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위원 민원인들의 허가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이러한 제도는 좋은 발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이제는 조직이나 기구를 개편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사항은 아니거든요. 다만 공무원들의 사고방식, 어떤 생각을 갖고 근무를 하느냐, 그 부서에서 일을 하느냐 이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직기구만 개편한다고 해결되는 사항이 아니거든요.
지금까지의 공직자에 대한 군민의 의식은 아주 권위주의적이고 또 모든 인·허가에 대해서 정말 힘들고 까다롭고 이런 인식을 갖고 있거든요. 또 서비스에서도 그렇게 좋게 생각을 안 하거든요. 그래서 이 인·허가 부서 새로 만든다고 그래서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 사람이 하는 겁니다, 인·허가를.
조직기구가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거기에 배치를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전문가, 경력가 내지는 전 공무원이 다 호텔 서비스맨, 백화점 서비스맨 이 정도까지는 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모든 경험이라든지, 어떤 서비스를 갖춘 자질이라든지 또 연륜이 있어야지 또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배치가 되다 보면은 조직기구를 새로 개편하나 마나 그건 효율성이 없기 때문에 인력배치가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신경을 쓰셔 가지고 잘 당초 취지대로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