심어놓는 것 아닙니까? 중간에 딸기 테마파크 이것은 캐릭터용으로 해서 벤치를 해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갈 수 있게끔 이렇게 지금 조성을 하고 있고 맨 밑에는 양평의 허수아비축제, 허수아비 고장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그냥 안을 잡아본 겁니다. 관광객들이 지나가다가 허수아비하고 사진 찍고 가게 이렇게 그냥 해 봤어요. 11쪽에 호주의 관광안내소, 우측에 일본 유머를 활용한 조경수, 이게 학교에다 세워놓은 건데 최고로 아주 인기가 좋답니다, 이게. 또 하단에는 대형 황소 조형물을 이렇게 해 놓았습니다. 스페인 투우의 나라 아닙니까? 거기에는 없습니다마는 이 사진은 캐나다 부처드가든인데 6만평인데 시멘트공장을 갖다가 조경을 해 가지고 관광지를 만들어놨는데 1년에 120만명이 관광객이 여기를 다녀갑니다, 부처드가든. 시멘트공장을 이렇게 조경을 꾸민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 보시고 양평에도 이런 공원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 안 드세요?
현대

정현대산림과장

지금 사례를 보여주신 그 내용을 제가 검토를 해 보고 저도 양평테마파크조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사례는 제가 가 보지는 못했습니다마는 이중에서 지금 하늘공원, 또 선유도공원 그런 데는 제가 벤치마킹을 했습니다. 우리 양평 우리 테마파크조성사업에 접목을 시켜 볼 계획으로 이렇게 몇 군데는 다녀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례를 중심으로 해서 벤치마킹을 해서 도입하는 걸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이제는 훌륭한 우리 자연자원을 활용을 해서 이제는 우리 지역에 돈과 연결될 수 있도록 관광지를 개발해야 됩니다. 문을 열어놓으시고 군유림은 안 된다 이런 사고방식을 버리시고 이제는 과감하게 문을 열어놓으시고 양평군민을 먹여 살려야 되겠다. 우리 군민들은 할 수가 없으니까 군 땅 있는 재산 갖고 활용을 해서 팔아먹는 것도 아니고 민자유치를 하시든지 아니면 어느 영화촬영업자가 와서 박물관을 짓겠다. 영화촬영장을 짓겠다. 불법은 안 되지만 이런 사업계획서 계획을 세워서 우리 군에 와서 인허가를 낼 때는 이런 것은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현대

정현대산림과장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렇게 해서 우리 산림자원을 이용해서 우리 군민들이 잘 살 수 있는 그런 지역으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우리 낙후된 지역을 회생시켜서 지역경제를 살리자면은 산림자원을 과감하게 활용하여야 함은 물론, 군유림을 임대사업이나 기업 유치, 민자 유치를 통해서 입장료 관광수입은 물론 일자리 창출과 간접효과로서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공직자들의 의식 대전환과 생각을 바꿔서 우리 침체된 양평 지역을 발전시키고 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과감한 임대정책과 활용대책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현대

정현대산림과장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은 답변석에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난숙

진난숙보건소장

보건소장 진난숙입니다. 먼저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담당하고 있는 보건진료소 시설개선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일신보건진료소는 ’83년도에 신축해서 시설이 노후하고 협소한 것이 사실입니다. 보건진료소가 과거에는 주민의 질병치료만을 담당하였으나 현재는 주민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역 특성에 맞게 다양하게 추진하는 역할과 기능이 새롭게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신보건진료소는 시설이 열악하여 주민을 위한 건강증진사업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시설개선을 위한 신축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2008년도에 신축하기 위해서 2007년도에 복지부에 사업비를 신청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보건진료소를 신축을 하기 위해서는, 신축을 하기 위해서 국·도비 지원을 받을려면 신축부지가 확보된 지역에 대해서만 우선으로 복지부에서 사업비를 지원하기 때문에 운영협의회장님과 부지확보를 위해서 두 곳을 검토를 하였으나, 관련법령에 의해서 건축이 불가능한 지역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에 현재 다른 부지를 물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 일신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와 긴밀히 협의해서 신축이 가능한 적정한 부지를 선정해서 국·도비 지원을 받아서 신축함으로서 지역주민들에 대한 의료서비스 향상과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예,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보고해 주신 제4기 지역보건의료계획안에 보면은 262쪽에 그 건물에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하셨나요?
난숙

진난숙보건소장

예.

박장수의원

건물이 노후하고 협소해서 신축의 필요성을 느끼시는 거죠?
난숙

진난숙보건소장

예.

박장수의원

주변지역의 미관을 해치고 악취, 물 오염, 식수오염의 문제로 주민의 건강이 제일 문제인데 주민건강차원에서 피해지역에 우선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환경관리과에도 얘기가 됐습니다만 어떤 부지매입까지 신경 쓰셔 가지고 조기에 이렇게 설치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난숙

진난숙보건소장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또 한 가지는 단순한 치료목적의 진료소가 아닌 재활치료, 헬스, 주간보호재활프로그램, 추가 서비스 제공 등 기능성을 살리고 지역주민, 노인들의 생활공간이 될 수 있도록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을 해서 주민건강증진사업에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주차장 확보라든지 그런 것을 고려해서 기능성을 살릴 수 있도록 충분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난숙

진난숙보건소장

우선 이것 할 때 설계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운영협의회와 주민들과 같이 긴밀한 의견을 교류해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예, 한번 지으면 금방 바로 때려 부술 수가 없으니까 이왕에 지으시는 것 충분하게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계획을 세워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난숙

진난숙보건소장

예.

박장수의원

정리 하겠습니다. 쓰레기위생매립장의 피해주민들의 애로를 십분 이해하셔서 농촌에는 고령노인과 농민들 농부증에 의한 질환이 많이 발생함으로 조속히 계획을 수립해서 쾌적하고 활기찬 주민의 쉼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난숙

진난숙보건소장

예, 조치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과 중식을 위해 오후 1시30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순자의원께서는 군정질문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안녕하십니까? 이순자입니다.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이인영 의장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인구 20만 희망의 양평시를 건설하기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하고 계시는 군수권한대행 이병걸 부군수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와 함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고 제5대 양평군의회가 출범한지도 벌써 5개월이 지나가고 이번 제2차 정례회의에서 군정에 관한 질문을 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양평군은 각종 중첩된 규제 속에서 지역경제는 날로 악화되어 있고 지역발전 또한 둔화된 상태로서 군민의 삶은 더 어려워지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볼 때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점에서 FTA 한미무역관계로 인해 농·어업에 막대한 지장이 있어 계속 이어지는 분쟁으로 하여금 군민의 안정은 또한 불안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는 소중한 2006년도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군민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이 다함께 힘을 합하여 노력하여 주시기를 당부하면서 군정 추진사항에 대해 몇 가지를 질문 드리겠습니다. 성실하고 명확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출산장려정책 확대 방안에 대하여 부군수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저출산 및 고령화 현상이 날로 심화됨에 따라 전체 인구구성비의 불균형은 곧 경쟁력 악화 등으로 이어져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어 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저출산 해소 방안으로 양평군에서는 「양평군 출산 및 육아지원비 지급 조례」를 2005년 12월 9일 제정하여 출산지원금 100만원, 육아지원금 120만원 등 총 220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교육비 부담 등 여러 파생되는 문제점으로 인해 셋째 아이 출산을 꺼려하고 있는 실정임으로 대폭적으로 둘째 자녀부터 지원해 줄 용의는 있는지, 불임부부가 날로 증가되는 추세로 현재 시험관 아기 시술비용을 50%만 지원해 주고 있는데 시술비용 전체를 지원해 줄 용의는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성공무원 지휘향상 방안에 대하여 총무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현재 양평군의 공무원 743명 중 여성공무원의 비율이 전체 공무원의 28%인 210명을 차지하고 있고 그중 중간 관리자 즉, 5급 이상은 6.5%인 2명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행정자치부에 권고한 30%에 턱없이 부족한 실정임으로 중간관리자의 여성공무원을 중용할 계획과 주요 보직에 즉 기획감사실, 총무과 등에 남성공무원이 편중되어 있는데 여성공무원을 주요부서에 대폭 배치하여 활용할 계획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폐교 위기의 학교지원대책에 대하여 문화관광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농촌의 고령화 이농현상으로 인해 폐교 위기에 처해 있는 학교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데 폐교위기에 처한 학교를 살릴 수 있는 지원 대책은 있는지, 이미 폐교된 학교를 지역주민의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예술인 지원대책에 관하여 문화관광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한국예총 양평지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 및 동호인이 양평군 홍보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문화창작공간이 부족하여 창작 및 협회 활동에 많은 지장을 받고 있음으로 창작공간 마련 등 지원대책이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종 축제 문제점 및 발전대책에 대하여 문화관광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현재 각 읍·면에서 실시하고 있는 축제가 소모성 축제나 나눠먹기 식 축제가 주를 이루고 있는 실정임으로 상품성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축제로 변모하기 위해서 축제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등 각종 축제에 대한 면밀한 심사 및 검토를 하여 전국적인 축제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납세 징수방안에 대하여 세무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군의 체납세가 10월말 현재 121억8,500만원으로 그중 500만원이상 체납액이 52억2,100만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43%를 차지하고 있어 군 재정상 운영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 있음으로 징수기동반을 편성하여 운영하는 징수대책 보다는 보다 현실적으로 징수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촌총각가정만들기 계획과 외국인 신부를 맞이한 가정에 대한 지원계획에 대하여 사회복지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양평군은 농촌지역으로서 주변에 농촌총각이 결혼을 하지 못하여 부모님들의 걱정이 많은 지역입니다. 농촌총각이 결혼을 하지 못하고 있어 농촌 사회에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임으로 농촌총각을 위한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위한 대책과 외국인 신부를 맞이한 가정에서 결손 가정이 생기지 않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는 교육과 지원대책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직장 내 성희롱 예방대책에 대하여 사회복지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여성의 사회참여와 직업활동 기회가 확대되면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직장 내 성희롱은 사소한 문제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성적인 농담과 가벼운 신체접촉은 직장생활에 활력소가 되곤 합니다. 성희롱의 의도는 친밀감의 표시이기도 하며 직장에서의 성희롱은 무시해버리면 그만이다 등의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잘못된 통념 때문에 직장 내 성희롱 발생 빈도가 사그러들지 않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어떤 조사에 의하면 성희롱 예방교육을 받은 사람들 대부분은 성희롱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는 반응이 98.4%를 차지하고 있어 직장 내 성희롱예방 교육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이에 양평군내에서는 직장 내 성희롱예방 교육현황 및 앞으로의 예방대책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성일자리 창출계획에 대하여 사회복지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여성의 사회참여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고 새해 가능인구 증가율이 둔화되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 향후 가능한 노동인구는 여성 잠재인력이라는 인식과 함께 여성인력 활용이 핵심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2010년까지 여성일자리 60만개를 만들고 여성경제의 활동 참가율을 지난 2005년 50.1%에서 55%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여성인력의 활용은 또한 저출산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으로 양평군 여성들이 마음놓고 일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계획이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치매노인 요양시설 확충 및 지원계획에 대하여 보건소장께 질문하겠습니다. 농촌의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환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치매환자는 물론 가족들은 환자에 못지않게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치매환자에 대한 요양시설 확충계획과 치매가족을 위한 교육실시 등 지원대책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고품질 기능쌀 개발보급 계획에 대하여 농업기술센터소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친환경 기능쌀 고품질의 품종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는데 연구개발 보급실적이 극히 저조한 상태에 있습니다. 기능성 고품질 쌀 생산을 산수유, 더덕,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활용한 고품질의 기능성쌀 개발 보급계획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부군수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출산·육아지원금을 제정해서 지원한지 1년이 되어 가는데 지원 후 군민들의 반응, 만족도를 평가한 실적이 있으십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또 다음은 사업의 효과성을 살펴보면 자녀를 3명 둔 가족이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보다 더 어려운 사람이 많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요, 본 의원의 생각은 모든 부문 즉, 주택청약이나 어떤 사업이 혜택이 있을 때 우선순위를 준다든지 하는 특혜를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는데 부군수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군수님, 꼭 주택청약은 예를 든 거고요, 어떤 사업이 있을 때 특혜를 주는 그런 부분을 말씀드린 겁니다.
끝으로 부부들이여! 아이만 낳아라. 육아와 교육은 정부에서 책임을 질게. 하는 말을 희망으로 생각하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부군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총무과장은 답변석에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현

한명현총무과장

총무과장 한명현입니다. 군정발전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계신 이순자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여성공무원 지위향상 방안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여성인력의 인권신장과 능력기회 제공을 위해서 여성공무원의 채용인원은 연차적으로 그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무원 신규 임용시에도 1개 직렬에 채용인원이 6명 이상이면 양성평등 임용목표제를 도입해서 일정비율의 여성과 남성의 비율을 조정하여 채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2년간 공무원 임용인원은 98명인데 이중 여성공무원은 42명을 임용해서 현재 42%가 여성공무원으로 임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05년에는 총 54명중 여성공무원을 23명을 임용하였고, ‘06년에도 52명 중에서 여성공무원을 19명을 임용한 바 있습니다. 또한 중간관리자인 6급 이상 담당주사 승진임용시에도 승진결원요인이 한정되어 있어 소수 인원만을 승진 임용할 수 있는 현실이며, 인사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해서 여성공무원만을 일정비율로 승진 임용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성공무원의 사기진작 차원 등을 고려해서 가급적이면 현재 인력 중에서 우수한 인력을 검증해서 여성공무원 중에서 주요 보직으로 발탁해서 임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주요 부서를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인사, 예산, 감사 등 3개 분야에 근무하는 인원은 17명입니다. 17명중에서 현재 6명이 여성공무원으로 배치되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가지 여성공무원의 능력을 검증해서 발탁해서 인사 배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성공무원 중 6급 공무원은 몇 명이며, 어디에 근무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기획, 예산, 인사, 감사 등 주요부서에 여성공무원이 6명이 배치되어 있는데 주요 분담업무는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여 본인이 원할 경우 근무하고 싶은 부서에 배치할 계획은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현

한명현총무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12월 15일 현재 공무원 정원은 754명이며 현재 현원은 743명입니다. 이중 6급 공무원은 별정직인 13명을 포함해서 140명이며 6급 공무원 중에서 여성공무원은 29명으로서 총무과 1명, 세무과 2명, 사회복지과 3명, 지역경제과 1명, 보건소 16명이 되겠습니다. 또 읍·면에는 6명이 있습니다. 이중 보건소는 보건진료소장 1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주요보직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적정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기획, 인사, 예산, 감사 부서의 여성공무원은 현재 기획분야에 한 사람, 예산분야에 두 사람, 인사분야에 세 사람에 감사분야에 한 사람 등 총 7명이 있습니다. 담당업무는 기획부서 한 사람은 기획감사실의 회계와 서무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예산부서 두 사람은 사업별 예산업무와 재정분석 및 예산 전산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 인사담당 한 사람은 조직 및 인사보좌업무와 호봉관련 업무, 주민자치센터, 공무원 포상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사부서 한 사람은 법제심사 및 자치법규정비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공무원 중에서 보직을 신청 받아서 배치할 용의는 있느냐에 대해서는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해야 된다고 판단이 됩니다. 여성공무원에 한해서 할 경우에는 평등에 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더 검토해서 도입여부를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정리하겠습니다. 점차적으로 확대 추진하시면서 여성공무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은 답변석에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승

이창승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이창승입니다. 항상 교육정책과 농촌 폐교에 관심을 가지시고 질문하여 주신 이순자의원님께 감사드리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폐교 위기의 학교를 살릴 수 있는 지원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양평군의 학교수는 총 47개교로 초등학교가 분교를 포함해서 27개교, 중학교가 12개, 고등학교가 8개교가 있으며, 현재까지 관내에서 폐교된 학교는 총 18개 초등학교가 폐교되었습니다. 폐교원인은 이농현상과 농촌주민의 고령화로 취학아동의 감소가 원인이 된다고 판단됩니다.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는 출산장려시책과 유아지원사업을 연계해서 취학아동수를 늘리고 특성화교육 및 소규모 학교 시설지원 등을 통해 신바람 나는 농촌학교를 만들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교육청과 긴밀히 협조, 교육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원어민교사 지원 등 소규모학교 살리기에 적극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본 군에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학교지원사업으로 투입된 예산은 총 44억9,14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특히 금년도에는 폐교위기에 처한 곡수초등학교에 물이용부담금으로 통학버스 1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향후 TPC골프장과 연계하여 골프 특성화 학교로 육성하도록 교육청과 협의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기 군정질문에서 답변 드린 바 있습니다만 2007년도 주민지원사업 예산 중 지원예산의 10%인 13억8,800만원을 교육지원사업에 투자토록 군 자체 지침을 수립해서 읍·면에 통지하였으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사업에 적극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미 폐교된 학교를 지역주민의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양평군 교육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폐교재산은 18개소로 이 중에서 8개소를 군에서 임대하고 있으며, 임대한 폐교를 군에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임대할 경우 개인이 직접 교육청으로부터 임대한 것 보다 임대료가 50% 정도 절감이 됩니다. 재임대를 해서 문화예술 활동비 지역주민을 위한 시설로 재임대하고 있습니다. 재임대내용을 보면은 환경테마학교, 전통문화학교, 전통무예원, 주민체력단련장, 지역문화센터 등이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용문면 연수초등학교 폐교재산에 대해서 교육청과 매각 가능여부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군에서 매입이 가능할 경우 군민들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목적 워터캠핑장으로 조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앞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폐교재산 18개소 중 지금 8개만 군에서 임대하고 있는데 지금 10개소, 개인 임대하고 있는 10개소에 대해서 개인이 포기 같은 사유가 발생할 경우 군에서 임대를 추진해서 문화예술인들이 창착 공간이나 지역주민의 체력증진센터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폐교된 학교를 리모델링하여 문화예술회관이나 사회복지시설로 활용할 계획은 있으신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창승

이창승문화관광과장

아까도 잠깐 나왔습니다만 지금 18개교 중에서 8개 폐교는 저희가 임대를 해서 개인이나 단체에다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년도에 계획서 해서 2년 동안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10개교가 만약에 임대 포기가 될 경우에 저희 군에서 받아서 임대를 받아서 지역주민의 어떤 사회복지시설이나 어떤 문화인들의 창착활동공간으로 조성토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시범적으로 운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다음은 예술인 지원대책에 대해서 관계관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승

이창승문화관광과장

계속해서 양평예총 지부활동과 관내 예술인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질문하여 주신 이순자의원님께 감사드리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군 예총에 등록된 회원 총 413명으로 등록하지 않은 예술인까지 합치면 500명 이상의 많은 예술인들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예총 양평지부 산하에 문인, 미술, 국악, 연예, 음악 등 5개 분야 지부가 있고, 활발한 예술활동과 양평군을 알리는데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예술단체 지원으로서는 예총 활동비로 각 단체 600만원씩 해서 3,000만원과 창작활동 지원비에 4,000만원 등 7,00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내년도인 2007년에도 금년도와 같은 수준으로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내년도에는 문화예술기금에서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에 2,476만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군민회관 1층에는 양평예총과 양평문화원, 양평의제-21이 입주하여 있으며, 특히 예총의 경우 장소가 협소하여 사무실 이외의 용도는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예술인들의 창작공간 등이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군의 여건상 예술인들에게 충분한 창작공간 및 지부 사무실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어 담당과장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송창섭의원님께서도 질문하여 주신 문화예술회관 건립이 충분한 대책이 될 수 있을 것이나 우리군의 재정여건상 단시일 내에 해결하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향후 문화예술인들의 활동과 우리군의 인구증가 및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서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사항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폐교를 활용하는 방안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군의 재정여건상 단시일 내에 사무실 및 창작공간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겠지만 연차적으로 확보할 계획은 가지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문화예술의 고장인 양평에서 문화예술인이 마음 놓고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승

이창승문화관광과장

글쎄, 지금 상태에서는 계획은 수립이 안 되어 있고요, 먼젓번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사무실이 각 단체별로 많이들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총에서만 5개 단체 또 저희가 문화예술단체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 사무실도 다 사무실 달라고 그러는데 그렇게 하기는 사실상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특히 예총의 5개 지부 같은 경우에는 양평군을 위해서 많은 홍보도 하시고 또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시는 만큼 하여튼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고 하여튼 어떤 시기를 정할 수 없습니다만 장기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본의원이 알기에는 다른 단체 국악협회라든가 미술협회는 작업실이나 다 그래도 한가지씩은 가지고 있는데 단 문인협회만이 사무실을 가지고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승

이창승문화관광과장

아까 5개 지부가 있습니다, 예총 산하에는. 책상이 거기 사실상 없습니다. 문인협회의 경우에는. 그런데 이번주 토요일날 내일 양평문학지가 발간이 됩니다만 양평문학인들이 사실상 어떤 공간이 사실상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태에서 어떤 별도의 공간을 만든다고 답변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하여간 폐교를 활용하든지 어떤 사무실 공간이 여유가 있을 경우에 우선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적극적으로 관심 가져주시기 바라고요,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다음은 각종 축제 문제점 및 발전대책 건에 대해서 관계관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승

이창승문화관광과장

계속해서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이순자의원님께 감사드리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평군의 축제는 총 14건으로서 군에서 주관하는 축제가 6건, 읍·면에서 주관하는 축제가 6건, 기타 단체에서 주관하는 축제가 2건으로 현재까지는 각 축제별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개별적으로 행사준비 및 축제를 추진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양평군 지역축제 운영에 관한 조례」가 2005년도 4월 16일 제정되어서 축제개최시 축제개최일로부터 60일전에 양평군 지역축제발전위원회에서 축제계획에 대한 심사 및 검토를 받아서 추진하여야 함에도 지금까지는 운영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2007년도부터는 양평군지역축제발전위원회를 구성하고, 각종 축제 개최시 사전에 면밀한 심사 및 검토를 실시하여 모든 축제를 활성화 시키고 많은 외부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전국적 축제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축제 종료 후에도 사후평가를 실시해서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도출된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차기 축제에 반영함으로서 성공적이고 발전되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각종 축제 후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보완 후 지역의 먹거리와 연계된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은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승

이창승문화관광과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2005년도에 조례가 제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축제발전위원회를 구성 못하고 각 읍·면별로 이렇게 자체적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다 보니까 한정된 축제가 되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내년도부터 우리 전문가들을 양평군 축제발전위원회에 영입해서 읍·면 축제가 됐든지 군 축제가 됐든지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이런 계기를 만들겠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관광상품에 대해서 우리 박장수의원께서 행정사무감사 시에 지적한 바 있습니다만 내년도에 관광상품을 더 개발해서 지정소도 드리고 또 홍보책자를 만들어서 어떤 상품을 좀 축제시에 알리는데 더욱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상품권이나 어느 관광을 알리는, 축제를 알리는 그런 홍보물을 여성회관이나 우리 사람들이 일반인들이 인구밀도가 높은 곳에 놔주시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축제장에 가보면 비슷한 먹거리의 축제이지 특별하게 우리가 담아와야 되고 또 우리 지역주민들이 거기서 보고 느끼는 것은 비슷비슷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2007년부터는 업그레이드 된 그런 축제로 발전해 주시기를 바라고, 우리 과장님이 능력이 있으시니까 한번 열심히 추진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승

이창승문화관광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은 답변석에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

이윤수세무과장

세무과장 이윤수입니다. 의원님께서 평소 세무행정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계심에 감사드리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군 체납세 현황입니다. 우리군의 2006년 10월말 현재 지방세 체납액은 121억원으로 그중 500만원 이상 체납액이 289명에 52억원이며 전체 체납액의 약4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05년도분 이월된 체납액은 90억원이었으나 10월말 현재는 66억원이며 금년도에 새로 발생된 체납세는 55억원입니다. 체납세는 취득세, 주민세, 자동차세, 재산세 등의 순으로 많습니다. 이중 3개 법인의 체납세가 무려 17억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약 1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체납세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중요한 이유로는 지방세 부과금액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나 경기불황 등으로 인해 징수율은 답보상태에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지방세부과액은 170억원이 늘어나서 27%가 증가했지만 징수율은 85%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 있습니다. 그럼 현실적으로 징수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2006년 10월말 현재 지방세 과징현황으로는 801억원을 부과해서 680억원을 징수했습니다. 체납세를 줄이기 위해서는 현년도 부과분은 현년도에 징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임으로 현년도 징수율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간 주요추진사항으로는 현년도 징수율 95%이상 목표달성을 위해 세목별 책임징수독려반을 4개반 20명으로 편성 운영하고 있으며, 현년도 세목별 징수분석자료를 토대로 고액납세자에게는 전화 및 방문 등을 통해 납기 내에 자진 납부토록 집중 독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별 핸드폰 번호를 이용한 SMS문자 메시지 전송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또 일시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납을 유도하는 등 납세편익시책을 병행하여 징수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각종 인허가시 체납부서를 경유하거나 확인하고 있으나 번거로움과 시간적 제약이 많이 따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부서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외수입정보시스템으로 인허가제의 체납여부를 확인한 후 체납시에는 세무과로 즉시 통보하여 관허사업을 제한하고 관허사업 제한대상자가 아닐 경우에는 자진납부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을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고질적인 체납자의 압류된 부동산 및 자동차에 대하여는 공매 확대와 형사고발 등을 병행하고 연중 지속적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해서 공평세정을 구현하겠으며, 또 무재산자의 경우에는 과감한 결손처분을 해서 부실채권을 정리해 나가겠습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체납세 징수기동반은 징수담당주사를 포함해서 7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징수담당에서 10만건이나 되는 체납자를 관리 및 징수를 전담하고 있으나 1인당 1만4,000건 이상으로 매일 40건이나 징수독려를 해야 함으로 실질적인 체납관리 및 체납독려가 매우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따라서 세무행정의 최우선 순위를 체납세 줄이기로 정해 놓고 전 행정력을 집중해 추진하여 군 재정에 어려움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양평군 홈페이지를 이용하고 계십니까?
윤수

이윤수세무과장

예.
순자

이순자의원

그러면 이 징수에 대해서도 홈페이지 이용하십니까?
윤수

이윤수세무과장

예.
순자

이순자의원

그 기동전담반은 가정방문을 월 몇 회 합니까?
윤수

이윤수세무과장

월 저희가 20일 정도 근무하는 것으로 봐서 거의 매일같이 하는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전화는요, 전화홍보는? 전화독려.
윤수

이윤수세무과장

전화는 저희가 징수전담반 외에 세목별 독려반을 편성해서 전화도 저희가 반을 편성해서 매일 같이 하고 있습니다, 현재.
순자

이순자의원

그 징수를 독려하는 캠페인 같은 것은 하고 계십니까?
윤수

이윤수세무과장

별도의 캠페인은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앞으로는 징수를 독려하기 위해서 캠페인 등 더 많은 방안을 연구 검토하시기 바라고 자주 방문하셔 가지고 적극적인 방법으로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은 답변석에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아니, 잠깐만요, 의장님.

이인영의장

예.
순자

이순자의원

여기 한 부분을 질의를 못했는데요. 죄송합니다.

이인영의장

그럼 세무과장님은 답변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여기 체납자에 대하여 관세 인허가시 제한한 실적과 향후 계획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

이윤수세무과장

저희가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관허사업을 약 193건 했고요, 이것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하는 사항입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예, 우리 군 지역경제를 위해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 과장님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지역경제가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극 노력해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윤수

이윤수세무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예,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은 답변석에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숙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박명숙입니다. 여성정책에 항상 관심이 많으신 이순자의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순자의원님께서 농촌총각 행복한 가정 만들기 계획과 외국인 신부를 맞이한 가정에 대한 지원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농촌총각의 결혼문제는 현실적으로 가장 큰 사회적인 문제라고 봅니다. 얼마 전 통계청에서 발표한 농촌총각 30대 남자 2명 중에서는 1명이 미혼이라고 합니다. 또한 농어촌 지역의 혼인건수 중에서 외국인 여성과의 결혼건수는 36%에 이른다는 농림부의 조사결과가 있었습니다. 우리 군에도 40세 이상 농촌총각은 약 370명이 되겠습니다. 외국여성을 신부로 맞이한 총각이 115명으로서 31%가 되겠습니다. 농촌총각 장가보내기 사업을 위하여 ’95년도에 농촌총각을 파악을 해서 도시여성과 만남의 장소를 마련을 해서 결혼사업을 추진하였지마는 큰 성과를 거두지는 못하였습니다. 농촌총각 장가보내기 사업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농촌총각 장가보내기 사업보다는 농촌총각들이 외국인을 신부로 맞이한 가정에 대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대책이 더 시급하다고 보며, 결혼생활에서 서로에 대한 문화 이해부족에서 오는 부작용으로 인해서 결혼생활이 원만하지 않다는 것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인 것입니다. 우리 군에도 현재 115명의 결혼이민 여성들이 있습니다마는 이들을 위해서 올해 처음으로 35명이 참여를 해서 한글교실과 전통예절교육, 한국음식 만들기를 실시를 하였습니다. 또한 그 교육을 바탕으로 해서 발표회도 개최를 해서 아주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내년도에는 한글교실 뿐만이 아니라 결손가정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예방차원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부부교육과 가족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한국에 와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저소득 가정에게는 결혼식도 올려줄 계획이고 외국인 여성이 여성회관에서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교육수강료를 면제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외국인을 맞이한 가정에 대해서는 저희 직원들이 방문을 해서 조사와 상담을 통해서 또한 관리를 할 것이며,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대해서는 생계비 등 지원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외국인 여성에게 평등기회를 부여하여 소외되지 않도록 보호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정기적으로 화목한 가정 만들기 지원 프로그램을 보완 개발하고 문화와 언어의 차이로 한국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격려차원에서 2006년도가 가기 전에 격려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은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경상북도에서는 결혼이민주부 한글교육 수료생을 우수학생 세 가정을 선발하여 고향방문 왕복항공권을 상품으로 주고 있는데 양평군에서도 현재 실시하고 있는 한글교육수료 후 우수학생에 대하여는 고향방문항공권 등을 지급할 계획은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글교육은 이미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교육생 중에 열심히 한 교육생은 선생님이나 그 교육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에게 의뢰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본의원이 또 생각하는 것은 이민주부 가정을 방문했을 때 느낀 게 있습니다. 두 부부는 괜찮은데 그 시어르신들이 이 사람들은 자기 며느리기 이전에 노예 비슷하게 생각하는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느낄 수 있었습니다. 950에서 1,000만원정도 가까이 돈을 들였다는 그 마음 때문에 여러 가지로 며느리를 대하는 곱지 않은 시선도 있었고 그래서 과장님께 건의한다면 부모 교육 같은 것도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숙사회복지과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격려에 대한 답변이 되겠습니다. 외국여성들이 한국에 시집을 와서 한 가정을 꾸며 나가기에는 가장 제가 볼 때는 어려움도 많고 고생도 많을 거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교육뿐만 아니라 의원님께서 질문하신대로 격려의 자리도 한번 마련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올 한해는 한 열흘정도 뿐이 안 남았습니다. 그래서 기간도 없고 해서 내년도 교육과 함께 격려의 자리도 마련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박명숙사회복지과장

예, 두 번째는 한글교실 후에 모범학생에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왕복 항공권 지원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내년도에서는 한글교실을 수료 후에 모범학생에게는 표창을 줄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한 가지 들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 격려차 작년도에는 전 시설에 대해서 위문금을 전달을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선거법이 강화되어서 선거법상에 기부행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시설에도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있는 시설에만 위문이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선거관리위원회에다 구체적으로 잘 알아는 보겠습니다만 하지만 안 될 때에는 우리 지금 방청객에 내년도 여성단체 협의회를 이끌어 가실 박화자 회장님이 지금 참석해 주셨는데요, 여성단체라든가 사회단체에서 좀 지원하는 방향으로다 저희가 한번 모색을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그런데 경상북도에도 그렇다면 선거법에 적용된다면 경상북도에서는 어떻게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

박명숙사회복지과장

예, 의원님께서 지금 경상북도에서 항공권을 상품을 주고 있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정리 하겠습니다. 어차피 그들은 우리 군이 안고 가야 할 숙제고 또한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지원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다음은 직장 내 성희롱 예방대책 건에 대해서 관계관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숙사회복지과장

예, 직장 내의 성희롱 예방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국민소득 2만불 시대로 접어든 이때에 여성의 사회진출 비율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직장 내의 성희롱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에 「남녀고용평등법」과 「여성발전기본법」에서 보면은 직장 내의 성희롱의 금지 및 예방에 관한 사항이 규정되고 있기 때문에 사업주는 연1회 이상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규정을 위반할 시에는 「남녀고용평등법」 규정에서 정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노동부장관이 부과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군에서도 사전에 직장 내 성희롱예방 교육차원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도 실시를 하였습니다. 또 어제도 군민회관에서 김홍숙 전문강사님을 모시고 성희롱 예방교육을 또한 실시를 했습니다. 또한 올해 민방위교육시에도 민방위교육 교재에 “성희롱이 뭘까요?” 하는 주제로 지역, 직장대원에게 총 1,300여명에게 교육을 실시를 하였고, 경찰서와 교육청, 농협, 군부대 기관 전체를 파악을 해 봤습니다. 그렇지마는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여성들이 마음 놓고 일을 할 수 있는 건전한 직장분위기를 조성을 할 것이고 또한 성희롱과 관련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잘 유지하겠습니다. 또한 각 부서에서 남성들의 교육이 별도로 있을 때에는 성희롱 예방교육을 병행 실시하도록 홍보를 잘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성희롱이 신고된 것이 있습니까?

박명숙사회복지과장

현재는 없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설문지 조사를 성희롱에 관해서 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박명숙사회복지과장

아직까지 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마는 내년도에 한번 연초에 조사를 해서 우선 우리 군내에 있는 여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설문조사를 한 다음에 혹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여성이라든가 문제점이 발견됐을 때에는 저희가 상담을 통해서 조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설문조사는 아직까지 못했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용기가 없어서 말을 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직장 내에서 불이익 때문에 차마 말을 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고민하고 있는 경우가 있을 것 같아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여 직장 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에게 도움을 줄 계획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숙사회복지과장

우선 성희롱이라면은 고민하고 있는 말을 못하는 여성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제가 볼 때는요. 하지마는 제가 청내라든가 우리 양근시내에서 한 건이 이번에 발생이 되어서 여러 가지 여성들에 대한 물의를 빚고 있지마는 우선은 제가 청내를 먼저 시작해야 되겠죠? 청내를 한번 제가 아까 답변 드린 대로 여성을 대상으로 해서 설문조사를 해서 혹시 문제가 있을 때에는 잘 상담을 해서 조치를 해 나가고요, 또 관내 기관에도 설문조사를 하도록 기관장님들한테 홍보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잘 알았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끝으로 신고방법을 연구해 주시고 우리 관내에서는 성희롱이라는 낱말이 낯선 말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다음은 여성 일자리 창출 계획 건에 대해서 관계관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숙사회복지과장

여성일자리 창출계획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한국여성개발원 연구자료에 보면은 우리나라는 ’97년 이후부터 남녀 일자리 창출 규모는 비슷한 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양성평등을 구현하면서 공무원 취업률도 요즘에는 남성보다는 여성이 취업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작년 한해를 볼 때 양평군에 있는 신규 임용자 54명 중에서 여성임용자가 23명이 되겠습니다. 그래가지고 4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군 여성인구는 4만2,528명중에서 여성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연령 예를 들어서 25세에서부터 60세까지의 보면은 한 2만1,189명이 되겠습니다. 여성들이 사회에 참여를 해서 조금이나마 일을 할 수 있게끔 여성회관에서는 각종 교양이라든가 기술교육을 통해서 자격증을 취득을 해서 현재 음식업과 꽃집을 창업한 여성도 있고, 학교급식 등에 취업을 하고 있는 여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아쉬운 점은 여성취업을 할 수 있는 직종이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이 되겠습니다. 그 중 가장 여성들이 많이 종사를 하고 있는 직종은 음식업종과 공중위생업소가 되겠습니다. 현재 우리 양평군에는 있는 음식업종과 공중위생업소는 2,613개소가 되겠습니다. 종사자 수는 총 5,300명입니다. 그 중에서 남자가 1,800명, 여성이 3,500명으로 6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내에 기업체는 등록된 기업체가 93개 기업체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성이 운영을 하고 있는 기업체는 불과 2개 업체밖에 없습니다. 또한 기술적인 특수성으로 인해서 여성의 취업 업종이 극히 한정되어 있는 것이 우리군의 실정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또한 직업도 다양해지면서 전문화시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여성일거리 창출을 위해서 여성들이 일할 수 있도록 여성회관의 교육과정에 자격증 취득반을 강화를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거기 여성들이 자격증을 취득한 여성들이 우리 관내에 있는 기업체라든가 음식점, 개인사무실에서 취업을 할 수 있는 분야에 취업이 되도록 구인·구직을 활성화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또 내년도에는 신규사업으로 독거노인 등을 수발할 수 있는 독거도우미 33명, 노인돌보미 95명, 가사·간병 등 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급봉사자 한 30명, 또 옥천어린이의 종사자 5명, 사회복지관 종사자 8명 해서 총 한 171명의 여성이 일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성들이 일을 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 하면은 조사를 해서 여성이 취업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성회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자격증반을 활성화하여 필요한 여성인력을 지역 기업인과 연계하여 배출할 계획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숙사회복지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가 아까 답변을 했습니다. 양평군에 있는 여성들에 대한 일거리 창출을 위해서 여성회관에서 자격증을 지금 현재는 많지 않습니다, 그 다지. 그래서 그 자격증 취득반을 좀 더 확대를 해 나가가지고 자격증을 갖고 있는 여성에 대해서는 기업체라든가 개인이 갖고 있는 사무실에 여성이 취업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하면은 저희가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잘 조사를 해서 단 1명이라도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잘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1분 회의중지

14시4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순자의원님과 보건소장은 발언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소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난숙

진난숙보건소장

보건소장 진난숙입니다. 먼저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치매환자 노인들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이순자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질문하신 고령화 사회로 증가하고 있는 치매환자 노인을 위한 요양시설 확충계획과 치매가족을 위한 교육 등 지원대책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06년도에는 치매·중풍으로 진단받은 노인 10인이 이용할 수 있는 은빛사랑채 주간보호시설을 용문면 마룡리 495번지에 설치해서 금년 7월 4일부터 현재까지 운영중이며, 설치비는 1억2,000만원을 지원하였고 운영비로는 5,250만원을 지원 중에 있습니다. 또 2007년도 개원 예정으로는 치매·중풍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 15인이 입소해서 이용할 수 있는 소규모 요양시설 1개소와 정원 9인 규모의 그룹홈 1개소를 설치 중에 있으며, 시설비는 2개소를 다 합쳐서 6억7,000만원과 운영비 3억7,844만6,000원을 확보하였습니다. 2007년 신규사업으로는 은빛사랑채 주간보호센터 2개소를 추가설치 계획하고 있으며, 치매·중풍 등 노인성질환 노인을 입소보호하기 위한 시설로 정원 60인을 수용할 수 있는 무료노인전문요양시설을 설치 계획 중이며 예산은 15억5,200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앞으로 보건지소나 보건진료소 신축시마다 주간보호시설을 설치해서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으로 치매가족을 위한 교육 등 지원대책에 대해서는 현재 34명이 보건소에 등록되어 가지고 투약관리, 치매용품 등을 보급하고 자원봉사자들과 연계되어 있으며 가족모임을 실시해서 가족 상호간의 정보교환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군은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의 16.7%인 1만4,345명이며, 그 중에서 치매유병율 8.6%를 감안하면 약 1,233명이 치매환자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다각적인 방법으로 치매조기선별검사를 실시해서 치매환자 조기발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만 현재 혜택을 받고 있는데 모든 군민이 받을 수 있도록 건강교육을 통해 치매예방방법과 치매에 좋은 음식물 등을 홍보할 계획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난숙

진난숙보건소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치매는 의원님 말씀대로 생활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각종 교육시마다 치매 조기 발견하는 방법이라든가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책자나 리플렛을 통해서 주민들에게 많은 홍보를 하겠습니다. 특히 평소에 혈관을 튼튼하게 하면 치매발생율이 낮기 때문에 치매에 좋은 음식에 대해서도 함께 홍보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치매 조기발견사업이기 때문에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다각적인 방법을 실시해서 많은 분들이 조기발견사업에 참여토록 해서 치매환자 발생율이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양평군 치매노인의 정확한 현황을 갖고 계신가요?
난숙

진난숙보건소장

지금 현재 저희가 아까 제가 유병율은 한 1,233명 정도인데 보건소 등록이 지금 한 아까 34명이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저희가 치매에 대한 환자 발생되신 분들을 정확하게 저희가 판단하고요, 그리고 65세 이상 노인에 대해서도 전체적으로 빠짐없이 치매조기환자를 실시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우리 군의 건강을 위해서 더욱 더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관은 답변석에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욱

한상욱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한상욱입니다. 제가 아마 금번 군정질문의 마지막 답변자인 것 같습니다. 이인영 의장님과 또 우리 의원님들께서 군정질문을 적극적으로 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성실하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성의 권익신장은 물론 농업발전을 위해 관심과 애정을 쏟아주시는 이순자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질문하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품질 기능성 쌀 개발 및 보급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능성쌀이라고 그러는 것은 세 가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유전적 특성을 보유한 쌀을 생산하는 것을 말하고 다음에는 재배과정에서 게르마늄이나 세레늄 등 기능성 있는 물질을 뿌려가지고 생산하는 쌀, 또 한 가지는 생산된 쌀에 아까 질문에 말씀하신 산수유나 더덕 등 일부 기능성 있는 물질을 코팅해서 하는 것 해서 세 가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품종을 이용한 쌀 생산은 우리 지방에서는 흑진주나 또 백진주, 향남, 화선찰 또 당뇨가 효과가 있다는 고아미2호 같은 것이 재배되고 있는데 많은 농가에서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종자는 저희가 채종을 해서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재배과정에서의 기능성쌀 생산은 우리가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세레늄이나 게르마늄 등을 한 쌀을 실증시험사업을 했습니다. 그러나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농·축산물에 게르마늄이나 셀레늄 등을 인위적으로 첨가하면은 그것이 잔류가 되어 가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그래가지고 재배를 하지 못하고 농림부에 통보를 해서 저희도 현재는 시험재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에 기능성물질을 쌀에 코팅하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도 개군면에서 한국식품개발연구원에 연구를 용역을 의뢰해 가지고 산수유코팅쌀을 2005년도에 특허등록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쌀에 기능성 물질을 코팅시킨 쌀들이 지난 2002년도부터 전국적으로 많이 생산이 되어가지고 유통이 됐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없고 그래가지고 지금은 거의 자취를 감추고 있고 별로 인기가 없는 그런 재배기술이 되겠습니다. 다음에는 특히 가공과정에서 코팅하는 쌀을 생산하려면은 가공과정에 많은 자금이 투자가 필요하고 사업을 앞으로 확대하고 이런 데는 추진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유전적으로 기능성을 갖고 있는 아까 열거해 드린 품종 쌀들을 중심으로 시장여건을 고려해서 기능성쌀 재배면적을 확대를 하고 또한 상황버섯이나 차과버섯 등을 쌀에 접종시킨 식품개발을 시험 연구해서 앞으로 좋은 제품이 개발되도록 계속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본의원이 알고 있기는 이병하라는 분이 자작나무에 구엽초인자를 코팅해 함암쌀을 개발하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군도 맑은물 아토피 쌀, 불로쌀 개발 등 양평군이 친환경농업특구 지역이라는 이미지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에 맞는 고품질의 기능쌀을 개발할 계획은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욱

한상욱농업기술센터소장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이병하씨는 국제농업연구소 소장이신데 지금 러시아하고 굉장히 협력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이레톨의 원료를 생산하고 있는 자작나무에서 차과버섯을 접종을 하면은 우리나라의 송이버섯이 산나무에서 생산되는 것처럼 차과버섯은 자작나무하고 산나무에서 발생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래서 저희는 뭐냐 하면은 그것을 기능성이 있는 고아미2호라고 있습니다. 2호가 당뇨에 좋은 성분을 가지고 있고 또 백진주라고 하는 품종도 거기에 해당하는 품종인데 거기에다 저희가 상황버섯 종균이나 또 차과버섯 종균을 접종을 해 가지고 그것에 맞는 식품을 생산하고 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만들고 있는 미생물센터가 완공이 되면은 거기를 적극적으로 해서 아마 상품이 생산이 될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저희가 그런 부분에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연구 개발에 최선을 다할려고 그럽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정리를 하겠습니다. 기능성쌀의 유통을 지원할 계획은 가지고 계십니까?
상욱

한상욱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도 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획도 있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앞에서 훌륭하신 다섯 분의 의원님들이 좋은 질문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본의원의 질문이 중복될 수 있는 바, 본의원의 질문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의원의 질문이 여러분 모두에게 비타민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인영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5차 본회의는 12월 18일 오전 10시에 개의됨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49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5분 산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