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2억2000이라도 지금 같은 경우를 이렇게 보면은 3억3,200이니까 1억1,000이 늘었다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인건비나 이런 정도라면 상승률하고 이런 것 직원숫자 이런 거겠지만 우편료 차지하는 비율이 크단 말이에요. 그러면 세원은 금액은 늘어날지 몰라도 숫자는 비슷할텐데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1억 정도가 기정이 4,000인데 1억 정도가 200% 이상이 늘어날 정도로 우편을 매일같이 보내는지 아니면은 좀 여유 있게 해 놔 가지고 관리를 하기 위해서 저거 하는지 이게 좀 늘어났고요.
그 다음에 포상금, 지방세 징수포상금이 전년도 보면은 3,200을 집행 했어요. 그래서 금년도 당초계획은 3,000이니까 늘리는 것은 저거인데 지방세 징수포상금이 그렇게 1,000만원정도가 더 늘어날 정도로, 1,500이지만 지난해 한 3,500 나왔다고 한 1,000만원 정도가 더 늘어난 걸로 볼 때 이것이 좀 과하지 않나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