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유준숙 의원 발언
위원 : 작년에도 본 위원이 행감 때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계속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음식이니까 관리하는 것이, 음식을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봉사자분들이 잘해 주시기는 하는데 음식 채우기에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보면 자원봉사센터에서, 편애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원봉사센터에서 하는 것은 거기에 현수막이라든지 배너 같은 것이 옆에 있어가지고 지나가시는 시민들이 쉽게 “공유냉장고가 뭐지?”하고 바라볼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거기에서 하는 것은 시작은 거기가 먼저인데 그 환경이 어떤지, 본 위원이 작년에는 스물 몇 개를 두 번씩 돌았는데 냉장고 속에 책도 들어가 있고 관리가 안 된, 사업하시는 분들이 관리를 하기는 하는데 조금 그런 것이 있어서 미관상 안 좋은 부분이 있었어요. 그러나 이번에는 우리가 대통령상까지 받아가지고 다른 시·도에서 벤치마킹도 많이 올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좋은 사업이니까 정말로 우리가 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