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데 40쪽을 보면 가동설비자산 명세가 나와요. 그렇죠? 거기 보면 토지, 건물, 구축물 이렇게 해서 지금 취득가액의 전년도 이월액과 2006년도 증가액 또 처분액, 제각이 됐든 어쨌든 처분액, 기말잔액 이렇게 나오는데 그중에 감가상각누계액이 전년도에서 이월된 것에다가 지난 해에 다시 붓고 지난 해 처분한 것에 대해서 사용한 게 1억4,200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고정자산, 구축물 처분한 것 3억1,500이면 1억7,300이 제각 결손처리한 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감가상각의 의미가 크게 없어요. 감가상각을 하면 나중에 내용연수로 저거 해 가지고 나중에 제각할 때는 갑자기 망가져 가지고 수리 우선 해서 다시 내용연수까지 써서 떨굴 때는 맞아떨어져야 돼, 내용연수 감정가격하고.
그런데 오히려 감가상각누계액보다 장부가액을 더 많이 떨어버렸으니까 이만큼은 따지고 보면 손실이 났다고 보는 거예요, 당해연도 손실.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