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정렬 의원 발언
그것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는 나중에 결정되는 사안이고 우리 공직에서 접수를 받아야 되는데 접수 인력이라든가 접수할 장소도 없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대책은, 소음지도 나오는 것은 나중에 나온다쳐도 그건 대책을 미리 마련하고 있어야 되지 않나 이걸 말씀드리는 것이고, 지금 그쪽에서 넘어오게 되면 인력도 어떻게 운용하실지, 지금 여기 또 통폐합되면 이 인력이 그냥 그대로 통합이 되는 건지, 아니면 유휴인력을 그쪽 접수나 기타 다른 업무에 나가는 것인지 전혀 계획을, 당장 공항 이전만 생각하시는데 이전은 차후 일이고 어떻게 보면 당장 발등에 불 떨어진 게 소음피해보상 문제예요, 지금 이 국이. 이게 지금 당장 더 시급한 문제가 되어 버렸어요.
그런데 자꾸 이전 말하고, 민간공항을 자꾸 말씀하시는데 용역이 2. 몇이 나왔다고 해서, 저는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보면 청주나 양양공항 같은 경우 거의 놀다시피 해서 활주로에 고추 널고 있고 이런 상황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 그것보다 당장 발등에 불 떨어진 게 저희 동사무소나 이런 데서 업무량이 엄청나게 늘어날 건데 이것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는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