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영택 의원 발언
위원 : 저희들이 위원님들하고 2호만 빼고 다 갔다 왔어요, 3호, 4호. 주로 1호에 갔는데 자원봉사센터에서 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하루에 한 열다섯 명 내외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이 있는 반면에 계약으로 와있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관리가 굉장히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물론 이것으로 끝나면 앞으로 문제가 없겠지만 이런 문제가 앞으로 없을 수는 없어요. 분명히 어떠한 일이 생길텐데, 이것은 본 위원의 제안입니다.
물론 총괄은 자치분권과에서 해야 되는 것이지만 이번에 자원봉사센터에서 하는 역할을 본 위원이 봤어요. 굉장히 잘해요. 그래서 모든 것을 자원봉사센터에 일임을 해도 본 위원은 무방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계약직보다도.
물론 인원채용은 계약직을 써야 되겠지만 관리는 자원봉사센터에서 하는 것이, 자원봉사센터에서 하면 무리가 있나요? 이런 경우가 생긴다고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