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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15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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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추경까지 해서 5,313만원, 또 다음번에 친환경농업과도 하겠지만 친환경농업과에서 1억1,690만원이에요, 웰빙투어 임차료가. 그러면 두 가지 합치면 1억7,030만원인데 차량의 운수업자를 먹여 살리는 게 아니라고 할진대 양평을 PR을 할려면 하면 기왕에 양평에 이렇게 물맑은 양평으로 각 마을마다 표어 달 때 하고 우리 친환경유통센터하고 이렇게 연계되는 데가 된다고 하면 1억7,000만원어치 1만원짜리 상품을 하나씩 우리 양평을 알리는 상품을 하나씩 주면 차는 자기네가 가지고 가고 그러면은 1만7,000명을 수용할 수가 있어요. 5,000원짜리면 3만4,000명을 하고.

버스를 하는 것 보다 그게 더 효과가 날 거예요. 여기 왔다 가는 것은 관광버스 대절해 갖고 자기네가 모임을 해 갖고 오면 “양평 가니까 1만원 상당의 선물 주더라. 볼거리도 있더라.” 이런 정도로 가야지 버스 예산 먹여 살리는 정도로 이런 투어를 해 가지고는 버스 우리가 대절을 해 주면은 관광버스에서 보험은 들었겠지만 책임은 나중에 만에 불의의 사고가 나더라도 양평군청에서 모집한 저거라고 그래서 큰 무리가 따를 수가 있어요.

어저께인가요, 캄보디아 작고 조금마한 비행기 추락으로 저걸 보는데 사고라는 것은 누구든지 예측할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군청에서 버스를 대주는 것 보다는 그 값에 상응하는 양평의 친환경농산물이라든지 양평을 알릴 수 있는 것 이런 걸로 하는 걸로 전환적으로 검토해서 해 주시는 것,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