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창섭 의원 발언
위원 그것 때문에 지난번에 우리가 자료를 요청한 건데, 벤치마킹 해 보시라고. 제가 궁금한 것은 그런 거예요. 서로 모르니까 말씀드리는 건데 저는 이쪽에서 보면 꼭 소설, 시 말고 다방면에다가 문화예술 쪽에 폭넓게 문을 개방해야 되지 않겠냐, 여기에 보면 제가 보면 앞으로 물맑은 양평에 대한 PR이라든가 만약에 정말 음악에 대해서 그런 것도 만들어낼 수 있는 소양도 있는 분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뭐 그림도 아주 할 수도 있는 분야, 조각도 할 수 있는 분야, 사진도 할 수 있는 분야 다방면에 이렇게 문호를 넓혀놔야 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한번 가져보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시·군이 지난번에 다른 위원들 말씀하실 때 잘 하는 데가 있으니까 벤치마킹하시라고 했다는 그 자료가 없으니까 지금 나도 할 말이 없는데, 이것 확대할 의향은 없으십니까? 딱 5개 분야 찍어놓은 게 너무 이렇게 넓혀놓는 것을 억제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