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초창기 걸음마단계 그리고 화전리라든지 연수리라든지 신론리라든지 각 투어를 할 수 있는 이 지역을 처음에 알리기 위해서는 버스를 대주고 하지만 알려서 한 입 두 입 건너간다면은 스스로가 와서 고구마 캐기라든지 가꾸기라든지 여러 가지 일도 하면서 자기네가 관광버스 가지고 와서 이렇게 밥도 사 먹어가면서 하는데 양평군에서는 그렇게 오는 분들한테 선물을 주더라. 그러면 서로 버스 가지고, 요새 산악회 등산 다니는 사람 돈 1만원씩 거둬 가지고 얼마든지 가잖아요. 그런 식으로 오는 이런 걸 저거 해야지 언제까지 자생력이 없는 이렇게 군에서 버스를 대 주는 사람을 불러 모아 주는 이런 사업을 지속할거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연구 좀 잘 하셔 가지고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인지 그렇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