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영옥 의원 발언
위원 : 그렇게 하는 것은 맞는 것 같고요, 솔루션은 어차피 동에서도 돌아가요. 동이 훨씬 더 네트워크는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동에서 솔루션을 하다가 이것이 여기에서 연계가 잘 안 돼서 어렵다고 해서 올리는 거잖아요.
이 기능이 있으면 저는 당연히 여기에서 올릴 거라고 봐요, 이 기능이 있는 한. 여기에서 해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이 솔루션을 하다보면 사례가 한 가지가 아니잖아요. 이 사례들이 들어올 때마다 여기에서 감당하기 조금만 어려우면 넘긴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례관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조금 더, 그러니까 동별로 하고 있는 사례와 휴먼센터에서 하고 있는 사례하고 좀 더 고민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능이 있으면 당연히 쓰게 되어 있어요. 다만 그것이 효율성을 가져오느냐, 안 가져오느냐의 문제거든요.
있으면 당연히 하죠. 있으면 편하잖아요. 그런 데 있어서 효율을 가져오는 건지 아니면 있기 때문에 비효율적이더라도 쓰고 있는 건지 이런 차이들을 보려고 이걸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좀 더 면밀하게 보셔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