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현구 의원 발언
아니, 수소도 세 가지로 나누어져 있거든요. 수원에도 수소충전소가 하나 생겼지만 어울림센터 같은 데도 그린수소를 접목시켜야 돼요, 다른 것이 아니라. 태양광하고 물하고, 태양광으로 수소를 만들어서 전기로 사용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사실 시범적으로 관에서 먼저 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울림센터 하는 데, 관광객들도 유치가 가능한 거예요. 그린수소로 한다고 그러면, 지금 전국적으로 자동차 같은 것은 포항제철이나 석유화학 이런 데서 나오는 수소거든요. 사실 그것은 탄소하고 수소하고 있는 것을 분리시킨 것밖에 안 돼요.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완전한 탄소중립 시설이 아니거든요. 태양광하고 물하고 그렇게 해서 해야지만 진짜 탄소중립 제로로 만드는 수소이기 때문에 주택 같은 데, 주택에서 사용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해요. 히트펌프로 에너지를 증폭시켜서 사용하면 되는데 거기에 만족을 못 한다고 그러면 전기에너지를 같이 쓰면 만약에 수소가 잘못됐을 때는 전기에너지로 쓸 수 있고 이런 식으로 같이 겸용해서, 그린수소가 제대로 안 됐어요.
산업발전이 안 됐어요. 수원시가 행정도시를 지향하려면 그런 시범적인 시스템도 필요하지 않나 판단이 돼서 연무동이나 세류동 할 때,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린수소 3㎞ 정도 하려면 7,000만 원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것은 기술이 발전되면 더 금액이 내려가겠지만 수원시에서 시범적으로 해서 주민들한테 알릴 수 있는, 환경교육을 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